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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충남대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김미리 충남대 교수(식품영양학과)가 세계적인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MARQUIS사의 "2009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 김미리 교수는 1985년부터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제저명 학술지 SCI에 6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국내 학술지에는 120여편, 국내 ..
입력 : 08-09-01 오후 1:10
[인사]충남대
△ 인문대학장 김두정 △ 예술대학장 겸 예술문화연구소장 임해경
입력 : 08-09-01 오후 1:05
[동정]박재규 경남대 총장
박재규 경남대 총장은 오는 8일 미국 워싱턴 D.C 우드로 윌슨 센터에서 '이명박 정부 하의 남북관계와 미북관계 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한다.
입력 : 08-09-01 오후 12:22
생명과학자가 대학의 경제성장 참여 모델 발표
에이즈 진단시약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생명과학자가 기업의 대학 설립·인수를 통한 새로운 경제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건국대는 1일, 이 대학 생명과학전공 조명환 교수<사진>가 기업의 투자로 대학을 경제 성장파트너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경제발전 모델을 저명 사회과학저널에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조 교수는 ..
입력 : 08-09-01 오후 12:06
[인사]숙명여대
△대학원장 목은균 △교육대학원장 황선혜 <학장>△문과대 김미란 △이과대 오정진 △생활과학대 김철재 △사회과학대 홍규덕 △법과대 이욱한 교수 △경상대 김덕영 △음악대 홍종화 △약학대 김희두 △미술대 김설 <처장> △교무 임성균 △입학 이기범 △학생 유종숙 △ 사무 최순영 △기획 강형철 △대외협력 김상률..
입력 : 08-09-01 오전 11:53
건양대 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
충남 논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건양대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건양대는 2일 오전 교내 공학관에서 논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저출산, 고령화, 가정폭력 등 다양한 가정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해 설치된다. 지난 2004년 2월 제정된 건강가정지원법에 따른 것이다. 이날 개..
입력 : 08-09-01 오전 11:42
선문대 우루과이 대통령 名博 수여
선문대가 31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우루과이 타바레 바스케스 대통령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선문대는 "타바레 바스케스 대통령이 시장친화적인 정책으로 우루과이 경제 발전을 주도하면서도 안정적인 민주 정치를 선도하는 등 남미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정치학박사를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
입력 : 08-09-01 오전 11:33
[인사]세명대
△대학원장 김진천 △경영행정대학원장 정연우
입력 : 08-09-01 오전 11:02
[인사]강원대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홍민식 △사범대학 부학장 이의한 △사범대학부설 중등교육연수원장·교직부장 허남욱 △중앙교육연구전산원장 이철희 △문화콘텐츠인력양성사업단장 윤학로 △아시아태평양협력아카데미원장 이영련 △강원문화연구소장 원정식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단장 민경원 △종합인력개발원 진로생활상담센터장 최윤미 △건강생명웰빙..
입력 : 08-09-01 오전 10:34
[인사]충북대
△인문대학장 오제명 △자연과학대학장 유성초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최병수 △도서관장 전철웅 △공동실험실습관장 연규황 △천문대장 김천휘 △농업생명환경대학 부속 동물자원개발센터장 최양일 △과학교육연구소장 오원근 △자연과학연구원장 겸 기초과학연구소장 정용석 △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 최중범 △생물건강산업개발연구센터소장..
입력 : 08-09-01 오전 9:34
향토기업이 경남대에 매년 장학금 기부
지역의 대표적 향토기업이 경남대에 매년 장학금을 기부키로 했다. 1일 경남대에 따르면 몽고식품그룹(회장 김만식)은 최근 지역 우수 인재 양성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박재규 경남대 총장에게 '몽고식품그룹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앞으로 매년 2000만원 씩 경남대에 기부될 예정이다..
입력 : 08-09-01 오전 9:32
[제언]대학의 시스템 혁신
지난 2005년 5월 당시 서울대 총장이던 정운찬 교수가 ‘동네북이 되어 버린 국내 대학’이라는 강연을 했는데, 몇 년의 세월이 지난 오늘 다시 볼 때도 대학들에 대한 사회의 비판과 질타는 여전한 것 같다. 해외에서 이뤄지는 세계 100대 대학, 200대 대학 선정 등의 평가에서 아시아권 내 일본의 도쿄대, 교토..
입력 : 08-09-01 오전 9:28
[시론]국회는 언제쯤 정신 차리나
선거를 치르고 개점휴업 상태였던 국회가 문을 열었다. 모처럼 만에 원구성에 여야가 합의한 결과다. 노는 동안 세비를 축냈으니 배전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동안 제도권 정치가 실종된 이유는 쇠고기 파동 때문이다. 거리의 촛불 시위로 빚어진 쇠고기 파동은 급기야 대통령의 사과와 협상단의 현지 파견으로..
입력 : 08-09-01 오전 9:26
[기고]대학도서관진흥법 제정 시급
지식정보사회에서는 새로운 지식정보를 생산하고, 가공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인재가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전 세계 국가들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우리나라 역시 지속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에서 인적자원 개발과 지식정보 유통 ..
입력 : 08-09-01 오전 9:25
3년간 국고보조금 연세대 597억원
서울·수도권 소재 사립대 가운데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국고보조금 수입을 가장 많이 챙긴 대학은 연세대로 59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는 지난해만 261억원을 지원받아 전년대비 68억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받은 대학이기도 했다. 동시에 전년대비 국고보조금 증..
입력 : 08-09-01 오전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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