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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모든넷’ 신순희 대표이사
‘모든넷’(대표이사 신순희)은 전자칠판을 비롯한 멀티미디어 강의실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모든넷은 현재 한양대 강의실의 80%를 첨단 IT강의실로 바꿨다. 신순희 사장은 “전자칠판, 전자 교탁 등 멀티미디어 강의실이 정착하려면 장비 호환성과 원활한 유지·보수가 관건이다”고 말했다. 신 사장은 “멀티..
입력 : 07-07-13 오후 5:55
부경대-한국화학연구원 학·연 협약체결
부경대는 13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재도)과 과학기술 고급전문인력양성 및 협동연구를 위한 학·연 협동연구 석·박사 과정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부경대 대학원 내에 별도의 학·연 교육과정을 설치 운영하고 교육인력을 비롯해 교육시설, 실험실습 기자재..
입력 : 07-07-13 오후 5:19
“빵에서 로봇까지”…학교제품 인터넷에서 살 수 있어요
한산모시(건양대 한나래), 자두와인(김천대 향토식품개발원), 교육용 로봇(산업대 캡스톤), 천일염(목포대 바이오플러스), 요구르트(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여농에듀팜). 이르면 올 연말부터 학교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들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손 쉽게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국학교기업협의회(회장 경희대 김..
입력 : 07-07-13 오후 5:09
울산국립대 법인 이사 지역출신 3명 될듯
교육인적자원부가 울산과학기술대 법인이사 중 울산출신 3명을 포함한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울산국립대범시민추진단 등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 울산국립대건설추진단 관계자 등이 추진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울산출신 이사 수의 변경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교육부 관계자들은 "울산과기..
입력 : 07-07-13 오후 5:08
로스쿨 유치 뛰어든 신촌 대학가
로스쿨 법안 통과 이후 대학들의 행보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등 신촌 대학가도 각각 추진위원회와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로스쿨 유치에 팔을 걷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세대는 발빠른 준비로 로스쿨 유치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입학정원을 100명 가까이 늘리고, 지난 2001년부터는 법과..
입력 : 07-07-13 오후 4:27
사시합격자, 서울대 줄고 연대·성대·이대 증가
최근 10년간 사법시험 합격자를 1% 이상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건국대 등 모두 13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10명 이상 합격자를 배출한 곳은 모두 32개 대학이었다. 로스쿨 총 입학정원이 법조계 주장대로 1,200명에서 결정될 경우 로스쿨 유치 대학은 12곳 내외, 2,000명일 ..
입력 : 07-07-13 오후 4:07
더타임즈 대학평가 앞두고 홍보전 ‘치열’
오는 10월 발표될 영국 신문 '더타임스'의 대학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국내 대학들의 사전 홍보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 평가에서 '물을 먹은' 대학들이 홍보에서 밀렸다는 자체 분석에 따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움직임이다. 13일 대학가에 따르면 최근 홍콩에서 열린 QS사가 주..
입력 : 07-07-13 오후 4:07
日 입시문제 출제·채점, 사립대 12%가 '외주'
일본 사립대의 12%에 달하는 71개교가 입시문제의 작성과 채점을 수험학원 등에 외주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괄적으로 출제부터 전 과정을 맡기는 학교도 18개교나 됐다. 국공립대에서는 외주로 문제를 작성하거나 채점하는 사례가 없다. 이같은 사실은 문부과학성이 지난 5일 올 봄에 치러진 2007년도 ..
입력 : 07-07-13 오후 3:27
미국 '의료인력 부족난' 우려
[사진 : 현재의 상황이 지속된다면 미국은 2020년에 이를 때까지 2만 4,000명의 의사와 100만 명에 가까운 간호사 부족 문제를 겪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이 2020년까지 2만 4,000명의 의사와 100만 명에 가까운 간호사 부족 문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프라..
입력 : 07-07-13 오후 3:17
세종대 임시이사 선출 갈등 지속될 듯
임시이사들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지 못한 세종대에 분란이 지속되고 있다. 전 재단 이사장측과 현 대학 집행부가 △새 임시이사를 추천하는 과정 △임시이사 선임에 대한 법적용 문제에서 서로 충돌하고 있다. 세종대는 재단 이사 9명 중 7명의 임시이사가 지난 5월 19일자로 임기가..
입력 : 07-07-13 오후 3:13
일본 국립대, 기부자에 특권 제공
[사진 : 도쿄대는 30만 엔 이상을 기부한 후원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조각물을 야스오 코도 홀에 전시하고 있다.] 재정난을 겪고 있는 일본 국립대가 기금을 증가시키기 위해 기부자들에게 가이드가 포함된 아트 투어, 콘서트 티켓, CD 등 여러 유인물과 함께 기부자의 이름을 새긴 조각물을 만들기에까지 나섰다. ..
입력 : 07-07-13 오후 3:13
[인사]연세대
▲문과대학장 최유찬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이상조 ▲사회과학대학장 양승함 ▲생활과학대학장 겸 생활환경대학원장 곽동경 ▲학부대학장 신의순 ▲생명시스템대학 설립준비위원장 정인권
입력 : 07-07-13 오후 3:10
구조개혁선도대학사업 올해로 ‘끝'(?)
교육부가 지난 10일 대학구조개혁사업 신청을 마감한 결과 구조개혁선도대학 지원사업에는 단 한 곳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정부 재정지원이 없어진 게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지난해까지는 입학정원을 10% 감축하고 유사학과 통폐합 등을 통해 특성화를 추진하는 대학에 학교당 80억~100억원..
입력 : 07-07-13 오후 2:08
[인터뷰]정기언 동신대 총장
“피터 드러커는 ‘비전이 있는 조직은 90% 이상이 성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방대의 습관적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새 희망을 심는 것이 절실합니다. 미국의 리드대는 교양 특성화, 일본 나고야가쿠인대는 해외유학 특성화, 스웨덴 IT대는 산학협동 특성화..
입력 : 07-07-13 오후 1:35
“강의실 경쟁력이 대학 경쟁력”
강의시작 버튼을 누르면 천정에서 2개의 스크린이 자동으로 내려온다. 이어 강의실 천정에서 빔프로젝트가 모습을 드러낸다. 교수는 마이크를 작동시키고 강의내용이 담긴 USB 메모리를 장착한다. 강의가 시작되고 교수는 분필 대신 손으로 컴퓨터 모니터에 판서를 시작한다. 최근 대학마다 경쟁적으로 설치를 서두르..
입력 : 07-07-13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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