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포토뉴스

프린트
자연이 만들어 낸 캠퍼스의 또 다른 모습
폭설이 캠퍼스를 동화의 나라로 만들더니 이번엔 짙은 안개덩어리가 수시로 이동하며 몽환의 세계로 변시시켰다. 가장 춥다는 대한인 20일 서울 시내는 봄 비 같은 촉촉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한적하고 차가운 교정을 또 다시 동화의 나라로 만들었다.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바라 본 안개에 둘러 쌓인 캠퍼스 전경.
한명섭 기자 (prohanga@unn.net) | 입력 : 2010-01-2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프린트
덧글입력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