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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삼성전자' 44%
● 기업이미지(1) * 전자/컴퓨터 삼성전자의 독무대였다. 전자?컴퓨터 업종 16개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는 취업 희망 기업과 사회공헌도?국제경쟁력 등을 묻는 3개 항목 모두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삼성의 ‘독보적인 아성’은 16년째 이어진 셈이 됐다. 지난 88년 설문조사를 시작한 이래 그..
입력 : 03-10-13 오후 4:17
[대학생 의식조사]대표기업 삼성전자, 포스코 '쌍두마차'..
본지 창간 15주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 및 상품/언론/인물 선호도 등 4개 분야에 걸쳐 실시된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결과는 우리나라에서 삼성이라는 브랜드 파워를 새삼 확인해 볼 수 있는 수치 그 자체였다. 삼성은 총 36개 항목에 걸쳐 진행된 기업이미지 조사에서 무려 8개 항에 1위 기업으로 정상에 올랐..
입력 : 03-10-13 오후 4:12
선호 정치인 1위 노무현 대통령
대학생이 선호하는 정치계 인물에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유시민 의원(개혁국민정당)과 김근태 의원(통합신당) 등 개혁 성향을 지닌 정치인이 전면에 등장해 정치 개혁에 대한 대학가의 여망이 최근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 부문에서는 MBC와 매일경제가 선호도와 신뢰도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고..
입력 : 03-10-13 오후 2:59
[대학,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전인성'..
$2$ 오늘날의 과학기술과 ‘과학적 의학’은 현대사회의 산물이자 현대를 현대답게 만든 중요한 동력이다. 과학기술과 의학은 그 ‘도구적’ 힘으로 고도의 생산력을 가능케 했을 뿐 아니라 ‘성찰적’ 속성으로 인간 사회를 합리적인 모습으로 바꾸는 데에도 크게 ..
입력 : 03-10-13 오후 12:05
[황인태 매경휴스닥 사장] "해외로 눈돌리면 취업의 길 ..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젊은이들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황인태 매경휴스닥 사장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취업난에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해외시장으로의 인력 진..
입력 : 03-10-13 오후 12:03
[축사] 오명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2$ 열악한 여건 속에서 대학 전문 언론지로 15년간 줄기차게 성장해 온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오늘의 한국대학신문이 있기까지 노력해 오신 기자 분들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
입력 : 03-10-13 오전 11:51
[축사] 조용기 한국사학법인연합회 회장
대학의 정론을 추구하면서 대학의 여론을 선도하고, 대학 문화 창출에 기여해 온 한국대학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한국대학신문은 면밀한 현황분석과 광범위한 자료수집을 통해 균형잡힌 뉴스를 보도함으로써 대학가의 여론을 주도하는 정통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
입력 : 03-10-13 오전 11:49
"대학경쟁력 선도하는 매체되길"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대학신문은 정확한 보도와 다양한 기획으로 대학의 현실을 진단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온 전문 언론매체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직 대학 전문지로서의 한 길을 걸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
입력 : 03-10-13 오전 11:02
획일주의와 다양성
인도에는 세 계절이 있다고 한다--더운 계절, 매우 더운 계절과 가장 더운 계절이다. 가장 더운 계절인 8월 하순에 인도를 방문하였을 때, 인도의 정가(政街)는 소 도축금지법안에 관한 논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힌두'지 등 전국 주요 일간지들도 이를 연일 1면 톱으로 다루었다. 바지파이 내각..
입력 : 03-10-13 오전 9:43
경북대, 물리학 석학 사뮤엘 팅 교수 특강
경북대(총장 김달웅)는 오는 14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사뮤엘 팅 교수(Samuel C. C. Ting·현 미국 MIT 석좌교수·유럽 CERN 연구교수)를 초청, ‘물리학자로서의 나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팅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실험 물리학자가 되면서 본인이 느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2..
입력 : 03-10-11 오후 6:30
‘벼룩정신’을 통한 미래 준비
인생후반기의 재설계를 다룬 책들이 출판가의 신조류를 이루고 있다. 노령사회의 도래로 사십은 이제 ‘코흘리개’이고 육십은 물론 칠십, 팔십까지도 여건만 허락하면 사회활동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고령화에 따른 이모작, 삼모작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 현실과는 달리 불황과 젊은 피를 요구하는 사회풍조는 직장인의 조기 ..
입력 : 03-10-11 오후 4:09
창간 15주년을 맞으며
<한국대학신문>은 오늘로써 창간 15주년을 맞는다. 15년이면 긴 세월이다. 참으로 긴 세월이다. 울타리 안의 아늑한 정원에서 정원사의 보살핌 받아 가며 외풍이 무엇인지 가뭄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자라는 나무는 15년도 무심한 세월이지만 메마른 언덕 위에서 모진 바람 다 맞아 가며 자라는 나무는 한 ..
입력 : 03-10-11 오후 4:05
떠난 자와 돌아온 자: 김남수와 이경해와 송두율
지금 이땅에 살면서 송두율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러나 이경해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고, 김남수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세 사람에게 공통점이 있다. 비록 정도는 다르지만, 한국사회의 현실에 좌절하고 고통받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그들의 대응 방법은..
입력 : 03-10-11 오후 4:01
독일대학제도
제2차 세계대전으로 독일이 패망했을때 독일에는 50개의 대학에 5만명의 학생이 있었다. 그러나 전후에 많은 대학이 설립되어 지금은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대학이 92개, 신학대학 16개, 예술대학 46개, 4년제전문대학 152개, 행정대학 36개. 사범대학 6개등 총 348개의 대학이 있고 학생수는 약180만명이다..
입력 : 03-10-11 오후 3:58
전공에 따라 다른 집안 내력과 라이프스타일
독일 뷔페탈 대학의 사회학자인 마르쿠스 쇨링은 최근 학생이 전공을 선택할 때 그들의 집안 내력과 라이프 스타일이 끼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한 결과, 같은 전공을 가진 가족들끼리는 모종의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의사와 법관들의 자녀들은 부모들의 전공을 대물림한다는 것. 1천명의 뷔페탈, 보쿰, 로..
입력 : 03-10-11 오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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