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동국대 입학정원 조정안 내부 진통
동국대가 입학정원 조정안 시행을 앞두고 심한 내부 진통을 겪고 있다. 동국대는 지난달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입학조정안에 대한 간담회와 설명회를 열었으나 해당 학과 구성원들과 입장차만 확인하는데 그쳤다. 특히 지난 29일 설명회에 참석했던 학생들은 “본부의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입력 : 08-06-09 오전 8:18
[대학행정] 동국대 집회 학생-직원 ‘몸싸움’ 충돌
청와대만 있고 교과부가 없다
이명박 정부 출범 100일을 맞은 청와대와 교육과학기술부의 표정이 침울하다.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17.2%(지난 2일 KBS 여론조사)까지 떨어졌다. 영어공교육, 4·15 학교 자율화 방안 등 제대로 된 의견수렴 없이 추진된 급속한 정책 변화는 교육 현장의 반발에 부딪혔고, 학생들은 교과서 대신 촛불을 들..
입력 : 08-06-09 오전 8:00
대학가에도 조직슬림화 바람
최근 정부 조직 및 기업을 중심으로 조직슬림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가에서도 조직슬림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학들은 새 정부 들어 ‘자율과 경쟁’이 강조되는 만큼 기존 조직으로는 새로운 환경을 대비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전면 또는 부분적인 조직슬림화를 통해 경쟁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
입력 : 08-06-09 오전 8:00
[외국대학에선] ‘가르치는 법’ 연구하는 교수들
필자가 대학을 다니던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학생과 교수 사이는 ‘가깝고도 먼 사이’다. 그러다 보니 수업시간이나 질의응답 시간, 그리고 면담 시간에 겉도는 얘기가 오갈 때가 많다. 이는 대학 교수로 재직하는 지금도 느끼는 문제다. 교수와 학생이 서로..
입력 : 08-06-09 오전 7:38
KAIST 대학원생 배정도 교수간 경쟁
KAIST가 대학원생에게 지원되는 생활비를 활용, 대학원생 배정에 경쟁체제를 도입한다. 이광형 교무처장은 5일 “교수들에게 연구 제안서를 제출받아 이를 심사해, 기준에 못 미치는 교수에게는 기존에 지급되던 대학원생 생활비를 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AIST 교수들은 연구제안서에 심..
입력 : 08-06-09 오전 7:33
울산대 서울에 기숙형 숙소 건립
울산대학교 정몽준 이사장은 수도권 지역 8개 대학에서 공부하는 울산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서울에 기숙형 숙소를 만들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울산대 학생들은 지난 2004년 울산대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숙명여대 등 수도권지역 8개 대학과 학생 상호교환 협정을 한 뒤 매년 150여명씩 울산대가 임대..
입력 : 08-06-09 오전 6:52
[대학가 레이더]서울대 '솜방망이 징계' 빈축
서울대 본부 징계위원회가 학기 중 수업을 내팽개치고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폴리페서' 교수와 전공의(레지던트)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난 의과대 교수에 대해 잇따라 경징계 방침을 밝혀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대는 지난 18대 총선에 출마해 낙선한 뒤에도 특정 정당의 당원협의..
입력 : 08-06-09 오전 5:00
수도권특성화, 서울대 등 15개 사업단 삭감
내년 2월 끝나는 수도권대학 특성화 지원사업(이하 수도권특성화사업)의 마지막 연차평가에서 전체 사업단의 34%에 해당하는 15개 사업단의 사업비가 실적 부진, 목적 외 사용 등의 이유로 삭감됐다. 경희대 등 8개 사업단은 분야별 우수사업단에 선정돼 인센티..
입력 : 08-06-08 오전 6:00
'세부란시병원의학교' 1회 졸업장 발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100년전 제1회 졸업생에게 수여했던 졸업장을 최근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연세대 병원에 따르면 1908년 제1회 졸업생 중 한 명인 김희영씨의 외손자 송덕근씨가 지난 4월 아내 치료를 위해 병원에 들렀다가 연세의료원 100주년 기념 전시회에서 제4회 의료원 졸업장을 본 뒤 자신..
입력 : 08-06-07 오전 10:06
영남대, 노동부 '직업중심대학'에 선정
영남대는 노동부로부터 '권역별 직업중심대학'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권역별 직업중심대학은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대기업과 연계해 중소협력기업 근로자들에게 하이테크(High-Tech) 교육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따라 영남대는 향후 6년간 모두 6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
입력 : 08-06-07 오전 10:04
한총리-대학생, 시국토론 '평행선'
한승수 국무총리와 대학생들이 6일 쇠고기 파동, 촛불집회 등 정국현안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32개 대학 총학생회 주최로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시국토론회 자리에서다. 이날 토론회는 한 총리가 총학생회의 제안을 수용해 이뤄진 것으로, 총리가 대학생들과 시국토론을 갖는 일은 전례가 없었다는 게..
입력 : 08-06-07 오전 10:02
경북대.상주대 통합 후유증 '해결난망'
지난 3월 같은 국립대인 상주대와 공식 통합한 경북대가 옛 상주대 출신 학생들의 경북대 졸업자격 인정 여부를 놓고 큰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6일 경북대에 따르면 경북대는 지난해 상주대와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주대에 있던 비즈니스경제학과와 영어학과, 행정학과 등 3개 과를 폐과하는 대신 해당 학..
입력 : 08-06-07 오전 10:01
고대총학, '동맹휴업' 투표 기간 연장
고려대 총학생회는 6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고 촛불시위 참가자에 대한 경찰의 과잉 진압을 규탄하기 위한 동맹휴업 찬반 투표를 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지난 4~5일 이틀간 교내 곳곳에서 투표를 실시했으나 재학생 1만8천364명 중 5천463명(29.8%)이 투표하는데 그쳐 투표 기..
입력 : 08-06-07 오전 10:00
한총리-대학생 토론장서 '총리퇴진' 피켓 시위
6일 한승수 국무총리와 대학생들의 시국토론이 벌어진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는 50여명의 내외신 취재진을 포함해 400여명의 학생들이 가득차 토론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김한중 연세대총장 등 연세대 관계자 10여명은 미리 토론장에 나와 한 총리를 맞았다. 한 총리는 토론 시간보다 10분 정도 빠른..
입력 : 08-06-07 오전 9:47
광양시-순천대, 공대 광양캠퍼스 설립MOU
전남 광양시와 순천대가 순천대 공대 광양캠퍼스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성웅 광양시장과 장만채 순천대 총장은 5일 오후 광양시청에서 순천대 공대 광양캠퍼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캠퍼스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순천대는 건물과 시설에 대한 투자를..
입력 : 08-06-07 오전 9:45
|
1791
|
1792
|
1793
|
1794
|
1795
|
1796
|
1797
|
1798
|
1799
|
180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