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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분수대에서 정겨운 동요가...
IT기술로 에밀레종 소리를 재현했던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가 이번에는 교내 분수대에 멜로디를 연주하는 폭포 '물풍금'을 설치했다. 다섯 줄기의 폭포가 각각 파이프 오르간과 유사한 음색으로 도,레,미,파,솔 음을 내 동요가 폭포수를 통해 흘러나온다. 3개 옥타브 음을 낼 수 있는 이 물풍금은 각기 다른 길이의 파이프 음관이 서로 다르게 공명해 각각의 소리를 낸다. 배명진 소리공학연구소장(오른쪽 세번째)이 5일 김대근 총장(오른쪽) 등 참석자들과 시연회를 갖고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명섭 기자 (prohanga@unn.net) | 입력 :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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