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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곳곳에 명소품은 정원같은 곳
◆군산대 캠퍼스는 지난해 개교 60주년을 맞아 군산시민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봄이면 군산대에는 연일 ‘꽃 축제’가 벌어진다. 3월 말이면 학교를 상징하는 개나리가 수줍게 봄을 알린다. 벚꽃이 4월의 캠퍼스를 뒤덮는가 싶더니 꽃비가 떨어진 뒤 그 역할을 철쭉이 대신한다. 연산홍·자산홍·백철쭉이 4..
입력 : 08-05-06 오후 3:30
“고3때 사교육, 대학입시에 별 영향 없어”
고등학교 3학년 1년 동안의 사교육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를 올리는 데는 다소 도움이 되지만 대학 진학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3 수험생에 대한 사교육은 대학 진학 후의 학업성취에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은 6일 ‘사교육 투..
입력 : 08-05-06 오후 3:25
[동양대] 소수서원 '선비정신'의 전당
전국에서 아름답기로 이름난 동양대 캠퍼스에 이색 볼거리가 등장했다. 국방기술대학 건물 앞 잔디밭에 전시된 M47전차와 호크미사일, 8인치 견인포까지···. 또 학군단 건물 옆 새로 조성된 모의 간이역에는 실물 기차가 전시돼 색다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캠퍼스에 전시된 군장비들은 육군군수사령부가 대..
입력 : 08-05-06 오후 3:14
서울대 법대생들 "로스쿨 취소해달라" 소송
서울대 법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서울대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6일 서울행정법원에 따르면 서울대 법대 학생회장 등 재학생과 졸업생 11명은 "로스쿨 예비인가 결정으로 서울대 법대가 사라짐에 따라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이익을 침해받았다"면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입력 : 08-05-06 오후 2:58
[목원대]예술적감성으로 세상과 소통
10년 전 캠퍼스 이전하며 통일성 기해 “봄날 햇살처럼 눈이 부시다.” 목원대에 들어서면서 받은 첫 느낌이다. 캠퍼스 정문에 들어서면 중앙로 양 옆을 장식하는 붉은 철쭉과 진달래, 연산홍과 마주친다. 꽃들은 4월의 봄 햇살과 어우러지면서 강렬한 빛을 발한다. ◀'도안동시대 10년'을 지나며 꽃과 나무가 ..
입력 : 08-05-06 오후 2:47
[광주여대] 울타리없애 '주민과 가까이'
광주여대 캠퍼스가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담장 허물어 나무심기’ 등 캠퍼스공원화 사업을 통해, 광주여대 캠퍼스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에게 보다나은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대학의 얼굴인 정문주변은 이번 사업으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
입력 : 08-05-06 오후 2:40
[아름다운캠퍼스] 지역공동체 중심에 캠퍼스가 있다
‘유니버시티 파크-’ ‘오픈캠퍼스’ 기능이 강조되면서 대학마다 캠퍼스공원화 사업이 한창이다. 대학 담장이 허물어지고 그 자리에는 학생과 지역민을 위한 자연공원 형태의 문화·놀이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과거 캠퍼스가 학생들의 면학 기능에 맞게 가꾸어졌다면 오늘날 캠퍼스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위한 ..
입력 : 08-05-06 오후 2:33
직장인 74%, 직업병 앓아
20~30대 젊은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업병을 앓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자사회원 직장인 1,064명을 대상으로 "직업병을 앓은 경험이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74%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6일 발표했다. 직..
입력 : 08-05-06 오후 2:16
서울대 '텝스 전문교육인 과정' 개설
서울대 언어교육원(원장 홍기선·영어영문학과 교수)은 오는 20일부터 '텝스 전문교육인 양성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과정은 6월 27일까지 총 6주 과정으로 특강과 전문교육, 실습 등으로 진행되며, 이수 자격을 충족한 경우 원장 명의의 '텝스 전문교육인' 자격증이 수여된다. 강사로는 텝스..
입력 : 08-05-06 오후 2:01
[덕성여대] 단아하면서 지적인 여인을 닮은 캠퍼스
정문 진입 100여미터부터 늘어선 나무들이 손을 흔든다. 가로수의 인사를 받으며 졸졸 흘러가는 작은 개천 위를 잇는 근화교를 건넌다. 정문에 들어서면 단아한 여인 같은, 때로는 지적인 여인 같은 캠퍼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녹음의 수목과 원색의 튤립, 그리고 붉은 벽돌 건물이 고풍스레 숨어 있는 덕성여..
입력 : 08-05-06 오후 1:59
[서울여대] 꽃향기 그윽한 '숲 속의 정원'
서울여대 캠퍼스는 서울 소재 학교에서 손에 꼽히는 친환경 캠퍼스다.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캠퍼스는 인근 전철역에서 스쿨버스로 10분 정도면 정문에 다다른다. 여느 대학가에 비해 번잡한 상가가 없는 것도 특징이다. 대신 울창한 수목과 꽃향기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나무숲이 터널을 이룬 길을 따라가다 ..
입력 : 08-05-06 오후 1:01
대학정보공개, 외국에서는 '일반화'
한국교육개발원의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제정 방안 연구(연구책임자 김창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일본·유럽 등 외국에서는 대학 정보 공개가 이미 일반화돼있다. 보고서는 공개범위와 수준, 공개의 법적인 강제성 여부 등에서는 각국마다 차이를 보이긴 하지만 대학의 정보공개는 대학의 책무성 강화..
입력 : 08-05-06 오후 1:00
[평가] [인터뷰]임후남 한국교육개발원 정보공시센터 소장
[평가] 대학도 달라져야한다(5) 대학정보공개
[인터뷰]임후남 한국교육개발원 정보공시센터 소장
임후남 한국교육개발원 정보공시센터 소장은 “대학정보공시제는 대학들에 종합 분석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주는 것”이라면서 “대학들이 (대학정보공시제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 소장은 대학정보공시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학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데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보공..
입력 : 08-05-06 오후 1:00
[평가] 대학정보공개, 외국에서는 '일반화'
[평가] 대학도 달라져야한다(5) 대학정보공개
대학도 달라져야한다(5) 대학정보공개
인명여고 3학년에 재학하고 있는 강효선 양은 올해 입시에서 지원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10월 1일부터 대학정보시제가 시행돼 대학들의 정보가 구체적으로 공개되기 때문. 지금까지는 한정된 정보로 인해 대학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보다 꼼꼼하게 대학을 살펴보고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입력 : 08-05-06 오후 1:00
[평가] 대학정보공개, 외국에서는 '일반화'
[평가] [인터뷰]임후남 한국교육개발원 정보공시센터 소장
[단국대] “벤치마킹 대상 클린·첨단 캠퍼스”
단국대가 서울 소재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서울 소재 대학 중 처음으로 수도권의 청정지역으로 캠퍼스를 통채로 옮긴 단국대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소재 대학들의 ‘아웃 오브 서울’ 바람은 제한된 교지 면적이 대학의 장기적인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판단..
입력 : 08-05-06 오후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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