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만약 장관 스스로가 공개하지 않으면 현정부의 실세가 포함된 +9명의 명단을 언론에 공개할 수 밖에 없다"며 으름장을 놓기도.
또한 이 의원은 "비..
특히 대학교육과 관련해 의대설립인가 비리, 체육특기생 편법입학, +대학평가의 불합리성, 사학재정 부실에 대한 교육부 방침 등 첨예한 문제들을 지적, 주목을 끌었다...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따르면 재단과 대학의 전반적인 운영에 관한 심의기구로 대학평의회를 설치하도록 했으나 이사..
이 대회에는 인터넷상에서 추진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대학생, 일반인, 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중앙대 이재윤 교수(61, 무역학)는 이러한 의문에 대해 비교적 설득력 있는 해답을 제시해 준다. 이 교수의 주변 사람들은 그를 비타협적 인물의 대명사로 인식한다. 그래서 그를 '고집스런 독불장군'..
국민회의가 최근 발간한 『국민의 정부 출범 6개월 평가』에 따르면 새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등을 빌미로 교육분야 정책을 국정 1백대 과제로 대체하는 등 소홀히 한 관계로 교..
교육부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8년이래 최근까지 전국1백56개 4년제 대학 중 42.9%인 67개 대학, 전국 1백58개 전문대중 5..
○언론계·학계
언론계 인사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96년말 누계)에 따르면 신문기자,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 방송인은 고려대, 광고인은 중앙대로 각각 나타났다.
<표11 참조>
문인의 출신대학 분포를 보면 중앙대(서라벌예대 포함)가..
○교수확보율
96년 4월 현재 교수확보율이 높은 대학은 인천가톨릭대, 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부산가톨릭대 등의 순으로 나타나 가톨릭계열의 대학이 이 분야에 강세를 보였다(96년 10월14일자).
교수 1인당 학생수가 적은 대학은 인천가톨릭대, 포항공대, 한림대, 부산..
○대학의 역사
「특별기획」첫회(96년 6월 1일자)에 다뤘던 내용은 각 대학 설립연도 순위였다. 이에 따르 면 올해로 개교 6백주년을 맞은 성균관대가 가장 긴 역사를 가졌으며 다음은 연세대, 배제대, 이화여대, 숭실대 등의 순이었다. 대학원 설립은 서울대가 가장 빨랐으며 고..
"대학인으로서 부끄러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최고의 석학들이 모여 +있다면서도 이런 사태가 오리라는 것을 예측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 분은 아마도 세계 경제가 하나가 되어버린 시대에 우리 경제의 실상을 누구보다 먼저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