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한국, 경제력 상응한 대학 보유”
우리나라가 경제력에 걸맞는 수준의 우수 대학을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간 국가 경제력에 비해 대학들의 세계적 수준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한 반론으로 주목된다. 김진영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경제학과 등 48개 경제관련 학회들이 9~10일 서울대에서 공동진행하는 2010년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입력 : 10-02-08 오전 11:50
[인사]경희대
△미래문명원장 겸 평화복지대학원장 공영일 △생활과학대학장 이영순 △재정예산원장 이준규 △중앙도서관장(국제캠퍼스) 이화형 △국제교육원 부원장(국제캠퍼스) 박동호 △평화의전당 관장 정준수
입력 : 10-02-08 오전 11:31
인하대 아태물류학부, 경영대로 편입 논란
인하대의 대표 브랜드 학부인 아태물류학부가 오는 1학기부터 경영대로 편입되면서 정작 소속 학생들에게는 아무런 사전설명을 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총장직속 학부였던 아태물류학부를 이번에 경영대로 편입시킨 것은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인증을 받기 위해서다. 지난 2008년 11월, AACSB의 ..
입력 : 10-02-08 오전 11:30
[사람!생각!]'국치 100년' 민족정신 되찾아야
“올해는 우리 한민족에 있어서 가장 슬프고 치욕적인 해라 할 수 있습니다. 100년 전 경술년에 나라를 잃었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언어를 잃고 한민족의 혼도 송두리째 빼앗긴 해였습니다. 세계 식민지사 가운데 영토를 빼앗아 정치적으로 지배한 나라..
입력 : 10-02-08 오전 11:22
연세대, 올해부터 절대평가 폐지
연세대가 오는 1학기부터 영어 원어 전공강의를 제외한 모든 수업에서 절대평가를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경쟁을 기반으로 한 평가를 통해 성적 책정의 공정성을 높이고 대학의 역랑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오는 1학기부터 본래 절대평가로 운영돼 왔던 4학년 심화전공 과목을 상대평가로..
입력 : 10-02-08 오전 11:18
건국대 남미·아프리카에 정보화 지원
건국대가 남미와 아프리카 국가의 정보화를 지원한다. 건국대는 8일, 국내 IT기관과 손잡고 콜롬비아와 파라과이, 르완다와 케냐 등에 정보화를 지원하는 ‘IT 지식 원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국대의 지식 원조 프로젝트에 협력하는 국내 IT기관은 국국제협력단(KOICA)·한국정보화진흥원(NIA)·정보통신..
입력 : 10-02-08 오전 11:18
[인사]한남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일근 ▲체육부장 정일규 ▲학생상담센터소장 양명숙 ▲외국어교육원장 이영식 ▲국제IT교육센터장 겸 국가시험지원센터장 정상기 ▲교육연수원장 겸 교직과장 윤연수 ▲평생교육원장 이계길 ▲중앙박물관장 한기범 ▲자연사박물관장 고성철 ▲신문방송국주간 배정열 ▲과학기술법연구원장 이석용 ▲인돈학술원장 천사무엘..
입력 : 10-02-08 오전 9:50
잘 가르치는 대학 만드려면
최근 교과부에서 전국 대학 중 ‘잘 가르치는 대학’ 10개교를 선정해 ‘학부 중심 선도 대학’이라 명명하고 대학당 한 해 30억원씩 4년간 12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의 어려운 재정 형편을 고려할 때 결코 적지 않은 액수다. 이렇게 많은 지원을 하면서까지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보겠다는 교과부의..
입력 : 10-02-08 오전 9:25
[특성화가 답이다]⑧제주관광대학, GATE 사업으로 경쟁..
* 그림 : GATE를 통한 국제자유도시에 부합하는 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조직구성도 제주관광대학 관광외국어계열이 지난 2006~2008년 진행한 ‘GATE를 통한 국제자유도시에 부합하는 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제주지역 전략산업인 관..
입력 : 10-02-08 오전 9:23
“전문대 입학사정관제, 기준 구체적이어야 성공”
“경쟁률은 낮았지만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왔다. 올해엔 더 확대할 생각이다.” 지난해 입학사정관제를 처음 도입한 5개 전문대학이 모두 ‘만족한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에 따라 올해 전문대학 입학사정관제가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지난해 입학사정관제를 처음 도입한 계명문화대학·구미1대학·백석문화..
입력 : 10-02-08 오전 9:18
사이버대 ‘영풍·노풍·고풍’ 분다
#1. 사이버한국외대(www.cufs.ac.kr, 총장 박철) 최연소 재학생인 황동우(16·영어학부)씨. 지난 2007년부터 1년 반 동안 중·고·대입 검정고시를 모두 합격하고, 지난해 최연소로 사이버한국외대에 입학했다. 필리핀에서 영어교육사업을 하는 어머니를 도우며 학업도 병행하고 있다. 영어·중국어 동시통역사..
입력 : 10-02-08 오전 9:12
CEO총장 시대 ‘연임’이 늘고 있다
최근 각 대학 총장들의 재선임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시대 흐름과 더불어 총장의 역할이 ‘학자’에서 대학의 면면을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행정가·경영인’으로 변화되면서 한 사람이 장기적인 비전·안목을 가지고 일관되게 학교 발전을 이끌어 가는 것이 ..
입력 : 10-02-08 오전 9:05
[기고]남북정상회담의 성사조건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월 29일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연내 정상회담 개최’ 발언 이후 남북정상회담이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그러나 지지층의 반발 등을 의식해서인지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정상회담을 위한 대가는 있을 수 없다는 대전제 하에 남북정상이 만나야 한다”며 다시 ‘확고한 원칙’을 강조했다. 파..
입력 : 10-02-08 오전 8:38
정상화 추진 대학들 2기 사분위 ‘우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 2기 명단이 공개되자 ‘보수 일색’이란 평가와 함께 구재단 복귀가 현실화될 것이란 우려가 높다. 2일 대학가에 따르면, 현재 정상화를 앞두고 있는 대표적 대학은 광운대·상지대·세종대 등이다. 그러나 대학 관계자들은 2일, 2기 사분위 명단이 공개되자 “보수 인사 일색”이란 ..
입력 : 10-02-08 오전 8:37
동종교배 대학모델의 위기
근래 한국 사회를 살펴볼 때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설립된 기관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지방 공항들과 대학이 아닌가 싶다. 공항이 문을 열기만 하면 비행기 승객이 줄을 서며 지역발전이 이루어지리라 예상했고 대학은 설립만 하면 신입생들이 밀려들고 과열된 ..
입력 : 10-02-08 오전 8:36
|
1071
|
1072
|
1073
|
1074
|
1075
|
1076
|
1077
|
1078
|
1079
|
108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