김 내정자는 "사립학교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서는 지배구조 문제, 친인척의 임원 취임, 회계와 학내 인사 등의 문제가 서로 얽혀있다"며 딱히 어떤 부분만을 (고쳐야 할 부분으로) 꼽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재임 기간 중 유아기(아동기) 기본학습능력 개발과 평생교육체제 활성화를 반드시 실현할 과제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