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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특집]사이버대에 미래를 걸어라
“대학 캠퍼스는 20세기가 남긴 유물이 될 것이다.” 미래학자 피터 드러커가 10년 전 했던 예언이다. 사이버대의 성장세를 지켜볼 때 그의 말은 맞아떨어지고 있다. 지난 2001년 9개 대학·재학생 6400여 명에서 출발한 사이버대는 현재 18개대(4년제대 16·전문대학 2)·재학생 7만 6000여 명 규모로 급..
입력 : 08-12-01 오전 8:56
[입시] 한양사이버대, 강의콘텐츠 '최고품질' 자랑
[입시] 경희사이버대, “명문 사이버대의 후회 없는 선택”
[입시] 대구사이버대, 사회복지 분야 ‘최고의 명성’
[입시] 세종사이버대, 창조적 글로벌 리더 양성의 요람
[입시] 서울사이버대, ‘최우수’ 평가 받은 사이버대의 대명사
부문종 삼육대 교수, “교수 본연의 의무에 충실”
“교수로서 해야 할 일들에 충실하고 싶어요. 좋은 강의를 하는 것만큼 중요한 교수의 의무는 없겠지요.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강의를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문종 삼육대 생명과학과 교수는 다른 무엇보다 ‘강의를 ..
입력 : 08-12-01 오전 8:55
사우디아라비아 교수월급 평균 1000만원 ‘세계 1위’
사우디아라비아 교수들의 평균 월급이 6611달러(한화 약 1000만원)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캐나다와 미국 교수들도 평균 5000달러 이상의 높은 월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스트랠리언> 보도에 따르면 최근 보스턴컬리지에 위치한 국제고등교육센터는 ‘교수 월급의 국제적 ..
입력 : 08-12-01 오전 8:54
[기고] 최고의 교수가 최고 대학 만든다
1992년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수학하는 동안 옆에 있는 프린스턴대를 자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아름다운 캠퍼스와 미국 최고의 학부를 자랑하는 프린스턴은 중세풍의 석조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 고색창연한 대학이다. 아인스타인, 괴델, 존 내쉬를 비롯한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이 대학은 우리나라 관점에서는 지방대..
입력 : 08-12-01 오전 8:54
윤영각 삼정 KPMG대표 “나누고 비우는 리더라야 신뢰 ..
대학에 ‘글로벌’ 열풍이 불고 있다. 외국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을 교류하는 대학이 늘고 있다. 그렇지만 단순히 외국 대학과 손을 잡는다고 모두 다 글로벌 대학이라고 할 수는 없다. 삼정KPMG는 지난 2001년 미국 KPMG와 멤버십 계약..
입력 : 08-12-01 오전 8:54
“법인화 이후 국립대 양극화 심화될 것”
“국립대 법인화가 실현되면 생존가능한 대학과 그렇지 못한 대학이 극명하게 갈릴 것이다.” 28일 한국대학총장협회(회장 오명 건국대 총장)가 주최한 ‘대학의 구조개혁과 과제’ 세미나에 참석한 카지야마 전 큐슈대 총장은 “일본은 국립대 법인화 이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다”고 지적했다. 일본은 지난 200..
입력 : 08-12-01 오전 8:54
[동정] 이재홍 서울대 교수
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달 29일 연세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재홍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를 제3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이 신임회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서울대에 재직 중이다. IEEE 이동체기술 학술대회(VT..
입력 : 08-12-01 오전 8:52
세종사이버대, 창조적 글로벌 리더 양성의 요람
2001년 국내 첫 원격대학으로 문을 연 세종사이버대(총장 이병화)는 70년 전통의 세종대의 학사운영체제를 바탕으로 지난 10월 30일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 디지털명문사학으로 발돋움했다. 앞서 지난 2005년과 2007년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교육 콘텐츠..
입력 : 08-12-01 오전 8:52
박원순 희망제작소 이사 “사회 곳곳 새로운 엔진 필요”
“직원들에게 ‘원순씨’라고 부르라고 했더니 어려워하더군요. 그래서 멸종 동물이나 멸종 위기 동물 이름을 하나씩 정했어요. 제가 택한 동물은 멸종 위기종인 넓적부리도요새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도요새씨’라고 부릅니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
입력 : 08-12-01 오전 8:51
영국 “외국인 유학생 모셔라”
영국이 유학생 유치의 오랜 맞수 미국에 외국인 학생을 뺏기게 될까 불안해하고 있다. 최근 미국 내 외국인 유학생 수 급증에 따른 상대적 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가디언> 보도에 의하면 올해 미국 대학에 등록한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보다 7% 증가한 62만 4000여 명이었다. 미국이 최근 10년 중 ..
입력 : 08-12-01 오전 8:45
대구사이버대, 사회복지 분야 ‘최고의 명성’
2009년 대구사이버대가 고등교육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에 따라 대구사이버대는 대학원 설립은 물론, 각종 국책 사업 참여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됐다. 학생들에게 한층 더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 2002년 개교 이후 대구사이버대는 학과 신설·특성화에 각고의 노..
입력 : 08-12-01 오전 8:42
‘명문 와세다대’서도 대마초 파문
일본에서 대학생들의 대마초 흡연이 커다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명문 사립대인 와세다대 학생들도 대마초 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대마초 흡연이 더 이상 소수 불량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위기의식이 일본 전역으로 퍼지고 있는 것이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
입력 : 08-12-01 오전 8:38
경희사이버대, “명문 사이버대의 후회 없는 선택”
내년부터 사이버대들이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됨에 따라 사이버대들도 엄연한 고등교육기관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고등교육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사이버대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즉 명문대와 일류대가 있듯이 명문 사이버대와..
입력 : 08-12-01 오전 8:37
"내 친구도 한국에 오겠대요"
“한국 대학의 소규모 강의와 행정 지원이 인상 깊습니다. 나중에 독일로 돌아가면 이런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싶어요.” 이화여대 대학원에 재학하고 있는 독일인 옌스 나우스드(Jens Naussed)씨. 그에게는 이화여대의 ‘금남의 벽’을 허문 ..
입력 : 08-12-01 오전 8:28
“경제위기 시대, 대학 재정에 타격”
미국발 금융위기로 이어진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국내 대학가에도 비상등이 켜지고 있다. 경제위기는 대학들의 주 수입원인 등록금과 기부금에 타격을 입히고 있으며 외국인 교수 영입·외국 기자재 수입 등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제위기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해 대학들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할 필..
입력 : 08-12-01 오전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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