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대전대 김소엽 시인 석좌교수로 임명
대전대가 '그대는 별로 뜨고'의 작가 김소엽 시인을 석좌교수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임명식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지산도서관 5층 이사장실에서 가졌다. 1965년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김 시인은 시집으로 '그대는 별로 뜨고', '지금 우리는 사랑에 서툴지만', '지난날 그리움을 황혼처럼 풀어 놓..
입력 : 08-05-13 오후 2:28
서울대 '실크로드 장학기금' 신설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13일 오전 총장실에서 SBS 문화재단과 '실크로드 장학기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SBS 문화재단은 올해 2학기부터 2018년까지 모두 15억여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대는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러시아, 인도, 몽골 등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등 20여개국 인..
입력 : 08-05-13 오후 2:25
[동정] 박명호 계명대 경영대학원장
박명호 계명대 경영대학원장은 일본 오사카 모모야마대학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최고경영자과정 해외 연수활동' 총괄 지도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입력 : 08-05-13 오후 1:58
[동정] 최은서 조선대 교수
최은서 조선대 교수(물리학)는 14~16일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리는 ‘제15회 광전자 및 광통신 학술회의’에서 논문 ‘광학기반의 다양한 생의학 영상 기법’을 발표한다.
입력 : 08-05-13 오후 1:43
부경대 총장후보 8명 등록
5월 20일 실시되는 부경대 총장선거에 8명의 교수가 후보로 등록했다. 부경대는 이번 총장선거에 김상봉(기계공학부), 김세권(화학과), 김영섭(위성정보과학과), 류청로(해양공학과), 문덕홍(기계공학부), 박맹언(환경지질과학과), 변대석(식품생명공학부), 이종출(건설공학부) 교수 등(이상 가나다순) 8명이 ..
입력 : 08-05-13 오전 11:41
[외국대학에선]유학생 천국 '고베대학'
일본의 고베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 7년 반 동안의 가난한 유학생활이 마냥 즐겁고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학교의 무한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다. 특히 학교에서 ‘나만을 위한 졸업식’을 거행해 준 일은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석사·박사 학위 수여식 전날..
입력 : 08-05-13 오전 10:39
[동정] 박태호 서울대 국제대학원장
박태호 서울대 국제대학원장은 남덕우 한·일협력위원회 회장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2시 서울대 국제대학원 소천국제회의실에서 '한일 FTA의 쟁점과 협상 전망'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후카가와 유키코 일본 와세다대 교수 등이 발제한다.
입력 : 08-05-13 오전 10:33
'WCU사업은 졸속', 우려 확산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이하 WCU사업)’이 이명박 정부의 첫 번째 대학재정지원사업임에도 불구, 대학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채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이번 달 말에 WCU 사업공고를 낼 예정이지만 사업에 대한 대학들의 우려와 이의제기가 끊..
입력 : 08-05-13 오전 10:21
들러리
들러리란 서양식 결혼식(신식 결혼식)을 올릴 때 신랑이나 신부를 식장으로 인도하여 곁에 서는 사람으로 ‘신랑이라는 주인공의 주변에서 그를 돕는 인물’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주체가 아니라 그 주체의 옆에서 보조만 맞추어 주거나 단역 정도의 일만 해주고 사라지는 사람을 가리킨다. 이처럼 보조의 의..
입력 : 08-05-13 오전 10:19
WCU 공청회 "노벨상 수상자에 지나친 환상"
【대전=조양희 기자】“두 달도 안 돼 어마어마한 일을 하다 보니 문제가 드러나는 거다.”, “노벨상 수상자가 1회 강연료로 1만 5000달러를 받는 게 국제공인가인데, 2주 이상 체류하면 3억~5억원을 준다는 게 말이 되느냐.”, “대학간 유치 경쟁이 붙으면 석학 1명을 놓고 서로 데려오려고 할 텐데, 우리..
입력 : 08-05-13 오전 10:01
[교육정책] 교과부, ‘WCU사업’ 뒤늦게 의견 수렴 나서
[교육정책] "WCU 사업은 졸속" 대학들 우려 확산
[탐방] 대구가톨릭대-지방대 혁신 성공모델 부상
대구가톨릭대가 지방대학 혁신 성공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2005년부터 V자형 대학발전전략 ‘CU-V 프로젝트’를 추진, 신입생 등록률에서부터, 재학생 외국어 능력·취업률까지 전 영역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대학의 비전(Vision)·가치(Value)·활력(Vigor)·승..
입력 : 08-05-13 오전 9:54
“전공, 취업의 질 고려해야...”
“장기적으로 지원금의 규모를 키우는 데에 염두를 둬야 한다. 작은 문제들은 올해 시행하면서 고쳐 나가겠다.” 전문대 교육역량 강화사업 설명회에서 승융배 교육과학부 전문대학지원과장은 똑같은 이야기를 수차례 거듭했다. 지원방식이 완전히 바뀌고, 처음 시행하는 제도이니 우선 시작해보고, 문제들은 고쳐..
입력 : 08-05-13 오전 9:04
대학 재정ㆍ회계 운용의 계획과 실천은
대학의 경쟁력 강화는 국가적ㆍ사회적 요청이다. 대학의 경쟁력은 교수는 물론이지만 대학행정ㆍ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보직자와 행정 직원들의 전문적 자질에 크게 좌우된다. 한국고등교육정책학회 서정화 회장(홍익대 교육학과 교수)이 제시하는 <대학 행정 '전문화'시대로>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한다. 원고 ..
입력 : 08-05-13 오전 9:01
[기고] 참스승들의 제자 사랑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학교 문턱을 밟은 이라면 누구나 ‘스승의 날’ 노랫말인 줄 금세 알 것이다. 그렇다. 아무리 스승의 권위가 물구나무를 섰을..
입력 : 08-05-13 오전 8:56
전임 교원 확보율 편차 크다
전임 교원확보율의 대학간 편차가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 대학 내에서도 계열별 차이가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임 교원 1인당 학생 수도 평균 60명을 넘어서는가 하면 계열별로 인문사회는 77명, 자연과학은 84명에 이르는 대학도 있어 교육의 질 측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입력 : 08-05-13 오전 8:54
|
1831
|
1832
|
1833
|
1834
|
1835
|
1836
|
1837
|
1838
|
1839
|
184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