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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상호교류 폭 넓어진다"
“국제사회에서 미국과 중국의 역할이 보다 커지는 ‘미·중 시대’를 준비하면서 미국의 움직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수년간 양측간의 주요 이슈가 변하고 있는 것이 이를 입증하죠. 미국 사회 내에서도 중국에 대한 호오(好惡)를 떠나 중국과의 협력관계를 중시하는 ‘중국활용론’이 대두하고 있습니다.” 정상기 외교통상..
입력 : 07-11-14 오전 9:41
내일 수능…58만여명 980개 시험장서 치러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78개 시험지구, 980개 시험장(중고교)에서 수험생 58만4천934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된다. 수험생은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시험은 1교시 언어영역, 2교시 수리영역, 3교시 외국어영역, 4교시 탐구영역, 5교시..
입력 : 07-11-14 오전 8:58
교수채용 시장 '진화'의 바람 분다
각 대학이 2008학년도 신임 교수 채용에 나서면서, 우수 교원 채용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교수채용 시장에서는 예년과 다른 변화도 감지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어강의 가능자'라는 조건을 달았던 대학가에는 어느새 ‘외국인만 지원 가능’하다는 조건도 내걸렸다. 국제화가 대세로 자리 잡은 대학의 변화상이 교수채..
입력 : 07-11-14 오전 8:39
호칭으로 본 캠퍼스史
70년대 화제작인 <바보들의 행진(하길종 감독)>에서, H대 불문학과 재학생인 영자는 그룹 미팅을 통해 만난 Y대 철학과에 재학중인 병태를 '형'으로 부른다. 90년대는 '선배'라는 호칭이 '형'을 대신한다. 그렇다면 2000년대 이후 캠퍼스에서는 어떤 호칭이 주류를 이루고 있을까. 사회 전반의 탈권위주..
입력 : 07-11-14 오전 8:28
美대학 외국어 붐..한국어수강자 4년간 37.1% 증가<..
각 대학의 국제화 바람과 외국어 교육에 대한 미국 정부의 지원 등에 힘입어 미국 대학에서 외국어 수강이 붐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작년 한국어 수강자는 4년전인 2002년에 비해 37.1%나 크게 증가했다고 미국현대언어협회(MLAA)가 13일 밝혔다. MLAA가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미국 대학의..
입력 : 07-11-14 오전 8:05
2억 횡령 교직원에 2억 명퇴금
대전 한남대가 억대의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된 교직원의 명예퇴직 신청을 받아들여 퇴직금 외에 별도로 약 2억원의 명예퇴직금을 지급키로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 대학 교수협의회는 공금 횡령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의혹을 받고 있는 대학 고위 관계자들이 구속 직원의 입을 막기 위해 명퇴금을 주려 한다며 검찰 수사..
입력 : 07-11-14 오전 8:03
방송학회 학술상 김승수 ·조수선 교수 등
한국방송학회(회장 백선기)는 제6회 학술상 수상자로 김승수 전북대 교수, 조수선 대진대 교수, 김유정 수원대 교수 등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논문부문에서는 임성원 중앙대 강사가 영예를 차지했다. 방송학회는 오는 16일 강원대에서 열리는 정기 총회 자리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입력 : 07-11-13 오후 10:11
美 유입 외국대학생 유학자금 145억달러
미국 대학에서 수학하고 있는 외국 학생들이 지난해 미국 경제에 대한 순 기여분이 145억달러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뉴욕타임스가 전한 바에 따르면 국제교육연구소(IIE)의 집계 결과, 2006-7 학년도에 미국 경제에 대한 이들의 순 기여분이 145억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 학년도에 비해 ..
입력 : 07-11-13 오후 8:47
재미 한국 유학생 1위..10만명 육박
미국에 유학 중인 한국 학생이 10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주중앙일보는 13일 주미한국대사관 자료를 인용해 7월 말 기준으로 조기 유학과 직업훈련을 포함한 미국 내의 한국인 유학생 수가 총 9만6천186명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3월31일 기준의 8만7천724명에 비해 16개월 ..
입력 : 07-11-13 오후 8:45
서울대 평의원회 의장에 박삼옥 교수
서울대 평의원회는 제10기 평의원회 개원식과 본회의를 열고 의장에 박삼옥 교수(지리학)를, 부의장에 안윤옥 교수(예방의학)를 각각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임기 2년의 의장ㆍ부의장 직을 각각 시작했다. 평의원회는 학사 운영 기본 방침과 대학 발전 계획, 총장후보 추천위원회 구성..
입력 : 07-11-13 오후 8:42
서남표 총장 "위험 감수하지 않으면 발전은 없다"
"어느 나라, 어느 기관이든 어떤 정책을 결정하거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할 때는 항상 위험이 있고 누군가 그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발전은 없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남표 총장은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7 과학문화광장' 기조강연에서 과학기..
입력 : 07-11-13 오후 8:42
강원대, CTC바이오와 산학협정 체결
강원대(총장 최현섭, 사진 오른쪽)는 12일 (주)CTC바이오(대표이사 김성린, 사진 왼쪽)와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정서에는 CTC바이오의 발전기금 천만원 기탁과 동물사육 건물 건립도 포함됐다. 양 기관은 협정에 따라 기술개발 상호협력 및 산·학공동연구를 비롯해 ▲실험 분석기기 상호이용..
입력 : 07-11-13 오후 8:15
조선대 법인 정상화 전환 '본격화'
조선대가 20년간 이어온 임시이사 체제를 청산하고 정상화를 위한 행보에 본격 나섰다. 학교법인 조선대학교는 13일 오후 치과대학 대강당에서 교내외 인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화 방안 설명회를 갖고, 내년 1월초까지 법인 정상화를 일궈내겠다고 밝혔다. 다음달 7일까지 정이사 후보를 확정하고, 내년 1..
입력 : 07-11-13 오후 7:58
[대학행정] "정상화 전환·로스쿨 유치에 주력"
제주교대생, 제주대와 통합 반대 '삭발'
교육인적자원부가 이번 주 내로 '제주대-제주교대 통합'에 대한 정부안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제주교대생 2명이 13일 오후 제주교대 본관 앞에서 제주대와 통합 반대를 호소하는 삭발식을 가졌다. 제주교대 학생과 동문 등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삭발식에는 제주교대 부총학생회장 양준혁(21.컴퓨터교..
입력 : 07-11-13 오후 6:25
사학의 자산평가
특례규칙 제30조(자산의 평가기준)는 사립대학 자산평가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있다. 첫째, 유상 취득자산의 평가원칙을 취득원가주의로 규정한다. 일반적으로 장부 또는 대차대조표상 자산 가액은 실제 거래된 가액으로 표시한다. 이를 취득원가주의(Aquisition Cost Principle) 또는 역사적 원가주의(Hi..
입력 : 07-11-13 오후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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