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교육정책

목록
프린트 스크랩
3불정책 말·말·말

“입시에서 자율화를 확대한다 해서 무조건 3불정책이 폐지될 것으로 생각해선 안 된다. 3불정책은 유지해야 하고 자율화 정책의 하나로 주목할 것은 입학사정관제다.” 2009년 2월 10일 이주호 교과부 제1차관(도산아카데미 조찬 세미나)

“3불정책에 대한 재고가 전혀 되지 않았으며 그럴 상황도 아니다. 다만 상황이 변하면 3불정책도 변할 수 있다.” 2009년 3월 11일 안병만 교과부 장관(국회 교과위 전체회의)

“3불정책을 폐지할 의향은 전혀 없다.” 2009년 4월 10일 안병만 교과부 장관(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

“대학 발전을 위해 기여입학제가 필요하다. 자율화가 되는 2012년 이후 충분히 (도입)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2009년 5월 6일 이기수 고려대 총장(관훈클럽 초청 포럼)

“고교등급제는 이미 현실적으로 무너진 제도다. 수준 높은 학생을 뽑으려면 대학 자율에 맡기는 게 가장 좋다.” 2010년 2월 3일 정운찬 총리(공교육 경쟁력 강화 및 사교육비 경감 민·관협의회)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3불정책 폐지가 가능하다. 3불정책이 폐지되면 고려대의 경우 기부입학을 포함한 기여입학제를 바로 시행할 계획이다.” 2010년 2월 23일 이기수 고려대 총장(박철 한국외대 총장 취임식)

“이제는 대학에 자유를 줘야 한다. 3불에 대해 잘 연구해 보겠다. 단 기여입학제는 사립대는 몰라도 국립대는 절대 (도입하면) 안 된다.” 2010년 2월 28일 정운찬 총리(EBS ‘교육초대석’)

“3불 중 기여입학제는 아직 국민 여론의 지지를 받기 힘들지만, 고교등급제와 본고사 규제 조항은 폐지해야 한다.” 2010년 3월 2일 김한중 연세대 총장(조선일보 인터뷰)

한국대학신문 기자 (paper81@unn.net) | 입력 : 10-03-12 오전 10:06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