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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교수들 혁신도시 선정 비판
'강원도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강원대 교수모임'(이하 균형염원교수모임)은 8일 성명을 내고 "혁신도시 선정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교수모임은 성명서에서 "정량적 평가가 어려운 심사를 수행함에 있어서 사전에 수리과학적 검증에 기초한 합리적 의사결정 방법의 확립이 선행되었어야 함에도 개인 간 편차에 대한..
입력 : 05-12-08 오후 3:37
[금강대] ‘소수 정예’ 대학교육 모델 제시
◆ 질 높은 소수정예 교육 지향
- 엄격한 엘리트 신입생 선발 제도와 개인지도 방식 교육 2003년 개교한 금강대는 입학정원 충원율에 구애받지 않고 수능 2등급 이내 기본 소양의 자격조건을 갖춘 전공분야별 최고 엘리트 신입생만..
입력 : 05-12-08 오후 2:32
[건양대] 입학에서 취업까지 책임지는 무한책임대학
서울이나 대도시에 위치하지 않은 건양대가 개교 14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여러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건양대 전 구성원들의 눈빛은 사뭇 다르며 교수, 직원, 학생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학발전을 위해서 각자의 할 일을 너무 잘 알고 있다. ..
입력 : 05-12-08 오후 1:25
중국 대학생들 70% 국가대사에 무관심
중국 대학생들 70%가 국가 대사에 무관심한 것으로 조사돼 사회와 교육계의 우려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관영 중국부녀보가 7일 보도했다. 중화전국부녀연합회 기관지인 중국부녀보는 랴오닝성 선양사범대가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당대대학생생존상태보고'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이 국내외 대..
입력 : 05-12-08 오후 12:03
건국대, 무항생제 축산물 학술 심포지엄
건국대(총장 정길생)는 오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실에서 '무항생제 축산물의 생산 기술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동물자원연구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날 학술 심포지엄은 경제성장과 함께 식품소비패턴의 변화에 대한 농·축산물 생산자 및 식품기업 등 소비자 욕구를 충족..
입력 : 05-12-08 오전 11:48
사학법, 재단은 반발…시민단체는 환영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이 사학법 개정안에 대해 합의한 것을 놓고 사학법인과 종교단체는 강력 반발하고 있는 반면 시민사회단체들은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국사학법인 연합회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학법 직권상정 결사저지 전국 교육자대회'를 개최, 사학법..
입력 : 05-12-08 오전 11:40
[건국대] ‘건국 르네상스 선포’ 명문 사학으로 업그..
1946년 개교하여 올해로 59주년을 맞는 건국대는 올해를 ‘건국 르네상스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에 맞는 교육 인프라 구축, 대학·대학원 학사구조 개편, 대학 특성화 추진 등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 정길생 총장이 출범한 이후 ‘시대를 앞서는 지성, 세..
입력 : 05-12-08 오전 11:19
국공립대교수협 법인화 대응책 논의
전국국공립대교수협의회는 8일 오후 제주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교육인적자원부가 추진 중인 국립대 법인화와 관련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다. 교수협의회는 총회에서 국공립대 경쟁력 강화방안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인뒤 정부의 국공립대 법인화 추진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교수협의회 관계자는 "..
입력 : 05-12-08 오전 10:48
사학법 9일 처리되나
1년반을 끌어온 사학법 개정안의 처리가 이번 정기국회 회기내에 마무리될 지 주목된다. 열린우리당, 민주당, 민주노동당은 8일 의원총회 등을 통해 전날 3당 합의안에 대한 당론을 정리한 뒤 실무자 접촉을 통해 최종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3당은 전날 김 의장의 중재안 가운데 개방형이사(학교구성원이 추천한 ..
입력 : 05-12-08 오전 10:38
박대표 "사학법 강행처리 몸으로 막을 것"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8일 열린우리당과 민주당.민노당의 사학법 개정 추진 방침과 관련, "여당이 힘으로 밀어붙인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몸으로 막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개방형 이사제 도입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핵심가치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
입력 : 05-12-08 오전 9:53
서울대 의대 50% 전문대학원 전환 검토
의학전문대학원의 전환 불가 방침을 밝혔던 서울대 의대가 정원의 50%를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대 의대는 학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전환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어서 실제로 의학전문대학원으로의 전환은 현재로서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대 의대 관계자는 8일 "..
입력 : 05-12-08 오전 9:52
감사원 "고교 과목선택-대입간 연계 불합리"
'수요자(학생) 중심'을 표방하며 실시하고 있는 수준별학습·교과목선택 교육제도가 겉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 사이 교육인적자원부 등 11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수요자중심 교육과정 운영실태' 감사 결과, 고교교육과정과 대입제도간 연계가 불합리하고 수준별 학습운영도 부..
입력 : 05-12-08 오전 9:48
김의장 오늘 사학법 직권상정
김원기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회기 종료일인 9일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예정대로 직권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만 의장 공보수석은 8일 "김 의장은 오늘 까지 자신이 내놓은 사학법 중재안에 대한 수정안을 여야가 만들 것을 주문해놓았다"며 "수정안이든 중재안이든 공언한대로 내일 본회의에서 사학법 개정안을 직권상정..
입력 : 05-12-08 오전 9:29
서울대 내년부터 'B-'이상 재수강 불가
서울대 학생은 내년 1학기부터 'B-' 이상의 학점을 받은 과목은 재수강을 할 수 없게 된다. 또 교수를 대상으로 교과 과정의 편성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자발적 자가진단시스템도 도입된다. 서울대(총장 정운찬)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교육의 질 제고방안'을 최근 확정해 내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고 ..
입력 : 05-12-08 오전 9:17
전주대, 최첨단 디지털 스튜디오 개관
전주대(총장 이남식)가 NURI사업의 일환으로 최첨단 디지털 스튜디오를 개관한다. 전주대 누리사업단은 'X-Studio 2005'라는 이름으로 8일 오후 2시 전주대 본관 1층에서 개관행사를 가진다. 'X-Studio 2005'는 최첨단 시설로 전통문화 콘텐츠 설계, 제작, 시연 및 상품화를 위한 연..
입력 : 05-12-08 오전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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