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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무료강의로 실직자 도와
지난 5월 실업자가 사상 최대인 94만 명에 육박하는 등 실직자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서울사이버대가 이들의 재취업을 위한 무료 강의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사이버대(www.iscu.ac.kr 총장 김수지)가 오는 17일까지 모집하는 ‘새로운 도전(New Challenge) 프로그램’ 2기는 ..
입력 : 09-06-15 오후 3:42
단국대 '후원의 집' 장학금 1억원 조성
단국대가 지난해 10월부터 후원 운영하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이 최근 85개를 넘어선 가운데 이들 업체가 낸 장학금도 1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국대가 운영하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학원, 병원, 식당, 카센터 등 현재 죽전 40개, 천안 45개 등 총 85개 업체에 달한다. 지역 업..
입력 : 09-06-15 오후 3:26
한국외대 “입학사정관제,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앞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한 일본 대학들의 제도 운영 사례를 심도 깊게 살펴볼 수 있는 세미나가 마련돼 주목된다. 한국외대(총장 박철)는 오는 16일 오후 1시 학내 애경홀에서 ‘일본의 AO제도 운영 사례’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AO제도는 우리나라의 입학사정관제에 해당하는 일본의 입시 ..
입력 : 09-06-15 오후 3:11
[동정]전호종 조선대 총장
전호종 조선대 총장은 오는 16일 오후 4시 학내 총장실에서 스페인 라스팔마스대와 교류 협정을 체결한다.
입력 : 09-06-15 오후 2:51
홍준표 의원, 신라대에서 명박받아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오는 19일 신라대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신라대는 홍준표 의원이 4선의 중진 의원으로서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위원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원내대표 등의 중책을 맡아 의회 민주주의 정착과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학위를..
입력 : 09-06-15 오후 2:15
재외국민·외국인, 170개대서 4518명 모집
170개 대학이 2010학년도 재외국민·외국인전형으로 총 4518명을 선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15일 "2010학년도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실시 대학은 전체 198개 대학 중 170개교(국·공립 31개교, 사립대 139개교)이며 모집인원은 총 4518명"이라면서 "재외국민·외국인 특별..
입력 : 09-06-15 오후 1:54
광운대 임영균 교수, 한국마케팅관리학회 차기 회장 선출
동북아 IT 최강대학 광운대학교 임영균 교수(경영대학)가 지난 6월 13일(토) 동아대에서 열린 (사)한국 마케팅관리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8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 교수는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내브래스카대학(Univ. of Nebraska at Lincoln) 에서 마케팅 전공 박사학위를 ..
입력 : 09-06-15 오전 11:23
단국대-명지대 교류 협약 체결
단국대(총장 장호성)와 명지대(총장 유병진)가 교육연구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에 함께 나선다. 두 대학은 17일 오전 11시 명지대 용인캠퍼스 대회의실(행정동 8층)에서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국대-명지대 교류협력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두 대학 간..
입력 : 09-06-15 오전 11:05
한정아 상명대 외식영양학과 교수 "사례 위주 강의로 이해..
“교수 스스로가 자신 있고 열성적여야 해요. 이를 위해선 많은 노력과 준비가 뒤따라야 하죠. 학생들의 관심을 끌만한 자료를 마련하지 않으면 교수가 먼저 위축되고 말도 더듬게 되요. 학생들은 이런 교수의 모습을 바로 알아차립니다.” 한정아(38) 상명..
입력 : 09-06-15 오전 10:57
서울대, 공직 출마 교수에 휴직 허용
서울대 교수가 앞으로 선출직 공무원 선거에 출마할 경우 학기 시작 전에 휴직계를 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5일 서울대에 따르면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휴직규정 초안이 규정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서울대는 이 안을 규정심의위 본회의와 학장회의, 평의회 의결 등을 거쳐 올해 2학..
입력 : 09-06-15 오전 10:04
[사회] 대학가, 폴리페서 논란 재점화
[교육정책] '들락날락' 폴리페서 학교 복귀 ‘논란’
[사회] ‘폴리페서 논란’ 대학 총장 결국 사퇴
[교육정책] 폴리페서 김연수 교수 '다음 선거 준비하나'
[교육정책] 서울대 ‘폴리페서’ 막는 법 만든다
4개 대학 구재단 복귀 결사반대 왜?
상지대·세종대·조선대·광운대 등 임시이사가 재파견된 대학들은 “만약 구재단(종전이사)이 복귀하려 한다면 구성원들은 결사적으로 싸울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김문기(상지대)·주명건(세종대)·박철웅(조선대·사망)·조무성(광운대)씨 등이 복귀하면 학내 분규가 재발될 것이란 예측이다. 4개 대학 구성원들이 이처..
입력 : 09-06-15 오전 9:17
상지대 등 4개 대학 정상화 ‘회의론’ 확산
상지대·세종대·조선대 등 4개 대학 정상화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되고 있다. 임시이사가 재파견 된 직후 다시 정상화 심의에 돌입했지만 구재단(종전이사)들의 ‘보이콧’으로 정상화 심의가 또다시 지연되면서다. 일각에선 "비리로 물러난 종전이사들에게 이사 추천을 꼭 받아야 하느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학분쟁..
입력 : 09-06-15 오전 9:06
광운대 임시이사진 정상화案 재검토 ‘논란’
광운대에 재파견 된 임시이사들이 기존의 정상화 방안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광운대와 교과부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광운대에 파견된 임시이사 7명은 2개월간 이사회를 3회 개최했다. 그러나 효자그룹을 재단인수자로 설정한 광운대의 정상화 방안을 조속히 의결해 주길 바..
입력 : 09-06-15 오전 8:52
중앙대, 직업훈련소인가
중앙대 교수로 부임한 지 15년이 됐다. ‘의혈’중앙대 선생으로서 인생의 절반인 30년을 제자들 교육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요즘 나는 내 자식같이 사랑스런 제자들에게 의혈의 정신을 가르칠 자신도 자격도 없다. 나는 그저 교육이라는 미..
입력 : 09-06-15 오전 8:30
제리 트랩넬 AACSB 부사장, “한국의 뜨거운 교육열기..
“전 세계 1만 1000여 개 비즈니스스쿨 중 무려 5000개가 아시아에 있어요. AACSB(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chools of Business) 입장에서 볼 때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이지..
입력 : 09-06-15 오전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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