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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공계 교수 45명 민주당 입당
김도희 호남대 교수, 배용근 조선대 교수, 이정재 송원대 교수 등 광주지역 대학 이공계 교수 45명이 19일 민주당에 입당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호남지역 민심을 얻어 가고 있는 민주당에 힘을 보태기위해 당에 합류하기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민주당이 정치개혁과 쇄신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
입력 : 05-12-19 오전 9:23
[인사]부산대
△행정대학원장 강성철
입력 : 05-12-19 오전 9:20
명문대 진학생에 거액 장학금 지급 말썽
전남 여수시가 교육환경 개선을 이유로 특정 명문대학 입학생들에게 9백만~1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이들을 배출시킨 고교에는 1인당 1인당 5백만~8백만원씩의 장려금을 각각 지급키로 해 말썽이 되고 있다. 19일 여수시에 따르면 관내 고등학교 3학년 가운데 2006학년도 S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에게는 1천5백만원..
입력 : 05-12-19 오전 9:19
서울대, 황 교수 수의대 연구실 폐쇄
줄기세포 연구 결과에 대한 검증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대 황우석 교수 연구실에 대해 사실상 폐쇄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는 19일 "줄기세포 조사위원회가 18일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면서 황 교수의 수의대 연구실을 사실상 폐쇄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정명희 위원장을 비롯한 조사위원단이 ..
입력 : 05-12-19 오전 9:15
'줄기세포 진실' 알고 있을 핵심인물들
줄기세포 존재 유무 의혹과 관련해 황우석 교수는 지난 16일 해명 기자회견에서 "배반포기에 도달한 복제배아에서 배양된 세포 덩어리가 줄기세포로 성장하는 과정을 매일 저를 포함한 연구원 6명이 아침 6시에 현미경과 모니터로 공동 확인했다"고 말했다. "복제 배아줄기세포가 있다"는 것을 황 교수 자신을 포함한 ..
입력 : 05-12-19 오전 9:11
[부음]이성복 건국대 교수 별세
△이성복 건국대 교수(행정) 별세= 18일 오후 10시, 건국대 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2030-7900.
입력 : 05-12-19 오전 9:05
'황교수 해명'으로 새로 불거지는 의혹들
줄기세포 진위 논란과 관련한 황우석 교수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의문은 남는다.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등을 중심으로 젊은 네티즌 연구자들은 황 교수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의견을 속속 내놓고 있다. 특히 황 교수가 왜 그토록 오랫동안 줄기세포가 바뀐 것을 몰랐는지 이해하기 어려우며, 곰..
입력 : 05-12-19 오전 9:00
김선종 "결백 증언해 줄 증인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제럴드 섀튼 교수팀에 파견된 김선종 연구원은 자신이 줄기세포를 바꿔치기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언해 줄 증인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KBS 뉴스9'는 18일 보도에서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김 연구원과의 전화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 논란의 중심에 서게 ..
입력 : 05-12-19 오전 8:56
서울대 수의대 전격조사 현장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일요일인 18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내 수의대에 대한 전격 조사에 나서 이번 줄기세포 논란이 얼마나 긴박한 사태인가를 실감케 하기에 충분했다. 눈발이 날리기 시작한 이날 오전 10시 정명희 조사위원장을 비롯한 조사위원들은 황우석 교수팀의 연구실과 실험실을 통제하는 등 철저한 보안 속에 방문..
입력 : 05-12-19 오전 8:52
박람회장, 외국인 홍보도우미 “눈에 띄네”
많은 대학들의 홍보 도우미들이 수려한 외모와 통일된 복장으로 고교생들을 끌어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창한 한국말로 고교생들의 발길을 붙잡는 외국인 홍보도우미들이 있어 화제다. 금강대 외국인 홍보도우미 3인방은 고교생들에게 학교 홍보와 입학 정보에 열심..
입력 : 05-12-17 오전 12:14
[전문]노성일 이사장 기자회견
국민 여러분에게 같이 공동연구자로서 아름다운 모습 못 보이고 상반된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어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 여러 가지 감회가 있다. (황 교수는) 3년여동안 진행해 온 동안 이 연구의 뜻에 관해서 연구진과 저의 물적 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사람이다. (황 교수가 이번 연구의) 책임자로서 남에게 ..
입력 : 05-12-16 오후 5:56
노 이사장, "황 교수는 책임 전가하고 있다"
노성일 미즈메디병원(이하 메디병원) 이사장은 황교수의 기자회견에 대해 “황 교수가 거짓말을 하고 책임을 미즈메디셀로 떠넘기고 있다”며 반박했다. 노 이사장은 황 교수의 기자회견 직후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무엇보다 진실이 가식 등 여러 가지 대결을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을 이..
입력 : 05-12-16 오후 5:48
대학 홍보엔 역시 취업률이야
‘우’리들의 취업을 철‘석’같이 보장하는 ‘대’학-. ‘이십대 태반이 백수’인 현실 탓인지 올해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는 신입생 유치 전략으로 ‘취업률’을 내세운 대학들이 많았다. 특히 올 하반기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취업률 발표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지방소재 대학들이 학교 홍보에 이를 적극 활용했다. ..
입력 : 05-12-16 오후 5:13
대학입학정보박람회 둘쨋날 표정(2)…오후 들어 학생들 몰..
‘2006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이틀째로 접어들면서 오후 들어서도 개별적으로 찾아온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오전에 수능 성적이 발표되면서 성적표를 들고 상담을 받으려는 학생들이 몰린 탓이다. 일부 수도권 대학은 밀려드는 학생들로 입학상담 직원의 손이 달리자 도우미 학생들까지 긴급 투입, 수험..
입력 : 05-12-16 오후 4:28
[전문] 황우석 교수 기자회견문
사죄와 함께 진실을 규명코자 합니다. 맞춤형 줄기세포 연구는 국내외 여러 연구원의 헌신적 노력과 협조로 이뤄졌습니다. 또 국민 여러분과 동료 과학자들의 지원과 지지로 이뤄진 성과입니다. 맞춤형 줄기세포가 개발됐음에도 불구하고 테라토마 사진조작 의혹 등 여러 심각한 실수와 허점으로 성과를 퇴색시키고 갈등을 조..
입력 : 05-12-16 오후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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