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공주대·공주교대가 통합추진 MOU를 체결한 데 이어 통합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들 3개 대학은 29일 오전 8시 유성 스파피아호텔에서 송용호 총장, 전우수 총장, 서만철 총장 등 3개 대학 총장을 통합추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통합추진위원회의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통합추진위원회 산하에는 각 대학 5명씩 15명이 참여하는 통합추진실무위원회가 구성됐다. 실무위원들은 각 대학 구성원 여론수렴부터 교육과학기술부에 통합계획서를 제출하기까지 통합추진 관련 세부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