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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총리 자진사퇴할 듯.."자리 연연안해"
논문표절 및 중복게재 의혹 등으로 정치권의 거센 사퇴 압력을 받아온 김병준(金秉準) 교육부총리가 1일 국회 교육위에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힐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총리는 이날 교육위 전체회의에 출석, 모두 발언을 통해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각종 의혹에 대해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갖고..
입력 : 06-08-01 오전 11:40
김부총리 "사퇴는 인사권자 결정에 따른다"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1일 국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어떤 경우에도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진퇴와는 무관하다. 인사권자 결정에 따를 것이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의 자진사퇴 의사를 묻는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김 부총리는 또 "BK21과 관..
입력 : 06-08-01 오전 11:38
김 부총리 "교수들 BK21 피하고 있다"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BK(두뇌한국)21 사업과 관련, 교수들은 BK21 사업 수주를 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1차 BK21 수행기관인 국민대가 2차사업에서 배제된 것과 관련한 열린우리당 김영춘 의원의 질의에 대해 "대학은 BK21을 반드시 따와야한다고 하지만 교수는 다른 연구를 못하기 때문에 B..
입력 : 06-08-01 오전 11:22
제주대, '재일제주인 삶과 미래' 원정취재
제주대 언론·출판센터(주간 이창익 일어일문학과 교수)는 특별 학생기자단을 구성, 1일부터 15일까지 14박 15일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 일대를 방문 '재일 제주인의 삶과 미래'를 주제로 기획 원정취재를 펼친다고 1일 밝혔다. 학생기자단은 허남춘(국어국문학)교수를 단장으로 이창익 주간교수, 정선혜(언론홍보2)..
입력 : 06-08-01 오전 11:11
김부총리, 언론에 강한 불만 표출
국회 교육위원회의 1일 김병준(金秉準) 교육부총리 논문표절 및 중복게재 의혹에 대한 검증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진행돼 마치 정치적 사건에 대한 청문회를 방불케 했다. 교육위 개최 직전까지만 해도 여권 수뇌부가 전날 밤 김 부총리의 거취 문제를 둘러싸고 긴박하게 움직였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면서..
입력 : 06-08-01 오전 11:02
여권 김부총리 거취 가닥 잡기까지
김병준(金秉準)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의 거취 문제가 어느정도 가닥을 잡기까지에는 여권 수뇌부의 긴밀한 협의 시스템이 작동된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우리당의 한 핵심관계자는 1일 "반전이 거듭된 숨가빴던 순간들이었다"고 지난 2-3일간의 파문 수습 과정을 설명했다. 여권은 논문 의혹이 처음 제기됐..
입력 : 06-08-01 오전 10:58
안민석 "어찌 교육개혁 주도할 수 있겠나"
열린우리당 안민석 의원은 1일 국회 교육위원회 청문회에서 "김 부총리는 이미 심각한 이미지 훼손과 흠집을 입었다"며 "교육개혁을 주도할 교육 수장으로서 어찌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 부총리는 "결정적 하자 있다면 억울하지도 않다. 처음부터 얼토당토않은 보도로 여기까지 와서 너무 ..
입력 : 06-08-01 오전 10:57
김 부총리 "공보관이 해명 잘못했다"
김병준 부총리는 성북구청 연구용역 수주와 제자의 학위 거래 의혹을 묻는 이군현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공보관이 해명을 잘못했다. 나는 결코 그런 말 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 의원이 "보고서에 이름만 올렸을 뿐 보고서 작성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를 거론하자, "공보관을 통해 그런 말이..
입력 : 06-08-01 오전 10:49
여당도 김 부총리에 '강공'(?)
1일 김병준 교육부총리에 대한 청문회에서 여당이 최근 급변한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냈다. 가장 먼저 질의에 나선 김교흥 열린우리당 의원은 김 부총리의 도덕적 책임을 따져 묻는 등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김 의원은 "국민대 재직시 제자 신영우 씨와 연구 데이타를 공동 사용키로 합의해 놓고 (김 부총리가) 먼..
입력 : 06-08-01 오전 10:37
김부총리 "자리 연연안해..진실규명 절박"
김병준(金秉準) 교육부총리는 1일 자신의 거취논란과 관련,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에 출석, 모두 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 부총리는 자신의 논문표절 및 중복보고 논란에 대해서는 "각종 의혹에 대해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갖고 있다. ..
입력 : 06-08-01 오전 10:24
정봉주 "교수출신 野의원들도 논문 재탕"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정봉주(鄭鳳株) 의원은 1일 김병준(金秉準) 교육부총리에 대한 야당의 사퇴압력에 대해 "교수 출신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도 논문 중복 게재, 연구업적 부풀리기, 연구비 이중 수령 등의 사례가 발견됐다"고 주장, 논란이 예상된다. 정 의원은 이날 교육위 전체회의에 앞서 배포..
입력 : 06-08-01 오전 10:24
만성 신장질환 치료 새 가능성 열었다
박성광 전북대 의대 교수팀과 고규영 KAIST 생명과학과 교수팀의 신장질환 치료제 가능성 개발 연구결과가 세계 최고의 신장 관련 학술지인 미국신장학회지(Journal of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9월호에 게재된다. 연구팀은 신장의 모세혈관 손상이 신장질환 진행의 주요 원인..
입력 : 06-08-01 오전 10:20
김병준 부총리 "의혹 적극 해명"-국회 교육위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1일 국회 교육위에 참석, 본인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김 부총리는 최근 의혹은 제자논문 표절, 논문중복게재, 연구부풀리기, 성북구청과의 거래 의혹 등 다섯가지라며, 이들 의혹에 대해 "명백한 오보" 등을 주장하며, 일일히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김 부총리는 모..
입력 : 06-08-01 오전 10:20
[인사]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안홍식 △대학원장 이혜숙 △통역번역대학원장 김용숙 △신학대학원장 이경숙 △인문과학대학장 서 숙 △사회과학대학장 겸 정보과학대학원장 겸 정책과학대학원장 송희준 △법과대학장 김문현 △의과대학장 이순남 △교무처장 이상호 △기획처장 겸 감사실장 강혜련 △학생처장 이수미 △총무처장 최금숙 △재무처장 최은봉 △..
입력 : 06-08-01 오전 10:14
강릉대-원주대 통합 반대 본격화
국립 강릉대학교와 원주대(2년제)가 내년 3월 1일자로 통폐합하는 계획이 교육인적자원부에 제출돼 있는 가운데 최근 강릉지역에서 양교 통합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강릉대.원주대 통합추진위원회는 2007년 3월 1일자로 강릉대학교로 통폐합 한 뒤 3월 2일 교육부에 ..
입력 : 06-08-01 오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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