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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노조 " 삼성 불법 정경유착 낱낱이 밝혀야"
안기부 불법도청 테이프 공개 파문과 관련, 전국교수노조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이 정·경·언 유착의 고리를 끊는 전방위적 개혁의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교수노조는 또 “정ㆍ경ㆍ언 유착과 비리 척결 등 공익을 위해 그 내용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국민적 요구에 따라 녹취..
입력 : 05-07-27 오후 12:08
[인사]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장 겸 디자인코리아연구원장 오병권 △사회복지대학원장 양옥경 △실용음악대학원장 겸 음악대학장 정복주 △자연과학대학장 우정원 △조형예술대학장 오용길 △생활환경대학장 겸 인간생활환경연구소장 최혜선 △교양영어실장 최혜원 △박물관장 오진경 △이화리더십개발원장 최선열 △이화리더십개발원 부원장 김정선 △이대학보사..
입력 : 05-07-27 오전 11:51
검찰총장 "도청 테이프 모두 점검할 것"
김종빈 검찰총장은 27일 옛 안기부의 불법도청 테이프 및 문건에서 촉발된 소위 '안기부 X파일' 사건과 관련, "현재 남아있는 불법도청 테이프가 있다면 이를 모두 수거해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출근길에 "사건을 공안부에 배당한 것은 테이프 내용에 대한 수사의지가 약하기 때문 아니냐"는 질문..
입력 : 05-07-27 오전 11:36
지방국립대도 연구비 부당사용 의혹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비 횡령 혐의로 검찰에 구속되거나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지방 국립대에서도 연구비 부당사용 의혹이 제기돼 '연구비 비리' 파문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경우에 따라 검찰이 서울대에 이어 지방 국립대로까지 수사를 확대할 가능성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국가청렴위원회(옛 부..
입력 : 05-07-27 오전 11:34
[인사] 동양대
△공무원사관학교원장 최현규 △국제협력원장 권광선 △어학원장 장경욱 △도서관장 정병걸 △생활관장 박준현 △사회봉사센터소장 도광조
입력 : 05-07-27 오전 10:24
[동정] 임동원 목원대 총장직무대행
임동원 목원대 총장직무대행은 27일 오전 11시 충남대 영탑홀에서 진행되는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간담회에 참석한다. 또 28일에는 대학 본부회의실에서 (주)라이브젠과 '정보통신부지원 인턴쉽 협약서'를 체결한다.
입력 : 05-07-27 오전 10:08
[인사] 한밭대
△사무국장 주남창 △교무과장 곽성희 △시설과장 김상구 △경리팀장 남궁일 △교류홍보팀장 조주행 △교육지원팀장 손금배 △교무학사팀장·산학협력단 이형기 △대외협력팀장 박종인 △산학협력팀장 이규명 △서무인사팀장 정회인 △연구진흥팀장 이성식 △장학후생팀장 서철선 △공과대학 행정실장 직대 박재옥 △인문과학·경상대학 통합행정..
입력 : 05-07-27 오전 10:00
교수가 논술 사교육 참여 땐 의법조치
교육인적자원부는 대학교수가 대입 논술 학습지발간에 참여하고 직접 지도하거나 강평하는 경우 영리업무 금지 규정에 저촉되는 만큼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는 주요 대학이 2008학년도 입시부터 논술고사 비중을 강화하기로 한 점을 이용, 일부 대학 교수가 상업 논술 학습지 집필에 참여..
입력 : 05-07-27 오전 9:11
"'빵점학교'로 공부하러 오세요"
성균관대 사범대 학생회가 매년 여름방학에 지역사회 초ㆍ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 이름은 경쟁 위주의 교육을 지양한다는 의미의 빵점학교. 사범대 학생회는 1994년부터 학생들과 예비교사간 연대관계를 높이고 입시 위주의 교육을 떠나 학생들의 창의력을 길러주자는 취지로 '빵점학교'를..
입력 : 05-07-27 오전 8:59
교수 연구비 횡령 방지책 마련
최근 서울대 교수 등이 연구비를 유용ㆍ횡령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종합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국무총리실 인적자원ㆍ연구개발 기획단이 주관해 연구보조원 등록ㆍ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인건비 풀링 제도를 도입하는 등 연구보조원 인건비 유용 방지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
입력 : 05-07-26 오후 6:18
X파일 특검론 분위기 높아져..
'X파일' 사건 처리를 특별검사(특검)로 하자는 분위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사안의 중대성과 정치적 민감성을 감안할 때 실체적 진실규명에 한계가 있는 만큼 '객관적' 입장의 특검도입이 최선책이라는 주장이 야당을 중심으로 빠르게 공감대를 넓히고 있는 것. 특히 국정원은 물론 검찰의 전.현직 고위간부들도..
입력 : 05-07-26 오후 5:37
건대, 수시1학기 논술고사 실시
건국대는 26일 2006학년도 수시1학기 모집 학교장추천 특별전형 인문계 지원자 2천4백52명을 대상으로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건대는 최인훈의 '회색인'과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의 일부를 각각 한글과 영어지문으로 제시, 일본 식민지 시대와 독일 전체주의 시대의 폭력적 권력에 순응ㆍ동조했던 그룹의..
입력 : 05-07-26 오후 4:04
언론개혁국민행동, 삼성그룹 태도 규탄
2백2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언론개혁국민행동은 26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그룹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X-파일' 공개 이후 삼성그룹의 태도를 규탄하고 관련자 수사를 촉구했다. 언론개혁국민행동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삼성과 중앙일보는 마지못해 발표한 사과문 속에 변명과 협박의 토씨를 결코 빠..
입력 : 05-07-26 오후 3:32
상주대 교수협, 총장 임명 취소 촉구
경북대와의 통합을 요구하고 있는 상주대 교수협의회가 통합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상주대 김종호 총장의 임명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상주대 교수협은 26일 청와대와 교육인적자원부로 보낸 탄원서를 통해 "김 총장은 국립대 총장으로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학구조조정정책을 이행해야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
입력 : 05-07-26 오후 3:13
조선대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개설
조선대가 일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일부터 20일까지 개설한다. 일본 대학생들에게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에는 조선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일본 시즈오카대학생 16명, 와세다대학생 10명 등 26명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
입력 : 05-07-26 오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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