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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도서관, 주민에 자료대출 서비스
건국대 충주캠퍼스는 지난 1일 이달부터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료 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출서비스는 충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1년 기간(연장 가능)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회원은 한 번에 3권의 도서를 2주일 동안 대출받을 수 있다. 중원도서관은 지난..
입력 : 03-03-03 오전 8:28
[인사] 덕성여대
▲인문과학대학장 김용자 ▲사회과학대학장 이 옥 ▲자연과학대학장 정해영 ▲약학대학장 손영택 ▲예술대학장 정혜영 ▲대학원장 이종숙 ▲교육대학원장 이용숙 ▲정보통신대학원장 박우창 ▲평생교육원장 이광수 ▲도서관장 민형원 ▲전산실장 강성주 ▲학생부처장 이명찬 ▲신문사 주간 성낙돈
입력 : 03-03-03 오전 8:22
사회과학 논문의 질과 SSCI
최근 한국대학 교수들과 공동연구를 하면서 소위 SSCI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다. 자연과학 분야에서 SCI를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사회과학분야에 SSCI라는 인덱스가 있고 또 구체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줄은 몰랐다. 관련 기사와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해 수록된 학술지들의 제목을 읽어 보고 나서야 ..
입력 : 03-03-01 오후 3:22
재벌의 지배구조를 개혁하려면-이필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최근 최태원 SK㈜ 회장이 부당내부거래 등으로 사법처리 되었다. 주식거래를 둘러싼 부당내부 거래와 총수의 변칙적 소유·지배구조 강화는 재벌비리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재벌기업들은 우리경제가 지난 40년간 고속성장을 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창업주의 개척자적인 기업가 정신에 입각해 국제적 기업을 일으켜 경제성..
입력 : 03-03-01 오후 3:22
대학이 새 역사를 만들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졸업장에 꽃다발을 들고 정들었던 교정을 떠났다. 그리고 또 새 식구들이 꽃다발을 받으며 들어와서 선배들이 떠나간 빈 자리를 메꾸고 있다. 해마다 새봄 새학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이와 비슷한 일은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도 있었다. 먼저 대통령이 꽃다발을 받으며 떠나고 새 대통령이 꽃다발을..
입력 : 03-03-01 오후 3:20
새 정부 출범, 변화에 대한 기대 증폭
‘변방의 역사를 청산하자’ 개혁과 통합의 기치 아래 참여 민주주의를 표방한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면서 새정부 고등교육정책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혁과 통합의 기치 아래 참여 민주주의를 표방한 새 정부의 교육정책 방향은 인선이 보류된 교육부총리 의지와 대통령 직속기구로 상설화될 교육개혁추진단이라..
입력 : 03-03-01 오후 3:18
대교협 학문 평가, 결과 놓고 설왕설래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02년도 학문분야 평가에서 사회복지학부는 서울대, 성공회대, 이화여대 등 3개 대학이 ‘최우수 학부’로 평가됐으며, 수학분야는 경북대, 연세대, 포항공대 등 12개 대학이, 토목분야는 강원대, 부산대, 홍익대(서울) 등 11개 대학 학부가 각각 최우수 학부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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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03-03-01 오후 3:13
지방분권과 지방대학 육성1 - 참여정부 ‘지방분권과 국가..
■ 지방분권의 획기적 추진 ○ 중앙의 기능과 권한의 획기적인 지방이양추진 - 중앙정부기능을 제외하고는 지방업무로 규정,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을 통한 대대적 기능이양 추진 - 특별지방행정기관의 과감한 통·폐합 추진 - 합리적인 자치경찰제 도입 추진 ○ 지방의 자치역량 강화 ..
입력 : 03-03-01 오후 3:12
지방분권과 지방대학 육성1 - 에필로그 : 현안과 과제
새 정부가 지방분권과 국가균형 발전의 일환으로 지방대학 육성을 핵심과제로 제시하면서 대학가에서 지방대학 육성방안에 대한 논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방분권과 지방대학 육성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새 정부 지방대학 육성 정책방향 모색’ 심포지엄과 충남대 교..
입력 : 03-03-01 오후 3:08
교수출신 장관 4명, 어떤 인물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27일 새정부의 첫 내각을 발표한 가운데 교수출신 4명이 장관으로 입각했다. 주인공은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서울대)과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한국예술종합학교), 권기홍 노동부 장관(영남대), 허성관 해양수산부 장관(동아대) 등..
입력 : 03-02-28 오후 11:07
2003학년도 새학기 바뀐 대학 총장들
2003년 새학기에는 15명의 총장들이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상반기 대학가는 바뀐 총장들의 다양한 이력만큼이나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덕성여대 신상전 총장의 취임은 우리 대학 총장 선출과정에 진기록을 남겼다. 특정 사학재단의 문제에 학내 구성원들이 참여, 학원내 개혁세력의 대표를 총장..
입력 : 03-02-28 오후 11:05
일어 교육 필요한 외국인 아동 학생은 1만 8천명
일본 문부 과학성은 지난달 26일 ,전국의 공립학교에 다니는 외국인 중 일본어 지도가 필요한 아동 학생은 작년9월 1일 현재 5천1백30개 학교에 1만 8천7백34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91년 조사이후 가장 많았던 전년에 비해 5백16명 줄어든 것이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3천97곳에 1만2천..
입력 : 03-02-28 오후 10:57
일 청소년 4명중 3명 건강 걱정
일본 청소년 4명중 3명은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3%가 집단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의 62%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6일 요미우리신문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학생 이상의 미성년자 5천명을 대상으로 한 '..
입력 : 03-02-28 오후 10:55
일 사립대 "‘학교채’로 위기돌파"
일본의 사립대학들의 학교채 발행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해 10월 학부형과 학교 관계자들을 상대로 액면가 5백만엔 짜리 학교채 10억원 어치를 발행했던 리츠메이칸대는 올해 처음으로 학교외부의 일반 투자가들을 상대로 하는 학교채 10억 엔 규모를 발행할 예정이다. 리츠메이칸대는 내년에는 20억 엔 규모를 추가..
입력 : 03-02-28 오후 10:52
독일 교수 대접 바뀐다
독일 대학교수들을 위한 새로운 급료제도가 니더작센주에서 오는 10월1일 발효된다. 이는 근속 연한에 따라 자동적으로 등급이 올라가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 기본급에다 교수의 연구와 강의 성적을 고려해 성과급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니더작센주 5개 대학 1천1백명의 교수들은 벌써부터 다양한 성과에 따른 보상에 ..
입력 : 03-02-28 오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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