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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본인가, 8월말로 앞당기기로
9월로 예정됐던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본인가가 8월 말로 한 달 앞당겨진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년 3월 로스쿨을 개원하는 대학들이 준비기간이 촉박하다고 지적함에 따라 법학교육위원회 심사, 현장 실사 등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8월 말까지 본인가 대학을 선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
입력 : 08-06-30 오전 10:57
[입시특집] 재능대학, 맞춤형 특성화로 사회 수요 충족
‘꼭 필요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대학. 재능대학은 최고의 인재보다는 기업에 적합한 사람을 키워내는 곳이다. 재능대학은 교육문화기업인 재능그룹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두며 전문대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2006년 7월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입력 : 08-06-30 오전 10:52
[입시특집] 단국대(천안), '전공 교육 인증제' 중부권..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은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학문의 다양성과 캠퍼스 특성화로 지방캠퍼스의 대표적인 성공모델로 성장했다. 현재 인문사회·이공·예체능·의치학 등 10개 대학, 46개 학과(부)와 3개 특수대학원이 개설돼 중부권 고등교육의 명문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푸른 천호지와 20만평의 캠퍼스가 빚어..
입력 : 08-06-30 오전 10:44
[입시특집]청주대, 글로벌 캠퍼스 실현 ‘세계를 품안에’
청주대(총장 김윤배)는 넓고, 깊으며, 세계로 열려 있는 대학이다. 유비쿼터스 기반 시설과 국제적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춘 약 66만1200㎡(20만평)의 넓은 캠퍼스가 있다. 해방 이후 최초로 설립된 4년제 대학으로, 실용주의 학풍의 깊은 학문적 전통을 품고 있다. 청주대가 곧 드넓은 세계의 무..
입력 : 08-06-30 오전 10:30
[기고] 안타까운 ‘거꾸로 가는 정치’
최근 손숙미 한나라당 의원이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의 보고서 두 편을 두고 “복사판 수준의 동일한 내용”이라며 표절 시비를 걸자, 일부 언론이 “일파만파”, “보고서 중복 의혹”, “표절 의혹” 라는 제하의 은근한 공격을 퍼부었다. 우희종 교수는 그 동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정부 측 설명을 학문적으로 반박하..
입력 : 08-06-30 오전 9:58
전문대 ‘이색 특별전형’을 노려라
4년제 대학과 같은 일정으로 수시모집 전형을 치르는 전문대학은 147개 대학이 수시 1학기 모집을 실시한다. 전문대학은 학생부와 면접을 활용해 새내기를 선발한다. 일반전형 주간의 경우 여주대학 등 97개교가 학생부를 100% 반영하며, 6개교는 면접만으로 뽑는다. 특별전형은 재능대학 등 94개교가 학생부..
입력 : 08-06-30 오전 8:50
[입시] 전형요소 따져 맞춤형 소신 지원
전형요소 따져 맞춤형 소신 지원
‘09학번’ 예비 새내기들에게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다. 오는 7월 14일부터 원서접수에 들어가는 수시 1학기 모집을 시작으로 2009학년도 대학입시의 막이 오른 것이다. 첫 관문인 수시 1학기는 예년에 비해 모집 인원이 크게 줄어 ‘좁은 문’을 예고하고 ..
입력 : 08-06-30 오전 8:47
[입시] 전문대 ‘이색 특별전형’을 노려라
이수훈 아주자동차대학 학장
아주자동차대학은 지난 2004년 ‘대천대학’에서 ‘아주자동차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한 후 현재 승승장구의 길을 걷고 있다. 특성화하지 않으면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한 결과, 작고 탄탄한 대학으로 거듭나는데 성공했다는 ..
입력 : 08-06-30 오전 8:00
지역 로스쿨 우수인재 유치에 '골몰'
법학적성시험(LEET) 지원자 수가 당초 예상보다 적게 집계됨에 따라 지방 로스쿨들이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골몰하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당초 1만5000명 정도가 LEET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지원수 수는 1만960명으로 집계됐다. 저조한 LEET시험 지원자 수로 향후 로스쿨 ..
입력 : 08-06-30 오전 7:37
[부고] 강정채 전남대 총장 모친상
강정채 전남대 총장 모친상 = 29일 오후 7시20분, 전남 화순군 화순읍 화순전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7월1일 오전 9시 문의: (061)379-7434, (062)530-1000
입력 : 08-06-29 오후 10:03
조선대 등 13개대 이사회 공백사태
6월 30일 임시이사진 임기 끝나는 광운대·대구대·덕성여대·상지대·영남대·세종대·조선대 등 13개 대학이 새 임시이사와 정이사를 선임하지 못해 이사회 공백 사태를 맞게 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6월 27일 현재 임시이사가 파견된 22개 대학중 8개 대학만 새 임시이사가 선임됐다...
입력 : 08-06-27 오후 8:17
전남대 총장 당선자, 논문 중복게재 의혹
지난 5월 전남대 차기 총장에 당선돼 교육과학기술부의 임명 절차를 밟고 있는 김윤수 교수(산림자원조경학부)가 연구 논문을 중복 게재하고 연구비를 이중 수주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전남대와 학계에 따르면, 김 교수는 공동저자로 1990년 국내 학술지 <목재공학>에 발표한 ‘수침고목재의 화학조성’이라는..
입력 : 08-06-27 오후 8:14
[입시특집]세종사이버대, 오프라인 기반·국제화 교육 강점
연간 등록금 ‘1000만원 시대’를 맞아 사이버대가 주목받고 있다. 일반대학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등록금만으로도 학위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간과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셀러던트’라는 신조어를 낳을 정도로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서 이를 담당하고 있는 사이버대에 대한 관심이 ..
입력 : 08-06-27 오후 7:10
[입시특집]한양대 "세계로 뻗어나갈 인재 양성"
한양대는 글로벌 시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체계적인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세계 유수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04년부터는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HYU Project 2010’을 수립하고, 차근차근 그 길을 걸어오고 있다. ..
입력 : 08-06-27 오후 7:08
다시 고개드는 서울대 ‘순혈주의’
서울대 ‘순혈주의’가 다시 고개를 내밀고 있다. 서울대가 신규 교수를 채용할때 적용하는 ‘특정 대학 쿼터’ 기준을 '학사학위'에서 ‘박사 학위’로의 변경을 추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대학교원임용령 제4조 3의 규정에 따르면, 교원 신규 채용시 특정 대학의 학사학위 소지자를 모집단위별 채용인원의 3분..
입력 : 08-06-27 오후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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