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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문근영, 성대 합격
국민여동생으로 더 잘 알려진 문근영양(광주 국제고3)이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에 합격했다. 성균관대는 12일 '수시2-1 면접형 최종합격자 및 수시 2-2 논술형 50% 선(先)합격자'를 발표하고 문 양이 수시2학기 자기추천자 전형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 관계자에 따르면 문 양이 지원한 ..
입력 : 05-12-12 오전 10:46
사학법인, 헌소ㆍ휴교 등 논의
사립 초ㆍ중ㆍ고교 법인협의회는 12일 오후 1시 대표자회의를 열어 사학개정법에 대한 헌법소원 제기를 위한 변호인단 구성문제를 논의하고 이번주 중 휴교여부를 결정한다. 이날 대표자 회의에는 회장과 명예회장, 16개 시ㆍ도 회장, 고문 2명 등 모두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내년 7..
입력 : 05-12-12 오전 10:23
충남대 직원들, 암투병 동료에 성금전달
충남대 직원들이 3년간 암 투병을 하고 있는 동료 직원에게 성금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전했다. 충남대 직원협의회는 충남대 직원들을 중심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모금활동을 벌여 총 5백44만 5천원의 성금을 모아 지난 10일 건양대병원에 입원중인 남용민씨에게 전달했다.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입력 : 05-12-12 오전 10:16
서울대 재검증 임시위원회서 실시 유력
서울대가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결과 재검증을 학내 전문가가 참여하는 임시위원회를 구성해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본부 관계자는 12일 오전 긴급간부 회의에 앞서 "학내 전문가가 참여하는 임시위원회를 꾸려 황 교수의 연구결과를 재검증하는 방안이 유력하다"며 "이 위원회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게 될 ..
입력 : 05-12-12 오전 10:02
박대표 "사학법 무효투쟁에 당력 쏟을 것"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12일 "사학법 무효투쟁에 당의 모든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라의 장래와 아이들의 교육을 좌우할 중요한 법안을 (여당이)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은 이만저만 중차대한 사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여당은 우리..
입력 : 05-12-12 오전 9:59
[한양대] 세계를 향한 글로벌 i- 리더 양성
2010년 세계 1백대 대학 진입을 위해 ‘글로벌 i- 리더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한양대는 ‘가’·‘나’·‘다’군에서 분리 및 분할모집을 통해 예비 한양인을 선발한다. 정시 모집인원 10명 가운데 6명을 뽑는 ‘가’군은 수능 성적만으로 30%를 우..
입력 : 05-12-12 오전 9:40
건국대, 홍보대사 9명 위촉
건국대(총장 정길생)는 주현, 이영표 등 홍보대사 9명을 선정, 지난 9일 위촉식을 갖었다. 건국대는 학교홍보의 극대화를 위해 동문과 재학생중 지명도 높은 연예인과 체육인을 대상으로 홍보대사를 선정했는데 1차로 탤런트 주현씨, 김정은씨, 홍수아씨, 박한별씨, 아나운서 신영일씨, 체육인 황선홍(전남드래곤..
입력 : 05-12-12 오전 9:37
한국서 IT 배우는 중국 교수들
중국에서 대학생을 가르치던 교수들이 한국 대학에서 학생 신분으로 'IT 강국 한국'을 배우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주인공은 IT특성화 대학인 동명대(총장 양승택) 대학원 과정의 쏭바이린, 리세페이, 천샤오치, 유미아오 씨 등 중국인 유학생 4명. 쏭바이린 씨는 랴오닝 공학대 교사(공업디자인), 리세..
입력 : 05-12-12 오전 9:28
[전형가이드]정시모집 20만여명 선발…12월24~28일 ..
오는 16일 수능 성적표를 받는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마감까지 짧은 기간동안 ‘내가 갈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 2백여개에 달하는 대학 가운데 나의 미래를 준비할 캠퍼스를 고르는 것은 합격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점에서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길은 어디에도 있기 마련으로 대학 가는 첫 걸음은 입시요강을..
입력 : 05-12-12 오전 9:26
줄줄 새는 대학 연구비…교수들 '쌈짓돈'
검찰이 5개월 넘게 진행한 대학 교수 연구비 횡령 수사 결과 이공계 전반에 관행으로 퍼져있는 도덕적 해이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대 교수 2명이 올 7월 구속된 데 이어 서울대, 연세대 등 투명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진 명문 국립ㆍ사립대 교수들이 추가로 사법처리돼 연구비 비리가 상..
입력 : 05-12-12 오전 9:07
김 교육부총리, "학교폐쇄, 학습권 보호차원 법적 대응"
“사학법인이 학교폐쇄를 할 경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하겠다.” 김진표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12일 아침 MBC 라디오 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사학법인들의 행동 자제를 당부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인터뷰에서 현재 사학법인과 야당에..
입력 : 05-12-12 오전 9:06
황 교수 연구실 복귀 안팎
황우석 서울대 교수는 12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한 뒤 곧장 수의대 연구실로 향해 수십명의 대학원생과 연구원들의 환영을 받았다. 황 교수는 이날 오전 6시15분께 자동차를 타고 수의대에 도착한 뒤 이병천 교수의 안내를 받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자신의 연구실이 있는 수의대 6층에 도착했다. 황 교수는 6층..
입력 : 05-12-12 오전 8:58
황 교수 퇴원, 연구실 복귀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던 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12일 새벽 퇴원, 귀가하지 않고 곧장 서울대 수의대 연구실로 향했다. 황 교수는 이날 오전 5시40분께 강성근 교수 및 수행원으로 보이는 남자 한 명과 함께 입원실인 4층 510호 병실을 나와 비상승강기를 이용해 12층으로 올라간 뒤 환자용 승강기를 갈아타고 ..
입력 : 05-12-12 오전 8:53
서울대 재검증 배경과 전망
서울대가 11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논문을 재검증하기로 전격 결정한 배경에는 황 교수가 직접 조사를 요청한 것이 무엇보다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또한 황 교수팀의 한 연구원이 "황 교수의 지시에 따라 줄기세포 사진 2장을 11 장으로 만들었음"을 암시하는 '녹취록' 등이 공개되..
입력 : 05-12-12 오전 8:46
서울대 재검증 전격 결정
서울대(총장 정운찬)는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결과 재검증 논란과 관련, 11일 오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재검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대는 이날 정운찬 총장 주재로 연구처장 등 보직교수 7~8명이 참가한 간부회의에서 재검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황우석 ..
입력 : 05-12-12 오전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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