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모 포스텍 전 총장(위 사진 왼쪽)과 박범훈 중앙대 총장(사진 오른쪽)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의 선대위원장에 올랐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교육·과학기술 담당 선대위원장에 박찬모 전 총장을, 문화·예술 담당 선대위원장에 박범훈 총장을 각각 내정하는 등 7개 전문분야별 선대위원장을 내정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이들은 강재섭 대표와 함께 이 후보의 공동 선대위원장단을 구성하게 된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 이 후보 경선캠프의 박희태 선대위원장, 이기택·최시중 고문 등은 선대위 고문에 내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