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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진 관동대 총장] 동계U대회 참석차 출국
유병진 관동대 총장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국제조종위원(CIC) 자격으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개막되는 2005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석과 2014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위해 오는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입력 : 05-01-10 오후 3:32
신라대 사회교육원, 웰빙 등 52개 교양강좌 개설
신라대 사회교육원은 2005학년도 1학기에 웰빙관련 강좌를 비롯, 흔히 강호학(江湖學)으로 일컬어지는 동양철학 관련 강좌 등 모두 52개 교양강좌를 개설한다. 개설강좌로는 오카리나 연주와 다이어트 건강요가, 생활풍수 지리와 수맥, 웰빙운명학, 기문둔갑, 기공 및 발건강관리사, 64부항자연건강요법, 허브향기와..
입력 : 05-01-10 오후 3:19
경남대, 인기 연예인 초청 대학설명회 개최
경남대는 오는 13일 마산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대학설명회 및 국내 정상급 인기 연예인 초청 겨울콘서트를 개최한다. 경남대가 준비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입시를 위해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콘서트로 경남대에 지원한 수험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도 입장이 가능하다..
입력 : 05-01-10 오후 2:03
한국외대 '지진해일 성금' 2천만원 전달
한국외대는 10일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국 돕기 성금으로 현금 2천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외대는 금번 모금에 이 대학 소속 외국인 교수 80여명 등이 동참했으며 11일부터는 학생들을 주축으로 2차 모금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입력 : 05-01-10 오후 1:30
동국대 지진해일지역에 의료봉사단 파견
동국대는 조계종 총무원과 함께 지진해일로 고통받고 있는 스리랑카에 오는 14일 의료봉사단을 파견한다. 동국대는 10일 "지진해일로 막대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인근 남서부 해안지역 `칼루타라(kalutara)'에 양·한방 의료진과 봉사단 등 총 22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입력 : 05-01-10 오후 1:27
이기준 불똥 연세대로 튀나?
이기준 전 교육부총리 파동의 불똥이 급기야 연세대로 튀고 있다. 연세대는 8일 이기준씨 장남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 “이 전부총리 장남은 1986년 당시 미국 국적의 외국인으로서 재외국민 특별전형이 아닌 외국인 특별전형으로 지원해 입학했다”며 사태 조기진화에 적극 나섰다. 아울러 “외국인특별전형 지원..
입력 : 05-01-10 오후 12:57
대학부설연구소, 수도권 진출 길 튼다
대학부설연구소가 지방대의 수도권 진출에 새로운 길을 틀 수 있게 됐다. 지난해 9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단지 내 산업시설 입주 자격과 관련 기업부설연구소와 공공연구 시험기관, 창업보육센터 및 대학부설연구소 등을 포함해 줄 것을 산업자원부에 전격 건의해 이것이 받아들여진 것. 이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수도..
입력 : 05-01-10 오전 11:27
전북대, 중 소주대학에 한국어문학과 설치
중국 소주대학에 한국 어문학과가 설치되고 전북대 언어교육원 분원이 들어선다. 전북대는 9일 "두재균 총장이 최근 자매결연한 소주대학의 치엔페이더(錢培德) 총장을 방문, 한국 어문학과와 언어교육원 분원을 올해 소주대학에 설치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주대학에 설치되는 한국 어문학과와 언어교육원 분원에..
입력 : 05-01-10 오전 9:12
미국박사 최다 배출 해외대학 '서울대'
미국 박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해외대학으로 서울대가 꼽혔다. 미 고등교육전문지 크로니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 국립과학재단과 교육부 등의 후원으로 시카고대가 지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지난 5년간 미국 박사학위 취득자의 출신 학부를 분석한 ..
입력 : 05-01-09 오후 10:10
노 대통령, 이기준 교육부총리 사표 수리
노무현 대통령은 9일 낮 이기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번 인사와 관련 김우식 비서 실장도 사의를 표명했다. 일단 김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서 노 대통령은 유보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 대통령은 9일 청와대 관저에서 이해찬 총리와 만나 이번 사태를 논의, ..
입력 : 05-01-09 오후 3:42
인사가 곧 만사다
을유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 교육계도 이제 수능 입시 부정 파문 등 다사다난했던 과거의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과 각오로 새 날을 맞을 때다. 그러나 신년 벽두부터 불거진 이기준 신임 교육부총리의 낙마를 지켜보면서 우리는 사회에 만연한 지도층 인사들의 도덕 불감증 못지않게 교육 수장을 선별하는..
입력 : 05-01-08 오전 8:41
"도덕성·개혁성, 리더십 갖춘 인물 임명해야"
이기준 교육부총리의 사퇴를 요구해온 교육시민단체들은 전격적인 사의 표명에 대해“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후임 부총리는 도덕성을 갖춘 개혁적인 인사를 임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참여연대는 논평을 내고 “이 부총리의 사퇴는 당연하며 추천 및 검증과정에 책임이 있는 인사수석, 민정수석, 비서실장은 물..
입력 : 05-01-07 오후 8:55
57시간만에 전격 사퇴한 이 교육부총리
교육부총리 임명 직후부터 ‘도덕성’시비로 퇴진 압력을 받아온 이기준 신임 부총리가 취임 3일만에 전격 사의를 표명한 것은 자신과 가족에 대한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자 결국 부담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부총리는 7일 오전만해도 경제장관간담회에 참석후 정부중앙청사에 들어서면서 “물러날 거냐”고 ..
입력 : 05-01-07 오후 8:28
이기준 교육부총리 전격사퇴
도덕성 시비로 퇴진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이기준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취임 3일 만에 결국 사퇴를 표명했다. 이 교육부총리는 7일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책무를 다하지 못해 장관직을 사임하고자 한다"면서 "대통령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교육부총리는 "마지막으로..
입력 : 05-01-07 오후 6:17
충남대 총장선거 정상화 성공
충남대가 마침내 총장선거에 직원참여비율을 확정지음으로써 파행으로 치달았던 총장선거를 정상화 시키는 데에 성공했다. 충남대는 7일 교수대표와 직원대표가 이광진 총장의 중재 하에 진행한 협상에서 직원참여비율을 교수대비 1차 12%, 2차 8%, 3차 5%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선거는 오는 13일 실시될 예정이..
입력 : 05-01-07 오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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