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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관 접견하는 연세대
등록금과 관련한 감사원의 본감사가 8일 전국 66개 대학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감사원 소속 감사관 353명 등 400여명이 투입돼 이달 말까지 벌이는 대학 사상 초유의 대규모 감사다. 서울 지역에서는 서울대를 비롯해 주요대학 대부분이 포함돼 등록금 책정과 재정운용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13명의 감사관이 투입된 연세대에 이 날 오전 감사관들(오른쪽 뒷모습)이 공식 감사시작 공문을 전달한 뒤 김한중 총장(오른쪽 두번째)을 접견하고 있다.


한명섭 기자 (prohanga@unn.net) | 입력 :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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