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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위해 써 주오"
오영교 동국대 총장과 (주)자연과환경 구자선 회장이 학교 발전 기금 전달식을 26일 가졌다. 이 대학 경영대학원 출신인 구자선 회장은 동국대의 ‘108프로젝트 발전기금’으로 이날 2억원 기부를 약속했으며, 그동안 8억원 가량을 학교측에 발전기금으로 납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news@unn.net) | 입력 : 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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