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서울대, 조선후기 어문생활 주제 워크숍
서울대는 ‘조선후기 어문생활’을 주제로 오는 1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제12회 HK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우선 황선엽 교수가 ‘정조대 윤음언해의 간행’을 발표, 조선 후기에 한글 사용이 공적인 영역에서 어떻게 확대됐는지를 살핀다. 이어 이영..
입력 : 11-05-06 오후 3:47
경기대, 舊재단 문제로 학내 갈등 재점화
경기대의 구(舊)재단 복귀를 둘러싼 학내 갈등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6일 경기대 및 관련자들에 따르면 최근 을지병원과의 통합 논의에 구재단이 통합거부의사를 표시, 통합논의 자체가 취소되면서 현 경기대 구성원들과 구재단 측과의 갈등이 표면화 되고 있다. 이 대학은 지난해에도 구재단 측의 ‘기여도와 ..
입력 : 11-05-06 오후 3:20
내년부터 축산업 허가제 실시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축산업 허가제가 시행된다. 6일 정부가 확정한 ‘가축 질병 방역 체계 개선 및 축산업 선진화 세부안’에 따르면 2012년부터 종축업, 부화업, 정액처리업 등의 3개 업종은 규모에 관계없이 내년부터 즉시 허가제가 실시된다. 이들 3개업종의 허가제를 즉시 시행하는 것은 이미 등록 대상인 ..
입력 : 11-05-06 오후 3:04
대학가 종편 투자 ‘꿈틀’
조선·중앙·동아일보와 매일경제, 연합뉴스가 참여하는 종합편성 방송채널(이하 종편) 투자에 대학들도 나섰다. 하지만 여전히 본격 투자는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종편에 투자한 것으로 거론된 몇몇 대학은 이를 부인하는 등 소문만 무성한 형편이다. 6일 대학가에 따르면 앞서 동아일보와 연합뉴스 종편 투자를 각각 결정..
입력 : 11-05-06 오후 3:02
[대학행정] ‘종합편성 방송채널(종편)’ 투자, 대학들은 “글쎄…”
“두 달 간 학생 300명 인터뷰 해보니...”
“두 달 동안 300명 정도의 학생들과 인터뷰를 했어요. 한양대라는 특성 때문인지, 공대 학생들이 취업지원센터를 훨씬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청년실업률 9.5%. 우리나라 15~29세 청년들 중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이들이 39만 7000여명이나..
입력 : 11-05-06 오후 2:59
법인 수익용기본재산에 사학기금지원 받는다
내년부터 학교법인 수익용 기본재산에 사학진흥기금 융자 지원이 가능해진다. 한국사학진흥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저수익성 수익용 기본재산을 고수익화 사업으로 전환하면 학교법인은 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학교법인의 재정이 안정화되면 학교로의 ..
입력 : 11-05-06 오후 2:23
2분 경주에 경제효과 2300억 馬力
15만명의 관중이 운집한 행사장 입구에 레드 카펫이 깔리고 연예인과 저명 인사들이 화려한 옷차림을 하고 입장한다. 1875년 5월 첫 경기가 치뤄진 이후 3세기 동안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켄터키 더비 경주를 보기 위해서다. 매년 5월 첫째주 토요일이면 미국 전역이 들썩거리는 이유다. 실질적인 본 ..
입력 : 11-05-06 오후 2:00
대학도서관 문턱 낮추고 지역과 ‘상생’
▲순천향대 인근 지역 주민들이 이 대학 향설기념중앙도서관을 방문, 전문서적을 열람하거나 필요한 도석에서 정보를 찾고 있다. 지역민에게 담장을 허문 대학도서관이 호응을 얻고 있다. 대부분의 대학이 도서관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거나 일부만 개방하는 ..
입력 : 11-05-06 오후 1:55
도쿄대 교수들 “일본어, 한국 영향 받았다”
도교대 교수들이 현대 일본어가 한반도 등 아시아 지역 이주민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5일 AFP 보도에 따르면 도쿄대 리 션, 하세가와 도시카즈 교수는 영국왕립학회보에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들 연구진은 일본어 가운데 오랫동안 변화가 없었던 동사·숫자..
입력 : 11-05-06 오후 1:53
‘제8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선정
부산대는 개교 65주년을 맞아 정·관계, 사회·경제계, 여성계, 의료·봉사계, 법조계 등 각계 동문 12명을 ‘제8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대에 따르면 제8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은 정·관계의 김기표 한국법제연구원장, 노길상(국회수석전문위원) 보건복지부 고위공무원, 사회·경제..
입력 : 11-05-06 오후 1:41
세계 50여개국 홍보 사절단…8일 서울문화 체험
서울시가 2011 미스 글로벌 뷰티 퀸 (MGBQ : Miss Global Beauty Queen) 세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한 50여 개국 8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8일 서울문화 체험을 실시한다. 문화체험 참가자들은 먼저 600년의 역사를 지닌 수도 서울의 대표 궁궐인 경복궁에서 왕실 문화를 체..
입력 : 11-05-06 오후 1:40
호주 달러화 강세로 유학생 급감 우려
호주 달러화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학비 부담 증가로 호주 유학생 수가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호주 교육계는 미국 달러와 대비 호주 달러화가 이미 1.1 미국 달러를 넘어서는 등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유학생들의 학비와 생활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언론들은..
입력 : 11-05-06 오후 1:33
“아버지가 지은 이름으로” 장학금 쾌척
포스텍(총장 백성기)은 이상준 기계공학과 교수<사진>가 학과 대학원생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수의 장학기금 기탁에는 숨은 사연이 있다. ‘익성(益成)장학기금’이란 이름은 작고한 그의 아버지가 손수 지어준 자(字)..
입력 : 11-05-06 오후 1:31
부산대, 국내 대학 최초 모스크바대 교류협정
부산대가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러시아 최고 명문 모스크바대학교(M.V. Lomonosov Moscow State University)와 교류협정을 맺었다. 부산대는 3일(러시아 현지 시간) 모스크바대에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부산대가 최근 수년간 노어노문학, 경제학 등의 분..
입력 : 11-05-06 오후 1:22
[시론]이슬람의 도전과 미국의 응전
오사마 빈 라덴 피살 이후, 미국과 이슬람권 사이엔 미묘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듯하다. 이슬람에 대해 거의 무지한 상태에 있는 우리네로선 공포와 분노 사이에서 서성일밖에. 아랍지역 분쟁에 관한 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의 주장에 따르면, 이슬람 무장단체들의 상상..
입력 : 11-05-06 오후 1:19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