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8. 입학사정관의 급격한 확대가 학교현장을 혼란스럽게 하는가?
(단위: 명(%))
응답 |
학생 |
학부모 |
교사 |
매우 혼란스럽다 |
94(18.4) |
87(17.2) |
165(33.0) |
조금 혼란스럽다 |
161(31.5) |
204(40.4) |
233(46.6) |
보통이다 |
121(23.7) |
111(22.0) |
81(16.2) |
별로 혼란스럽지 않다 |
84(16.4) |
61(12.1) |
12(2.4) |
전혀 혼란스럽지 않다 |
51(10.0) |
42(8.3) |
9(1.8) |
합계 |
511(100.0) |
505(100.0) |
500(100.0) |
표 9. 입학사정관전형이 정시전형까지 확대되어야 하는가?
(단위: 명(%))
응답 |
학생 |
학부모 |
교사 |
예 |
103(20.2) |
124(24.6) |
93(18.6) |
아니오 |
297(58.1) |
258(51.2) |
342(68.4) |
모르겠다 |
111(21.7) |
122(24.2) |
65(13.0) |
합계 |
511(100.0) |
504(100.0) |
500(100.0) |
표 10. 입학사정관 평가자료는 공개해야 하는가?
(단위: 명(%))
응답 |
학생 |
학부모 |
교사 |
예 |
379(74.2) |
365(72.7) |
406(81.2) |
아니오 |
63(12.3) |
67(13.3) |
70(14.0) |
모르겠다 |
69(13.5) |
70(13.9) |
24(4.8) |
합계 |
511(100.0) |
502(99.9) |
500(100.0) |
표 11. 입학사정관제도가 본인 또는 자녀의 진학에 유리할 것인가?
(단위: 명(%))
응답 |
유형 |
학생 |
학부모 |
예 |
도시형 |
22(8.6) |
48(19.4) |
농촌형 |
39(15.4) |
42(16.3) | |
소계 |
61(12.0) |
90(17.8) | |
아니오 |
도시형 |
174(68.2) |
132(53.4) |
농촌형 |
140(55.1) |
127(49.2) | |
소계 |
314(61.7) |
259(51.3) | |
모르겠다 |
도시형 |
59(23.1) |
67(27.1) |
농촌형 |
75(29.5) |
89(34.5) | |
소계 |
134(26.3) |
156(30.9) | |
합계 |
509(100.0) |
505(100.0) | |
표 12. 입학사정관이 불공정하다면 이의신청이나 소송을 제기할 것인가?
(단위: 명(%))
응답 |
학생 |
학부모 |
예 |
258(50.8) |
237(46.9) |
아니오 |
103(20.3) |
91(18.0) |
모르겠다 |
147(28.9) |
177(35.0) |
합계 |
508(100.0) |
505(100.0) |
표 13. 입학사정관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가장 우선 과제는?
(단위: 명(%))
응답 |
입학사정관 |
국고의 안정적 지원 |
17(12.7) |
입학사정관의 전문성과 윤리성 확보 |
42(31.3) |
안정된 신분 보장 |
59(44.0) |
대학으로부터의 자율성 |
11(8.2) |
정성평가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인식제고 |
35(26.1) |
기타 |
5(3.7)
▷ 입학사정관제의 지속성에 대한 국민신뢰 확보
▷ 고교-대학간 연계강화와 상호신뢰
▷ 사업추진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 국민, 사회,국가적인 공감대 형성 필요
▷ 대학자율화 |
합계 |
169(126.1) |
※ 복수답변으로 인해 전체 총합이 126.1%로 집계됨
< 자료: 김춘진 의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