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사회

목록
프린트 스크랩
고려대 교수 연구실서 목매 자살
19일 오후 7시40분께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운초우선교육관 건물 7층에서 고려대 사범대학 조교수인 정모(42)씨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김모씨와 정씨 아내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정씨 아내는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자 직접 대학 연구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씨 연구실에서는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가족과 직장문제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고 부검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입력 : 10-10-21 오전 8:4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ㅂㅈ 앞으로 교수의 자살사건이 일어나는 대학교는 다음년도에 정부 지원을 한푼도 주지말자. 2010-11-04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