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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나노융합 등 3개 학과 신설
2009학년도 정원 170명 조정
부산대가 나노융합공학과·조형학과·관광컨벤션학부 등 3개 학과를 신설하고 170명의 정원을 조정하는 등 2009학년도 정원 조정안을 확정했다.

부산대는 이번 정원 조정에서 3개 신설 학과에 55명의 정원을 배정했으며, 기존학과에서 117명을 증원하고 2명을 감원하는 등 총 13개 학과(부)에서 170명의 정원을 조정했다.

부산대는 나노융합기술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나노융합공학과를 신설하고 부산시의 4대 핵심 산업의 하나인 관광컨벤션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독립학부로 관광컨벤션학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또 기존 예술대학 미술학과 내 세부전공으로 운영되던 조형 분야를 조형학과로 신설해 5명을 증원한 30명을 배정했다.

이번 정원 조정안은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따른 잉여정원과 약학대학 2+4년제 전환에 따른 한시적(2년) 잉여정원 배분, 유사학과 통폐합에 따른 캠퍼스별 정원 조정 등에 따라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yanghee@unn.net) | 입력 : 08-07-09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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