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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정정길 제7대 총장 취임
울산대 정정길 총장이 6일 교내 시청각 교육관 다매체 강당에서 제7대 총장에 취임했다. 6대에 이어 7대 총장을 연임하는 정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4년간 울산대를 세계가 주목하는 우수한 대학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정 총장은 또 향후 대학 운영 목표로써 ▲교육품질 제고 ▲산학협..
입력 : 07-07-06 오전 11:37
박인호 인천대 교수, '이달의 과학문화인상' 수상
박인호 인천대 교수(물리학. 사진)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2007 이달의 과학문화인상'에 선정됐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은 박 교수가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장으로 재임하며 생활과학교실, 지역과학축전, 사이언스119 등 과학문화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선정배경으로 밝혔다. 박 교수는 "보다 많은 과학문화 확산..
입력 : 07-07-06 오전 11:32
전북대 교직원, 발전기금 1800만원 기탁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과장급 이상 교직원들이 발전기금 1,8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박희정 전 사무국장과 김대규 전 학생과장을 비롯해 전석배 총무과장·김영호 교무과장·민병곤 시설과장·임광환 비서실장 등 전·현직 교직원 6명이 뜻을 모은 것. 전석배 총무과장은 "대학에 몸담고 있는 행정직원으..
입력 : 07-07-06 오전 10:54
동신대, 전문상담교사 2급 양성과정 개설
동신대(총장 정기언)는 교육부 지정 2007년 전문상담교사 2급 양성과정을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전국 5개 권역 중 호남·제주권역의 담당대학으로 선정된 것이다. 동신대 관계자는 "1·2급 전문상담교사 양성과정 대학으로 잇따라 지정됐고, 내달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상담학회 연차대회도 동신대에서 개최하기로..
입력 : 07-07-06 오전 9:41
김 부총리 '내신' 관련 입장 발표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6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5층 브리핑룸에서 최근의 내신 반영비율 확대 논란에 대해 정부의 최종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 부총리는 지난 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과 '사회가 납득할 만한 수준에서 내신 반영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데 합의한 바 있어 이에 대한 ..
입력 : 07-07-06 오전 9:40
목원대 '목원 사회봉사단' 창단
목원대가 교수·직원·학생으로 구성된 '목원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목원대는 지난 4일 오전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교내 구성원 37명이 참여하는 '목원 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목원 사회봉사단은 폭우, 폭풍, 가뭄, 화재 등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재난 현장에 긴급 투입돼 재해구호 활..
입력 : 07-07-06 오전 9:17
[동정]이남식 전주대 총장, 지역혁신협의회 총회 주관
이남식 전주대 총장은 6일 열리는 전주시 지역혁신협의회 정기총회를 주관한다. 총회에서는 지역 전략산업 발굴 및 정책 입안에 새로운 거버넌스를 도입하고, 혁신 주체의 역할 수행에 진력해야 한다는 내용의 개회사를 한다. 이 총장은 전주시와 전라북도 지역혁신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국가균형발전사업 종합조정위원장..
입력 : 07-07-06 오전 9:14
원광대 한의대, 의료봉사활동 나서
원광대 한의과대학(학장 금경수)은 10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한의과대학 향우회와 동아리 등 학생 511명으로 이뤄진 18개 팀이 전북·충남·전남·경남 18개 읍면 지역에서 인술을 베풀 계획이다. 의료소외지역 무료진료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봉사하고, 학생들의 덕성을..
입력 : 07-07-06 오전 9:03
연세대 원주캠 총학 '신입생 입학거부'
연세대 원주캠퍼스 총학생회(회장 권태산)가 대학평의원회에 원주캠 학생대표를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신입생 입학거부 운동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권태산 회장은 "14명 평의원 중 원주캠 학생대표가 존재하지 않는 현재 안대로 평의원회가 구성되면 7,500명의 원주캠..
입력 : 07-07-06 오전 8:43
“대학으로 가는 길, Joins에서 잡자”
중앙일보 조인스닷컴(www.joins.com)이 대학정보 포털사이트(http://www.joinsuniv.com)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앙일보의 지난 10년간 대학평가 자료와 다양한 대학·입시 정보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제공, 대입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입시생들의 적성과 진로 상담을 위한..
입력 : 07-07-06 오전 8:25
연세대 원주총학생회, '부실 강의 교수 퇴출'
연세대 원주캠퍼스 총학생회가 강의를 부실하게 하는 교수의 퇴출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혀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6일 CBS 인터넷판 쿠키뉴스에 따르면, 원주캠퍼스 총학생회는 2학기부터 실시되는 모든 강의에 학생 3명을 들여보내 교과과정, 수업시간, 성실도 등을 점수화한 뒤 이를 신입생과 학부모, 언론에 공개할 방침..
입력 : 07-07-06 오전 8:01
서울대 장기발전위 "학문간 봉급 차등 둬야"
서울대 장기발전위원회(장발위·위원장 장호완 지구환경과학과 교수)는 5일 열린 장기발전계획(안) 공청회에서 "전 교수가 똑같은 봉급을 받는 방식을 지양하고 선택과 집중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해 차등을 둬야한다"고 밝혔다. 장발위 위원인 백종현(철학) 교수는 "외국 대학들과 비교해 전임·조교수 등 초기 봉급..
입력 : 07-07-05 오후 7:56
대학가도 정규직 전환 논의 '솔솔'
지난 1일부터 기간제법 등 비정규직 보호법이 시행되면서, 대학들이 비정규직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특히 몇몇의 대학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검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학교측과의 단체협상에 들어간 건국대 직원노조는 단체협약안(案)에 비정규직 운영·처우에 관한 개선사항을 포함시켰다. 노..
입력 : 07-07-05 오후 5:54
‘예습은 필수’..방법은?-24회
학생들이 미리 부과된 읽을 거리를 읽어오지 않았다면 해당 내용을 설명하느라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특히 원래 계획했던 학생참여활동이나 다양한 추가 자료도 소개할 수 없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읽을거리를 반드시 읽어오도록 하는 교수 능력은 성공적 강의의 선결 조건이다. 학생들이 미리 공부해오지 않는 이유는 다..
입력 : 07-07-05 오후 4:43
靑, 교육부-대교협 합의 "잘했다"
청와대는 교육인적자원부와 대학교육협의회의 전날(4일) 대입 내신반영비율 단계적 확대 합의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합의안 내용이 교육부가 그동안 공개적으로 제시한 방침이었다는 해석이다. 청와대 김정섭 부대변인은 5일 "교육부가 대교협 측과 원만하게 협의해 나가는 것은 잘된 일로 본다"며 "교육부가 ..
입력 : 07-07-05 오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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