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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대학·학과 꼭 찍어라
D-16. 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수시 1학기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06학년도 대학입시의 막이 오른다. 전국 1백14개 4년제 대학에서 지난해보다 3천2백26명이 늘어난 2만7천5백87명(전체 모집인원의 7.1%)을 뽑는다. 수시 1학기 전형은 고교 2학년까지의 학생부 성적을 위주로 논술과 구술, 심층면접 ..
입력 : 05-06-25 오후 3:40
입시전문가들에게 들어보는 2006년 수능 성공전략
수능이 1백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쯤이면 수험생들은 자신의 성적이면 어느 대학에 맞는지 남은 기간 어떻게 준비해 성적을 올려야 할까? 등 고민이 많은 시기. 그러면 남은 기간 어떻게 입시를 준비해야 될까? 대학 입시 전문가 고려학력평가연구소..
입력 : 05-06-25 오후 3:25
[울산과학대]최첨단 교육시설 완비로 경쟁력 제고
울산과학대학(학장 이수동)이 일반전형과 실업계 동일계/자격증, 독자기준, 정원외 등 특별전형을 지원자격으로 하는 2006학년도 1학기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5개 학부 2개과에서 총 2백20명(동부캠퍼스 83명, 서부캠퍼스 1백37명)이며, 원서접수는 인터넷의 경우 7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일..
입력 : 05-06-25 오후 2:12
[한양대] “창의력과 잠재력 갖춘 인재 원한다”
한양대는 2004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대학종합평가에서 학부 부문과 대학원 부문에서 모두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HYU 프로젝트 2010’를 추진 중인 한양대는 세계 1백대 명문대에 진입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갖고 글로벌 리더 양성..
입력 : 05-06-25 오후 2:07
수시1 합격자 위한 예비대학프로그램 ‘풍성’
수시 1학기 합격자들에게는 합격이라는 선물 외에 자유라는 또 하나의 선물이 주어진다. 동기들은 수시2학기 모집과 정시 모집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는 순간에도 수시 1학기 합격자들은 당당하게 자유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자유를 어떻게..
입력 : 05-06-25 오후 2:07
학과, 어떻게 선택할까?
학과는 졸업 후 진로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들 중 하나인 만큼 대입시즌이 되면 수험생들은 어김없이 자신의 학과 선택을 두고 고민하게 된다. “무엇을 공부해서 어떤 미래를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나름대로의 청사진도 그려보기 마련. 특히 다양한 실무능력과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취업풍토 속에서 출신학과의 중..
입력 : 05-06-25 오후 2:06
<미리보기> 수시2학기, 16만1천명 선발
내달부터 실시되는 수시 1학기가 마무리되면 곧이어 거의 정시모집과 유사한 규모의 많은 학생들을 선발하는 수시 2학기 모집이 이어진다. 같은 수시모집이라고 하여도 각각 전형 및 지원 방식이 다른 만큼 자신에게 가장 유리하고 적합한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기 위..
입력 : 05-06-25 오후 2:05
전문대, 수시 1학기 ‘45,746명 선발’
내달 13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하는 2006학년도 전문대 수시 1학기 모집에서는 전체 1백58개 전문대학 가운데 24곳을 제외한 1백34개 전문대에서 지난해 보다 1천여명 감소한 총 4만5천7백46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2학기 고3 수업의 파행을 막기 위해 대학들이 수시 1학기 모집인원을 지난해 보다 줄였..
입력 : 05-06-25 오후 2:00
취업난 속 이색학과가 ‘뜬다’
꿈 많은 수험생들만큼이나 대학들도 학과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대학들이 과거 생각하기 힘들었던 전공과목들을 개설하거나 기존 인기학과의 교육내용을 세분화 하는 등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아이디어 짜내기에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2$ ..
입력 : 05-06-25 오후 1:57
전문대 독자기준 전형, ‘특이 경력자 환영’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 전업주부, 벤처기업 창업자, 직업군인’ 신상명세서에 적어 넣는 개인의 직업이 아니다. 전문대에 지원할 수 있는 어엿한 지원자격이다. 이들은 ‘독자기준에 의한 정원내 특별전형’으로 전문대에 진학할 수 있게 됐다. 이 전형은 독특한 경험이나 이력을 갖고 있는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
입력 : 05-06-25 오후 1:54
전문대 권역별 주요 대학 전형, 어떻게 되나
◆수도권
서울·인천·경기지역에 위치한 35개 수도권 대학들은 이번 수시모집에서 총 9천6백12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중 신흥대는 정원내 전형 2백55명, 정원외 전형 6백23명 등 총 8백28명의 학생을 모집해 수도권 전문대 중 가장 많은 학생을 이번 모집에서 선발한다. 수도권 ..
입력 : 05-06-25 오후 1:52
[숭실대]'최고'를 향해 달릴 뿐 '최초'는 중요치 않다
‘숭실’대는 이름 그대로 ‘실’을 ‘숭상’한다. 전통에만 안주하지 않는다. 항상 남보다 앞서 새 길을 뚫어왔다. 그래서 ‘최초’가 많다. 1897년 평양에서 ‘숭실학당’으로 출발해 1906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근대식 대학교육을 시작했다. 1969년 전자계산학과를 설치, 우리나라 최초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한 대..
입력 : 05-06-25 오후 1:45
대학별 특별전형 눈에 띄네
학생회장, 학급반장,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자영업자, 고령자, 소년소녀가장, 국제화 특기생, 지역연고자, 부사관 자녀, 항공조종사 자녀, 벤처창업특기생. 각 대학들이 다양한 인재들을 뽑기 위해 독특한 특별전형을 마련, 수험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대학들은 대한민국을 이끄는 특별한 1%를 양성하기 위해 학..
입력 : 05-06-25 오후 1:43
논술, 면접, 적성검사 필승 전략
각 대학 입시 관계자들은 이번 수시 1학기 모집에서 논술과 심층면접, 인·적성평가 등 대학별 고사가 당락을 가르는 주요 변수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일부 대학들이 학생부 반영비율을 높이면서 내신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몰릴 것으로 보여 대학별 고사가 갖는 변별력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것이 ..
입력 : 05-06-25 오후 1:41
경북대-상주대 통합 '시계제로'
경북대와 상주대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통합에 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양 대학 교수들을 제외한 나머지 구성원들이 대부분 반대 입장을 표명, 통합 논의에 제동이 걸렸다. 경북대 총학생회가 학부 재학생 2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23일과 24일간 상주대 통합에 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투표자 3천7백..
입력 : 05-06-25 오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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