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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로 취득한 자산의 회계처리는?
Q : 대학에서는 그동안 연구비로 취득한 자산이 있을 경우 재무회계특례규칙에 의거 회계상 비용으로 처리하고 자산은 부외자산으로 관리했다. 만약, 그동안 연구비로 취득한 자산에 대해 감가상각을 해 미상각잔액만큼 자산으로 회계처리 할 경우 적절한 회계처리 방법은? 예를 들어, 취득금액 5000000원 감가상각비 계상..
입력 : 08-03-10 오전 10:09
[송백헌의 어원산책] 오소리감투
오소리감투란 돼지 위장 중에 쫄깃쫄깃하면서도 구수한맛이 나는 부위를 말한다. 그런데 본래 오소리감투란 오소리의 가죽에 털이 있는 채로 만든 벙거지를 가리켰다. 오소리는 족제비과에 속하는 짐승으로 너구리와 비슷한데 몸길이가 40~50㎝, 꼬리 13㎝ 가량이고, 몸의 배면(背面)은 갈색이며 털끝에 회백색의 털이..
입력 : 08-03-10 오전 10:05
투명한 연구업적 공개 이뤄질까
논문 표절과 중복 게재, 업적 부풀리기 등의 문제가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교수들의 연구업적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 중이어서 투명한 연구업적 공개가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학술진흥재단과 대학들에 따르면, 정부 차원에서 연구업적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정보..
입력 : 08-03-10 오전 10:01
임권택 "남은 영화 인생 후학양성에"
"지금까지 1백편의 영화를 찍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부딪히면서 제가 만든 영화를 객관적 시각으로 되돌아보고 또 그들에게 저의 경험을 전해주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동서대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이 이번 학기부터 문을 열었다. 대학 명예학장으로 선임된 영화계의 거..
입력 : 08-03-10 오전 8:25
"임시이사 체제 벗자" 정상화 탄력
조선대, 영남대, 대구대 등 장기간 임시이사체제로 운영돼오던 대학들의 정상화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이들 대학들은 학원 정상경영을 위해 임시이사체제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이사체제로의 전환을 적극 서두르고 있다. 특히 조선대의 경우 사학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정귀호)가 어떤 방식으로든 조속한 정이사체제 전환..
입력 : 08-03-10 오전 8:20
‘대교협 대학평가 만족한다’ 35.6%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의 대학평가에 만족하는 대학 평가담당자가 35.6%에 불과하고, 나머지 64.4%가 ‘보통’ 혹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답하는 등 대학평가에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대학평가협의회가 전국 203개 대학의 평가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교협 평가에 대한 만족..
입력 : 08-03-10 오전 8:00
“2단계 누리사업 차질 없이 이어져야”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누리사업 폐지설’이 떠도는 가운데 지방대학육성(누리사업)협의회가 “2단계 누리사업이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누리사업협의회는 지난 7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긴급워크샵을 열어 올해 2월 긴급 구성한 태스크포스팀의 활동을 보고하고, 141개 사업단과 함..
입력 : 08-03-10 오전 8:00
17대 국회 교육위 성적표는?
2월 임시국회가 마무리되면서 17대 국회도 마지막 일정에 이르고 있다. 총선 이전까지 임시회 소집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의원들이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들어가는 점을 감안할 때 17대 국회는 사실상 종료됐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지는 17대 국회 결산을 통해 18대 국회의 과제를 전망해봤다. 이번 호..
입력 : 08-03-10 오전 8:00
해외 분교 설립 추진 '붐'
이제 세계가 국내 대학들의 무대가 되고 있다. 대학들이 외국 대학과의 인적 및 학술교류를 넘어 해외 분교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 대학들은 미국,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와 유럽까지 진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들의 해외 분교 설립과 관련된 정부 지원은 미약한 편이어서 개선도 요구된다. ..
입력 : 08-03-10 오전 8:00
대학가 개혁, 거센 칼바람
대학가에 개혁의 칼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동안 주로 행정 및 조직 등 구조적인 측면이 개혁 대상이었지만 최근 들어 교수 및 직원, 학생 등 구성원들까지도 개혁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개혁 없이 경쟁력 없다’는 대학들의 신념에 따른 것으로 대학가도 자율과 경쟁 시대에 접어든 만큼 개혁의 폭과 강도는 더욱 ..
입력 : 08-03-10 오전 8:00
1천명 가르칠 분교에 4천명 시설 갖춰라?
삼육대는 5년 전인 지난 2003년 경기도 남양주 호평동에 약 8만평 부지를 확보했다. 기숙형학교 형태의 제2캠퍼스를 조성해 신입생 1240여명에게 집중적으로 영어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다. 비교적 국제화에 일찍 눈을 뜬 발빠른 대응이었지만, 5년이 지난 아직까지 캠퍼스 조성을 못하고 있다. 대학설립운영규정..
입력 : 08-03-10 오전 8:00
고려대 '로스쿨 반납' 내부 혼선
고려대가 '로스쿨 반납 검토'를 놓고 본부와 법과대학간의 혼선이 빚고 있다. "로스쿨 반납 없던 일이 됐다"는 대외협력처장의 발언에 따른 것이다. 7일 하경효 법과대학장은 "법과대학은 기존에 밝힌 데로 로스쿨 반납을 포함해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어떻게 본부에서 그런 말이 나온 것인지 모르겠다"고..
입력 : 08-03-07 오후 7:00
[대학행정] 고려대, 로스쿨 반납 않고 새 단과대 설립
[인사] 교육과학기술부(과장급)
<과장급> △장관 비서관 박융수 △감사총괄담당관 전희두 △인사과장 윤인재 △운영지원과장 편경범 △창의혁신담당관 박필환 △인재정책총괄과장 김규태 △과학기술정책과장 문해주 △정책조정지원과장 조성찬 △우주정책과장 최은철 △협력총괄과장 이인일 △전문대학지원과장 승융배 △유아교육지원과장 강영순 △연구정책과장 김주한 △대학..
입력 : 08-03-07 오후 6:57
고대·세종대 브랜드 싸움 어떻게 될까?
고려대와 세종대의 '세종캠퍼스'명칭을 둘러싼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 고려대는 지난 5일 '세종캠퍼스' 명칭을 계속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데 이어, 오는 11일 '세종캠퍼스 명칭 선포식'을 갖는다. 하루 전인 10일에는 세종대가 교수·직원·학생·동문 등 구성원이 참여하는 '세종캠퍼스 명칭 사수 결의대회'를..
입력 : 08-03-07 오후 5:19
[대학행정] 고려대 세종캠퍼스 명칭 선포
[대학행정] 세종대, 고대 상대로 '세종'사용 금지 가처분
[대학행정] 고려대 '세종' 명칭 "계속 사용"
[대학행정] 세종대 총장, 고려대에 강한 '불만'
[대학행정] 고려대-세종대 브랜드 '싸움'
[대학행정] 고려대 서창, ‘세종 캠퍼스’로 명칭 변경
송재준 목포대 교수, '강 네트워크' 공동대표
송재준 목포대 교수(환경공학·사진)가 '전국 강 살리기 네트워크'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송 교수는 지난달 29일 서울 생명의 숲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공동대표로 선임돼 2년간 대표직을 수행하게 됐다. 강 살리기 네트워크는 전국 강과 하천 보호운동을 벌이는 50여개 민간 환경단체들이 결성한 조직이다. ..
입력 : 08-03-07 오후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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