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국가대표 산실 한체대, 밴쿠버 金빛행진(종합)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연일 금빛 낭보를 전하며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역사를 새로 쓴 이상화와 모태범, 이에 앞서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꿔 출전해 은메달을 따낸 이승훈. 이들에겐 같은 대학 07학번 동기생이란 공통점이 있었다. 밴..
입력 : 10-02-19 오후 3:06
[대학생] 밴쿠버 낭보에 한체대·단국대 축제분위기
[대학생] 연일 金빛 쾌거 이뤄낸 한체대 동기생들
"국립대 교수사회 철밥통 깨진다"
오는 하반기부터 국립대에 교원성과연봉제가 도입돼 철밥통 중의 철밥통으로 불리는 국립대 교수사회에 대변혁이 예고된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19일 "국립대 교원의 질 제고와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교원 성과 연봉제를 오는 하반기 이후에는 모든 신임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면서 "2011년 이후에는 ..
입력 : 10-02-19 오전 11:44
교수들 “보직 맡기 싫다” 인식 확산
“보직을 맡아 달라는 학교의 요청을 차마 모르는 척할 수가 없더라고요. ‘이왕 맡았는데 열심히 해야지’ 싶다가도 ‘정말 잘한 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맡겨진 일들을 훌륭히 해낼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교육·연구에 투자할 시간이 줄어들 것을 생각..
입력 : 10-02-19 오전 11:02
단국대, 식약청 프로젝트 총괄연구기관 선정
국내 식품, 의약품 등에 함유된 인체 유해물질과 관련한 건강영향지표를 총괄 연구하는 국책 사업단 연구총괄수행기관에 단국대가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유해물질 안전관리 통합노출 평가사업단'을 발족하고 단국대 천안캠퍼스를 연구총괄수행기관에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단에는 단국대를 비롯해..
입력 : 10-02-19 오전 10:45
식상한 졸업식은 'NO!'
식상한 졸업식은 가라! 청강문화산업대학(총장 김영환)이 문화 공연과 문화전문가 선배의 강연으로 사회생활을 앞둔 졸업생을 격려하는 졸업식을 준비해 화제다. 올해에는 난타 공연과 함께 공연기획자로 유명한 송승환 PMC 프로덕션 대표가 졸업생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이번 졸업식에서는 청강대상..
입력 : 10-02-19 오전 10:03
청주대, “영화도시락 배달 후원합니다”
청주대 예술대학 영화학과(학과장 어일선 교수)가 5년째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도시락’ 프로그램(지도교수 김경식) 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로타리3740지구 청주동서로타리클럽(회장 윤병희)은 19일 오후 4시 청주대 예술대학장실에서 사회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후..
입력 : 10-02-18 오후 10:27
정총리 "대학 입시는 대학에 맡겨야"
정운찬 국무총리는 18일 대입제도 개선과 관련, "대학 입시는 대학에 맡겨야 한다. 대학은 어떤 학생을 뽑아서 가르칠 것인지 자율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밀레니엄클럽' 초청 특강에서 "입시제도 개혁 중에서 대입 제도 개혁이 굉장히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
입력 : 10-02-18 오후 10:01
"인문계 대졸자, 취업률은 최저·비정규직비율은 최고"
대학 인문계 졸업자들이 타 계열에 비해 취업률은 가장 저조한 반면 취업자 중에서는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인문계열 대졸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밀착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18일 노동부에 따르면 대졸자 계열별 취업률(지난해 4월 기준)의 경우 인문계는 68.6%의 ..
입력 : 10-02-18 오후 9:35
[인사]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학기술부 박성민 △국제협력국 김원필 △창원대 박성수 △교육과학기술부 임대호 △외교통상부 홍원일 △교육과학기술부(중국 북경사범대학) 박대림
입력 : 10-02-18 오후 8:55
울산과기대, 신규 교수 15명 임용
울산과기대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총 15명의 신규교수 임용을 승인했다. 이로써 울산과기대는 총 99명의 교수진을 확보했다. 99명의 교수진 중 65%는 MIT·Stanford·조지아텍·콜롬비아 대학 등 에서 최종학위를 받았으며 35%도 국내 우수대학 출신이다. 평균연령은 40.6세. 가장 눈길을..
입력 : 10-02-18 오후 8:38
[기자수첩]'대학가發 비리' 폭풍 오기 전에…
‘서울시교육청發 교육계 비리’로 교육계는 물론 사회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한 교육과학기술부는 감사 기능을 강화키로 하는 등 교육계 비리 척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비리는 ‘빙산에 일각’에 불과, 비리 폭풍이 확..
입력 : 10-02-18 오후 8:35
슬림한 입학사정관제 "줄일 건 줄이자"
대학마다 제각각이거나 중복되는 입학사정관 전형 방식을 슬림화하는 방향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전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회장 임진택, 이하 협의회)가 주최한 ‘입학사정관제 운용의 실제’ 심포지엄에선 시행 초기 단계의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효율적으로 체계화하는 방안들이 논의됐다. 협의회는 입..
입력 : 10-02-18 오후 8:34
[입시] 입학사정관협의회 공식 출범
재능대학, 예비 재능인 캠프 열어
재능대학(총장 이기우)은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본관 5층 대강당과 학과 강의실에서 2010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예비 재능인 캠프’를 열었다. 캠프는 신입생에게 대학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신입생이 입학 전까지 준비시간을 효율적으로 ..
입력 : 10-02-18 오후 6:47
재학생 이탈률 높아 위기감 고조
학령인구 감소가 지방 사립대학들에게는 핵폭탄 수준이라면, 수도권 대학들에게는 후 폭풍의 피해를 입히게 될 것이라는 게 대학가의 견해다. 당장 정원을 채우는 데는 문제가 없겠지만, 우수학생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함에 따라 수도권 내 입시 경쟁 구도가 더 명확해질 전망이다. 특히 중하위권 대학들 간에..
입력 : 10-02-18 오후 6:12
약대 신설 "실질적 지역분배 필요" 목소리
“실질적인 지역분배가 필요하다. 명목상 지역은 경남이지만, 사실상 부산권에 속한 대학에 약학대학(이하 약대)가 신설돼선 곤란하다.” 18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약대 신설 1차 심사 결과가 발표되자 탈락한 지역대학들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총 4개 대학이 신청해 경상대, 인제대 2곳이 1차 심..
입력 : 10-02-18 오후 6:03
[대학행정] 약대 1차심사발표, 대학들 희비교차(2보)
|
1061
|
1062
|
1063
|
1064
|
1065
|
1066
|
1067
|
1068
|
1069
|
107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