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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대
▲기획처장 양명국 ▲자동차선박기술대학원장 박규열 ▲생명화학공학부 세계일류화사업단장 김재성 ▲학생부처장 한삼건
입력 : 07-07-04 오후 6:34
박경서 이화학술원 석좌교수, 英 에든버러대 명박
이화여대(총장 이배용)는 박경서 이화학술원 석좌교수가 지난달 28일 영국 에든버러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작년까지 초대 인권대사를 지낸 박 교수는 에든버러대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최초의 한국인으로 기록됐다. 에든버러대 측은 "박 교수가 세계교회협의회(WCC·World Council..
입력 : 07-07-04 오후 6:27
이동규 교수 "결산경영분석은 대학 정보의 寶庫"(4보)
[제주=김기태 기자]전국대학기획처장협의회 하계세미나에서, 이동규 충남대 교수는 "결산경영분석은 많은 회계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숫자의 나열로 인해 접근이 어렵다"며 "사학진흥재단에 결산경영분석과 함께 해당 대학에 대한 간단한 소개, 즉 회계상 약점과 강점 등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방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
입력 : 07-07-04 오후 6:08
[인사]전북대
▲총무과장(겸무) 전석배 ▲기획과장 김삼전 ▲학생과장 오원태 ▲학술진흥과장 하관호 ▲연구지원과장 박정진 ▲공과대학 행정실장 곽용수 ▲상과대학 행정실장 이진묵 ▲생활관 행정실장 은희원
입력 : 07-07-04 오후 6:08
교수 단체들 "사학법 개악 반대"
전국교수노조, 국공립대교수회연합회, 사립대교수회연합회 등 8개 교수단체들이 사학법 재개정안 통과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4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2005년 12월 직권상정을 통해 개정된 사립학교법이 시행 1년 만에 다시 직권상정으로 개악됐다"며 "양지로 한 발짝 내딛으려는 사학을 부패의 온실로 되돌려 ..
입력 : 07-07-04 오후 6:04
[동정] 정홍섭 신라대 총장
정홍섭 신라대 총장은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과 공동 발간한 중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출판기념회 참석차 7월 8일 출국해 7월 10일 귀국한다. 중국의 3대 출판사 중 하나인 외연사에서 발간한 이 책자는 중국인들의 외국어 학습 특성을 반영해 제작한 것으로 중국 내 50여개 대학이 한국어 교재로 채택했다. ..
입력 : 07-07-04 오후 6:03
한국교총, "개방형이사제 완전 폐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전날 국회를 통과한 사학법 재개정과 관련, "개방형 이사제를 완전 폐기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교총은 이날 '사학법 재개정 “미흡” 개방형 이사제 “완전폐기” 되어야'라는 논평에서 "그간 논란의 핵심이자 대표적 독소(毒素) 조항인 개방형 이사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사학을 종교계..
입력 : 07-07-04 오후 5:30
[인사]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장 김숙자 ▲사회복지대학원장 박천오 ▲방목기초교육대학장 서주원 ▲방목기초교육대학 학장보 최창규 ▲사회교육원장 겸 보육교사교육원장 김선호 ▲사회교육원 교학부장 김용태 ▲고시원장 김광수 ▲과학기술사회연구소장 남백희 ▲출판부장 이미숙
입력 : 07-07-04 오후 5:09
서울대 올해 입시안 유지..."제재 방침도 철회해야"
4일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정부-대학간 '내신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서울대는 여전히 올해 입시에서 내신 1~2등급에 만점을 주는 입시안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대는 이날 합의를 서울대를 포함해 일부 사립대의 올해 입시안을 용인해주는 의미로 판단, 정부의 8월 20일 입시안 제출..
입력 : 07-07-04 오후 4:29
한서대 공군군수사령부와 군학협력
한서대가 공군군수사령부와 군학협력을 체결했다. 한서대는 4일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공군군수사령부와 군학협력 합의서에 서명하고, 지식과 정보교환을 통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한서대 항공기술교육원과 공군 제86항공전자정비창은 공동으로 기술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자료 교환 ..
입력 : 07-07-04 오후 4:13
"기회균등할당제, 지방대생 이탈 없다"(3보)
[제주=김기태 기자]최근 지방대학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기회균등할당제에 대해 박춘란 교육인적자원부 대학정책과장은 "수도권 대학들이 다양한 전형방법으로 정원 외 전형을 채우고 있다"며 "우려하는 지방대 학생의 이탈현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춘란 과장은 지난달 25일 발표된 '고등교육의 전략적 발전방안'..
입력 : 07-07-04 오후 4:12
[교육정책] "기회균등할당제, 지방대 우선지원 검토"
교수사회 집단반발 움직임 한풀 꺽여
4일 오전에 있었던 교육부총리와 대교협 회장단과의 공동 합의문이 교수사회의 반발 움직임을 한풀 꺽이게 만들었다. 고려대 교수의회는 이날 오후 1시 회의를 갖고 "입시에 대한 대학 자율성이 존중돼야 한다"며 "대학의 입시정책과 행재정적 제제를 연계시켜선 안된다"고 밝혔다. 고려대 교수의회의 이날 발표문은..
입력 : 07-07-04 오후 3:52
김창룡 교수. '해외교류에서 유의해야 할 몇 가지'(2보..
[제주=김기태 기자]김창룡 인제대 교수는 '국제교류 활성화' 주제의 사례발표에서 각 대학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교류에 대해 몇 가지 유의사항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해외대학과의 교류협력이 학교홍보용은 아닌지에 대해 분명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계 100대 대학과의 교류체결이 홍수를 이루고 ..
입력 : 07-07-04 오후 3:35
고려대 교수의회 "대학 자율성 존중돼야"
고려대 교수의회(의장 김민환)가 4일 오후 1시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교육부 입시정책에 대한 26차 정기회의를 갖고, "대학의 자율성 보장'을 촉구했다. 교수의회 의장 김민환 교수(언론학부)는 이날 회의 뒤 기자회견을 열어 "작금의 대학입시 현안에 대해 고려대 교수의회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합의했다"며 "정..
입력 : 07-07-04 오후 3:31
연대·이대, 내신1~4등급 만점처리 '철회'
교육부총리와 대학 총장들이 '내신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협력의 대원칙을 확인한 가운데, 연세대와 이화여대는 기존 1~4등급 만점처리 안을 폐기하고 '내신 전등급 차등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연세대·이화여대는 애초 내신 1등급부터 4등급까지를 만점처리할 의향을 밝혀 이번 논란의 시발점이 된 대학..
입력 : 07-07-04 오후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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