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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험 나선 UN참전용사 후손들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가 건국대에서 열리고 있다. 보훈처가 주최한 평화캠프에는 에티오피아, 뉴질랜드, 터키 등 14개국 참전용사 후손 대학생 76명이 참여해 9일까지 이 대학 기숙사 쿨하우스에서 숙식하며 비무장지대 등을 둘러보고 참전용사들의 한국사랑 정신을 배운다. 5일 새천관에서 열린 봉산탈춤 체험행사에서 학생들이 탈에 색칠을 해보고 있다.



한명섭 기자 (prohanga@unn.net) | 입력 : 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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