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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립대법인 ‘울산과기대’ 내일 기공식
국내에서 처음 국립대 법인으로 설립되는 울산과학기술대 신축 캠퍼스 기공식이 11월 1일 오전 11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대학 설립 부지에서 열린다. 기공식에는 김신일 교육부총리를 비롯해 차의환 청와대 혁신관리 수석, 강길부 의원, 박맹우 울산시장 등 정부와 국회, 대학 관계자, 지역 주민 ..
입력 : 07-10-31 오전 11:56
한기대 개교 16주년 기념행사
한국기술교육대는 다음달 1일 개교 16주년을 맞아 대학 강당에서 정병석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산학협력 관련 기업체 CEO 등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음악회와 함께 하는 기념행사'라는 부제로 열릴 이날 기념식에는 테너 김민성과 바리톤 장관석 씨가 출연해 한기인들에게 오솔레미..
입력 : 07-10-31 오전 11:01
건국대 KU 글로벌랩 문열어
지난 4월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된 200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로저 콘버그 교수의 KU 글로벌랩 개소식이 31일 오후 4시 30분 산학협동관 8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와 함께 KU글로벌랩에 약 1억 8,000만원을 기부한 신한은행의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열린다. KU글로벌랩은 노벨수상자와 함께 공동연..
입력 : 07-10-31 오전 10:36
생명윤리법·생식세포법 제개정된다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곧 국회에 제출될 전망이다. 이번 개정안은 이종간 핵이식 금지, 줄기세포주 이용에 대한 규제 완화, 유전자은행의 검체 이용의 적정화 등을 규정하고 있다. 수립된 줄기세포주의 연구, 유전자 연구 등 규제완화가 필요한 부분은 규제를 대폭..
입력 : 07-10-31 오전 9:14
1일 문화재 보존·관리 심포지엄
문화재청(청장 유홍준)과 사단법인 자연유산보존협회(회장 이은복)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마을 숲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한 심포지엄이 1일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통적 문화공간이며 지역 공동체의 원천으로, 역사적·민속적·경관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큼에도 무분별한 개발사업 등으로 ..
입력 : 07-10-31 오전 9:09
'인권교육에 관한 법률안' 국무회의 통과
전사회적 인권의식 제고와 공공기관의 인권교육 의무화를 위해 입법 추진돼 온 인권교육에 관한 법률안(이하 “인권교육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법안은 총 7개조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유엔 등 보편적 국제 인권기준에 적합한 인권교육 실시를 위해 인권교육의 정의 및 인권교육의 기본원..
입력 : 07-10-31 오전 9:03
1~2일 민족문화 원형·정체성 정립 학술대회
'한국신화의 정체성을 밝힌다’라는 주제로 민족문화의 원형과 정체성 정립을 위한 학술대회 행사가 11월 1~2일 양일간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비교민속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중일과 동북아 문화의 비교를 통해여 한국문화의 보편성과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찾고, 한국적 문화콘텐츠 개발의..
입력 : 07-10-31 오전 8:58
서울 학생 수 '150만명'선 붕괴
저출산의 영향으로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서울시내 학생 수가 처음으로 150만명 이하로 떨어졌다. 학업 도중 해외로 유학이나 이민을 떠난 학생은 지난해보다 1,300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2007서울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내 학생 수는 149만733명..
입력 : 07-10-31 오전 8:51
加 고등학생, 대학보다 직업 선택 선호 경향
캐나다 서부 B.C.(브리티시 콜럼비아)주 고등학생들은 점점 더 대학 진학보다 직업 선택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현지 일간 밴쿠버선이 30일 보도했다. 최근 숙련공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직업 훈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크게 달라졌고, 그 결과 졸업 후 기술훈련을 받는 사람이 대학 진학자보다 ..
입력 : 07-10-31 오전 8:50
김문수 지사 美텍사스주립대와 협력사업 MOU 체결
과학기술 상업화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국 텍사스주립대의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에 들어올 전망이다. 해외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30일 오후(현지시각)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텍사스주립대(UT-Austin)와 기업혁신.기술이전.학술교류 등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입력 : 07-10-31 오전 8:49
창간 60주년 '고대신문' 특별전
1947년 11월3일 국내 최초의 대학신문으로 창간된 '고대신문'이 올해로 창간 6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고대신문이라는 창을 통해 지난 60년간의 대학사회와 한국사회를 들여다 보는 특별전이 마련된다. 고대신문사와 고대신문동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지축박차 천지흔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려..
입력 : 07-10-31 오전 8:48
캐나다.호주 유학생 '울상' 미국은 '싱긋'
최근 캐나다달러화(CAD)와 호주달러화(AUD), 뉴질랜드달러화(NZD) 등 이른바 상품통화(commodity currency)의 가치가 치솟으면서 해당 지역으로 자녀를 유학 보낸 부모들이 송금비용 증가로 울상을 짓고 있다. 반면 자녀를 미국으로 보낸 부모들은 미 달러화(USD) 약세로 인한 수혜를 만..
입력 : 07-10-31 오전 8:46
상명대 교수, 미국에서 '야스쿠니 풍자만화전' 개최
고경일 상명대 교수가 11월1일부터 11일까지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등지를 돌며 '야스쿠니 풍자만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고 교수의 그림 25점과 학생들이 그린 25점 등 총 50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고 교수는 10년째 일본에 대한 풍자 만화만을 그려왔지만 아직도 바뀌는 것 없이 사막 ..
입력 : 07-10-31 오전 8:37
<신정아ㆍ변양균 의혹 일지>
▲ 2005년 9월 = 신씨, 동국대 조교수로 특채 임용. ▲ 2007년 2월 = 동국대 장윤 이사, 이사회에서 신정아씨 가짜 박사학위 및 표절 논문 의혹 제기했으나 묵살됨. ▲ 6월 25일 = 신씨, 학력위조 의혹 제기 등과 관련해 동국대에 사표 제출. 동국대는 사표 수리하지 않음. ..
입력 : 07-10-31 오전 8:22
"신정아 사건은 학력위조에서 비롯된 권력형 비리"
신정아(35)씨와 변양균(58)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비리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서부지검은 30일 중간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이번 사건은 학력위조에서 비롯된 권력형 비리"라고 규정했다. 검찰 관계자는 "신씨가 허위학력으로 대학 교수로 임용돼 지식기반 사회의 근간을 훼손했고 한국 최대의 문화예술제인 광주..
입력 : 07-10-31 오전 8:21
[사회] <신정아ㆍ변양균 의혹 일지>
[사회] 신정아 '제3의 비호세력'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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