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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최첨단 ‘제2교사’ 기공식
서울사이버대(www.iscu.ac.kr 총장 이재웅)는 지난 2일 강북구 미아동 신일캠퍼스에서 교수 연구실, 미래형 강의실, 최첨단 스튜디오 시설을 구비한 지하 2층, 지상 7층의 ‘제2교사’ 신축기공식을 열었다. 준공 예정일은 내년 6월이다. 제2교사는 총면적 약 3천 평 규모로, 120여개 교수연..
입력 : 10-07-05 오전 11:25
고등교육 정책도 변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 임기 절반시점에서 치러진 6·2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결과 두둑한 복채를 받고도 정반대의 점괘를 내놓았던 여론조사기관이나 엉터리 예측을 믿고 희희낙락했던 집권당만 바보가 돼 버렸다. 당장 인적 쇄신을 해야 한다느니, 당의 체질개선이 절박하다느니 하는 말들이 튀어나오는 걸 보면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조..
입력 : 10-07-05 오전 11:11
성신여대, 교명바꿔 남녀공학 추진
성신여대가 교명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남녀공학 전환을 위한 전 단계로 해석된다. 5일 성신여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지난 5월경 부총장과 기획·교무처장이 참여하는 교명변경소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최근 교수·학생·동창 1000여명을 대상으로 교명변경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입력 : 10-07-05 오전 11:04
'뽑기 경쟁'에서 '가르치는 경쟁'으로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 이번 호에는 한림대와 가톨릭대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한림대와 가톨릭대는 이미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이어 이번에 학부교육선진화사업 지원대학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구성원 전체가 고무되어 있다. 특히 학부교육을 선도하는 모델 대학으로서 강한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영선 한림대..
입력 : 10-07-05 오전 10:42
[대학행정] [한림대] 이영선 총장의 '교육 = 케어론'
[대학행정] [가톨릭대] 박영식 총장의 '윤리적 인재론'
전문대 대표브랜드사업, '특성화' 견인할까?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지난 2일 2010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중 올해 신규 사업인 ‘전문대학 대표브랜드사업(이하 대표브랜드사업)’ 지원대학 80곳을 확정, 발표하면서 전문대학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776억원 규모의 대..
입력 : 10-07-05 오전 10:33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 연세대 교수로
‘애니콜 신화’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62)이 연세대 교수로 자리를 옮긴다.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이 전 삼성전자 부회장을 국제캠퍼스에 신설되는 글로벌융합학부 IT융합전공 교수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연세대는 이 부회장의 교수 임용으로 국..
입력 : 10-07-05 오전 10:32
[한림대] 이영선 총장의 '교육 = 케어론'
“교육은 ‘케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하버드대에 다닌다 해도 학생이 교수 얼굴 한 번 제대로 못 본다면 그걸 교육이라 할 수 있겠나.” 좋은 교육은 무엇일까. 이영선 한림대 총장은 “교육=케어”라고 강조했다. “한림대는 이미 ‘위 케어’ 교육철학을 지니고 있었기에 당연히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
입력 : 10-07-05 오전 10:30
[사람과생각]최은희 경성대 무용학과장 “시민들도 함께 춤..
“춤에는 말이 필요 없어요. 몸과 마음이 원하고 느끼는 대로 그냥 추면되는 것이지요. 춤은 우리가 평소에 말로 다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토록 함으로써 개개인이 자신의 깊은 내면과 조우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같은 춤의 희열을 시민들도 ..
입력 : 10-07-05 오전 10:08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 경주대 교수 숨져
지난 3일 일어난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로 경주대 교수 가족 5명 중 4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5일 경주대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임찬호 교수(컴퓨터미디어공학) 부부와 아들 송훈 군, 딸 송현 양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 성준 군은 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임 교수 가족은 ..
입력 : 10-07-05 오전 8:57
작년 입시수익 한양대 25억원 가장 많아
● 입시수익, 한양대 지난해만 25억원 남겨 ... 동국대 19억원, 경기·성균관대도 17억원씩 지난해 입시를 치르는 과정에서 전형료로 수험생들이 부담한 입시 수수료 수입에서 경비를 제외한 입시 수익을 가장 많이 남긴 대학은 한양대다. 입시 수수료 수입은 74억원, 이 중 48억원이 입시 경비로 지출됐고 ..
입력 : 10-07-05 오전 8:53
대학·기업, '해외파 박사' 선호가 문제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글로벌 수준의 박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공부해도 글로벌 수준의 박사로 양성되는 길을 열어 주겠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우수 국내 박사 양성 프로젝트다. 그러나 국내 대학과 기업의 해외 박사 선호 현상이 개선..
입력 : 10-07-02 오후 7:04
[교육정책] 국내 대학원 체질부터 개선해야
[교육정책] “국내 박사로 서울서 교수되기 불가능”
경성대, 부산국제연극제 문화예술협약 체결
경성대 문화기획단(단장 권상인)은 2일 학내 멀티미디어정보관 8층 회의실에서 (사)부산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동규)와 문화예술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존중·신뢰를 바탕으로 부산국제연극제를 원활히 수행하고, 이를 통해 경성대 홍보 강화 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맺어졌다. 협약에 따라..
입력 : 10-07-02 오후 6:29
서울대, 삼성과 손잡고 LED연구센터 설립
서울대와 삼성LED가 손을 잡고 서울대 LED연구센터를 설립했다. 서울대는 2일 오후 4시 LED연구센터를 개소식을 갖고 "서울대의 우수한 연구진과 삼성LED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LED분야의 차세대 기술력을 확보하고,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센터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서울대 차세..
입력 : 10-07-02 오후 6:21
[동정]함경수 조선대 의학연구원장
함경수 조선대 의학연구원장은 오는 5~9일 중국 란주에서 열리는 ‘CPS(Chinese International Peptide Symposium) 2010’에서 ‘항생제 내성균에 작용하는 항생펩타이드의 개발 및 응용’을 주제로 강연한다.
입력 : 10-07-02 오후 6:20
[기자수첩]'역할' 못 하는 교수 출신 의원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이하 교과위) 변재일 위원장은 교과위 첫 전체회의에서 “21명의 위원 중 박사학위를 소지하신 분들이 과반수가 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 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셨던 분들이 10명 이상 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 ..
입력 : 10-07-02 오후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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