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해외 한국인 석학들 대거 방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한국인 석학들이 대거 서울에 모일 예정이다. 서남표 미국 MIT교수, 김성호 버클리대 교수, 김성완 유타대 교수, 최원규(데니스 최) 머크사 부사장 등 해외 석학들은 과학기술부 초청으로 방한,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기초연구 대토론회'에 참석하게 ..
입력 : 05-07-26 오후 1:01
광운대, 재단정상화 위해 ‘잰걸음’
지난 1997년부터 관선이사 체제로 운영돼 온 광운대가 이달 초 이중근 (주)부영 회장을 학교의 새 주인으로 결정하면서 정이사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6일 광운대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이 회장과 설립자 측에 각각 5명과 2명의 이사를 배수공천하게 해 이 결과가 확정되는 데로..
입력 : 05-07-26 오후 1:00
목포대, '내풍기술연구단' 유치
목포대(총장 김웅배)가 바람에 대한 장대교량의 안전성 확보 기술을 연구할 내풍기술연구단을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목포대 관계자는 "건설교통부가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공모한 2005년 지역특성화 연구사업 중 목포대가 호남 및 제주권 연구단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2010년 6월까지 5년간 48억여원의 정..
입력 : 05-07-26 오후 12:57
대학생 80% "진로지도 받은적 없다"
대학생 5명 중 4명은 진로지도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고용정보원이 청년(15∼29세) 패널 4천8백91명을 대상으로 청년층 진로지도 실태를 조사, 26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의 71.2%인 3천484명이 진로지도를 받아본 경험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학생은 1천23..
입력 : 05-07-26 오후 12:52
영남대, 초·중학생 위한 프로그램 '다양'
영남대(총장 우동기)가 방학을 맞아 지역의 초·중학생들에게 대학 캠퍼스를 개방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영남대는 ‘잉글리시 캠프’를 열어 내달 5일까지 초·중등학생 60명에게 하루 2시간씩 영어로만 생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제교류원 주관 하에 열리고 있는 잉글리시 캠프는 중학생 3주, 초등..
입력 : 05-07-26 오전 11:21
공주대, 백제문화권 도보순례대행진 실시
공주대(총장 최석원)는 오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백제문화권 도보순례대행진’을 실시하기로 하고 27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6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백제인의 혼을 공주대인의 비전으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번 순례 행진은 ‘도보 순례를 통한 백제권 문화의 이해’그리고 ‘도보..
입력 : 05-07-26 오전 11:02
가톨릭대 국제봉사단 몽골로 출발!
가톨릭대(총장 임병헌) 국제봉사단이 25일 오후 3시 성심교정에서 발대식을 갖고 몽골로 출발했다. 전공의 7명 포함 총 53명으로 구성된 이번 국제봉사단은 25일부터 8월 5일까지 12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울란바토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봉사는 의료활동을..
입력 : 05-07-26 오전 10:45
[인사] 동의대
△인문대학장 김창현 △법정대학장 김현조 △자연과학대학장 김성식 △생활과학대학 정현희 △공과대학장 이외득 △2부대 박영강 △산업대학원장 윤한익 △중앙도서관장 박문현 △교육방송국주간 정문용 △전산정보원장 김동일 △간호학과장 손경희 △중소벤처기업연구소장 조재균 △대외협력과장 황금연 △생활과학대 교학과장 조재상 △대외..
입력 : 05-07-26 오전 10:32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 15만6천여명 신청
2학기부터 실시되는 정부보증 방식의 학자금 대출 신청 마감 결과 총 15만6천4백73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6일 대출신청자 가운데 88%가 사립대 학생으로, 서울지역(28%)의 공학(27%) 전공자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학제별로는 4년제가 65.3%로 가장 많았고 2년제 1..
입력 : 05-07-26 오전 10:22
언론과 방송뉴스에 대한 ‘신뢰’ 잃었다
얼마 전에 전국을 뒤흔들었던 연예계의 X-파일이 직장인들에게 ‘기분전환’이 되는 오락거리를 제공하였다면, 최근의 X-파일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한다. 미디어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MBC 방송뉴스의 보도와 이에 따른 신문사들의 뉴스기사, 그리고 이..
입력 : 05-07-26 오전 9:51
대구대, 헌혈의 집 열어
대구대(총장 이재규)가 지역 사립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27일 캠퍼스 내에 '헌혈의 집'을 개소한다. 대구대는 최근 헌혈량이 크게 감소, 전국 각 지역 혈액원에서 재고 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는 것을 감안,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공동으로 캠퍼스 내 학생회관 옆에 '헌혈의 집'을 건립했다고 26일 밝..
입력 : 05-07-26 오전 9:36
학과 명칭 변경 신입생 유치 별 효과 없어
대전지역 대학들이 올 수시1학기 모집에서 학과명 변경 등을 통해 신입생 유치에 나섰으나 큰 효과를 거두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재대(총장 정순훈)는 지난해 환경토목공학과에서 '건설환경·철도공학과'로 명칭을 변경, 올 수시모집에 나섰으나 경쟁률은 지난해 5.8대1에서 2.67대1로 하락했다. 또 원..
입력 : 05-07-26 오전 9:33
강원도립대도 잇단 비리로 '파문'
강원도가 운영하는 강원도립대의 일부 교수가 연구용역비 횡령이나 교수채용비리 등으로 잇따라 구속되거나 입건되고 있다. 25일 춘천지검 강릉지청에 따르면 최근 정부지원 연구용역비 일부를 횡령한 강원도립대 전 산학협력단장 김모 교수와 또 다른 김모 교수를 뇌물과 횡령,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김 전단장..
입력 : 05-07-26 오전 9:12
고려대 담장 허물기 "눈 가리고 아웅"
서울시가 추진하는 '대학 담장 허물기운동'에 동참한 고려대가 담장을 허문 자리에 사실상 담장 역할을 하는 투명 펜스를 설치하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24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고려대는 시에서 13억9천만원을 지원받아 캠퍼스와 대학병원을 둘러싸고 있던 콘크리트 담장 1.7km를 허물고 그 자리에 나무 5만..
입력 : 05-07-26 오전 8:52
한밭대 '국토대장정' 나선다
한밭대(총장 설동호)는 25일 오전 한밭대 운동장에서 '제3회 한밭 국토대장정' 발대식을 갖고 362.4㎞의 대장정길에 나섰다고 밝혔다. 총학생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국토대장정은 내달 5일까지 11박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체력테스트 등을 마친 1백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대장정 일정은 이날 한밭..
입력 : 05-07-26 오전 8:28
|
3361
|
3362
|
3363
|
3364
|
3365
|
3366
|
3367
|
3368
|
3369
|
337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