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세계대학총장 심포지엄 개최
Universitas21 세계대학총장 연례회의 및 심포지엄이 "공공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칠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됐다. 영국 버밍엄대, 싱가폴 국립대, 호주 멜번대, 버지니아대 등 세계 11개 대학의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인재양성에서 대학과 정부의 역할과 책임", "정부의 대내외적 경제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칠 대학의 책임과 역할", "사회적 논란이 되는 이슈부문에서 대학의 올바른 역할과 책임" 등 세가지 주제로 세션별 진행을 하고 22일 U21 2008년 활동결산과 2009 사업계획 및 U21법인운영에 관한 전반회의를 진행한다. 첫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각국의 총장과 관계자들이 주제발표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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