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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메이슨대 아랍캠퍼스 끝내 폐교
세계 각 대학의 해외 캠퍼스 설립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최근 미국 조지메이슨대가 준비부족·자금난 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랍에미리트연합캠퍼스(이하 아랍캠퍼스)를 폐교키로 결정, 섣부른 해외 분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해외 캠퍼스를 개교했을 ..
입력 : 09-03-09 오전 9:11
[사람과생각]전승준 고려대 전산처장, 실시간 강의·채팅 ..
“글로벌 시대에서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세계 대학·기업과의 적극적 교류가 필수죠. 고려대가 세계적 가상공간 '세컨드라이프(SecondLife)'에 캠퍼스를 구축한 것은 이 때문입니다.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투자라고 말할 수 있어요.” ..
입력 : 09-03-09 오전 9:05
[시론]고소득측 '잡셰어링'이 먼저다
글로벌 금융 불안이 해소될 전망조차 보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 경제에 대한 대내외 전망이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다. 게다가 문제는 지금 우리 경제가 겪는 침체가 올해로 그치지 않고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주지하듯이 우리 경제의 문제는 내수와 수출경제가 단절된 기형적인 대외의존형 경제구조에 있다. 해외..
입력 : 09-03-09 오전 9:01
컬럼비아대학 최초 ‘흑인 여성’ 학장
컬럼비아대학(Columbia College)에서 최초 ‘흑인 여성’ 학장이 선임돼 화제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는 미셸 무디 아담스(Michelle M. Moody-Adams, 52?사진) 전 코넬대 학생처장을 컬럼비아대학 신임 학장으로 선임했다..
입력 : 09-03-09 오전 8:50
[국제] (종합)아이비리그 첫 한국인 총장
김동수 듀폰 아·태 고문 “브레이크 더 박스, 하드십이 ..
“미국 유학 가서 겪은 어려움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걸어서 등교했고, 한 달에 30달러짜리 하숙집에 살면서 뜨거운 음식 먹어 본 기억이 없어요. 그 때 전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드십을 겪는다는 게 굉장히 큰 힘이 된거죠.” 206년 ..
입력 : 09-03-09 오전 8:40
호주, 교육기회 불평등 심각
호주 상위권 대학 내 저소득층 학생 비율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오스트랠리언> 보도에 따르면 그리피스대(Griffith University) 리사 윌래안 교수 연구팀은 최근 ‘호주 대학 내 저소득층 학생 비율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연구팀은 “호주 대학들, 특히 상위권 ..
입력 : 09-03-09 오전 8:35
두산 영입 중앙대, ‘명퇴’ 바람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중앙대 직원 명예 퇴직자가 올해 2월에만 28명에 달해 학교 설립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 중앙대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열린 직원 퇴임식에서 직원 28명이 명예 퇴직했다. 서울과 안성 캠퍼스 정직원 407명 중 약 6.9%가 학교를 떠났다. 최종서 관리처장, 강대봉..
입력 : 09-03-09 오전 8:30
이 차관, 대학 구조조정 직접 챙긴다
정부가 부처 조직을 ‘대국(大局)·대과(大課)제’로 개편하면서 교육과학기술부 역시 이달 중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대학 관련 기능을 재조정하면서 2차관 소관이던 대학 입시와 구조조정, 국립대 법인화 등의 업무를 제1차관 쪽으로..
입력 : 09-03-09 오전 7:00
[교육정책] 교과부, 조직 개편에 관심 집중
[인사]한국외대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영미연구소장 박우수 △용인캠퍼스 세계민속박물관장 노명환 △용인캠퍼스 공과대학 부학장 이재혁 <사이버한국외대> △학장 김명진
입력 : 09-03-08 오후 11:35
지역 국립대 조직개편 '바람'
지역 국립대의 ‘조직개편’ 붐이 일고 있다. 국립대 재정회계법 통과와 법인화에 대비한 조치로 풀이된다. 충남대는 지난 1일자로 재정총괄본부를 신설하고, 산학협력단에서 연구지원기능을 분리해 연구지원본부로 격상시켰다. 재정총괄본부는 △사무국의 예산관리 △기획처의 발전기금 △산학협력단 회계 부분을 통합 관리할..
입력 : 09-03-08 오후 11:33
사분위, 임시이사 파견 논의 '공식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가 5일 전체 회의를 갖고, 박영립 위원(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을 새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아울러 전임 위원장인 정귀호 위원장(변호사)과 유원규 위원(서울가정법원장)이 잇따라 사표를 제출, 사분위의 ‘새판 짜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일단 박영립 위원장이 선임됨..
입력 : 09-03-08 오후 11:30
안병만 장관 “입학사정관 인증제 도입”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8일 대입 자율화와 입학사정관 제도 안착을 위해 연내 입학사정관 인증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혀다. 안 장관은 8일 한국정책방송 KTV 정책대담에 출연, “입학사정관을 잘 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대학, 연구소 4∼5곳을 선정해 총 15..
입력 : 09-03-08 오후 10:00
[교육정책] 안병만 장관 “상황 달라지면 ‘3불’ 변형 불가피”
캐나다, 일본 학생 80여명 ‘초청 유학’
캐나다가 올해 일본과의 외교관계 수립 80주년을 기념, 거액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주일 대사관은 최근 80여 명의 일본 학생들에게 각 8만 엔(한화 약 126만원)씩 총 640만 엔(한화 약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학금 지원자들은 ‘..
입력 : 09-03-08 오전 7:25
[제언]경제위기 속 대학 생존전략
나라가 온통 혼란에 빠져 있다. 이번에는 11년 전 우리가 겪었던 IMF 경제위기보다 더욱 혹독한 위기인 것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닌 세계 전체의 ‘동반 추락’이 진행되면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었던 주위 국가들 모두가 ‘내 코가 석자’인 때문이다. 기업체·정부·가계 등 모든..
입력 : 09-03-06 오후 9:22
[기고]구성원 평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어야
우수한 교수 확보는 연구와 교육의 질을 높이며 더 나아가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데 공헌한다. 교수야말로 대학의 가장 생산적인 요인이요, 그 명성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유능한 총장 인사의 확보 역시 대학의 발전과 개혁을 주도하고 대학을 단합시키며 학내 문화와 이미지 구축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한다. 따라서 대학행정에..
입력 : 09-03-06 오후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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