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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캠퍼스를 테마공원으로
조선대(총장 김주훈)가 캠퍼스를 테마공원으로 가꾸기 위해 한창 작업중이다. 본관 주변 화단에는 10-20년생 재래종 홀동백나무 34주를 심어 동백군락단지로 조성한다. 본관 아래 잔디밭 옆에는 꽃사과나무 40여주를 심는 등 캠퍼스에 변화를 주고있다. 이와함께 5월에는 장미축제를 열어 시민들도 참여하는 행사..
입력 : 05-04-08 오전 11:31
"용인대총장, 김진표장관 후원회장 사퇴"
교육인적자원부는 8일 국회의원인 김진표 부총리의 후원회장인 김정행 용인대 총장이 이날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김정행 총장이 지난해 7월 김 의원의 후원회장이 됐으나, 김 의원이 지난 1월28일 교육부총리로 취임하자 오해의 소지가 있어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후 후원회장으로 활동한 사실도 없다"..
입력 : 05-04-08 오전 11:11
조선대, 치의공 전문인력 양성 장학금
조선대(총장 김주훈)는 8일 본부 5층 세미나실에서 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누리사업) 협력대에 선정된 '하이테크CAD/CAM과'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은 '하이테크CAD/CAM과'가 지난해 누리사업에 선정된 조선대 치대의 '치의공 전문인력 양성사업' 협력대으로 참여한 데 따른 것으로..
입력 : 05-04-08 오전 10:20
고정휴 포항공대 교수 '월봉 저작상' 수상
고정휴 포항공대 교수(인문사회과학)가 월봉 한기악선생기념사업회가 수여하는 제30회 월봉저작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봉 저작상은 일제시대 언론인, 교육자로 헌신했던 월봉 한기악 선생의 유지에 따라 1975년부터 국학 진흥에 기여한 인사에 수여해 오고 있다. 고 교수는 지난해 출간한 '이승만과 한국독립운..
입력 : 05-04-08 오전 10:14
사립대 총장 외부 영입 많아져
국공립대 총장 대부분이 해당 대학 교수 출신인 내부인사인데 비해 사립대 총장 중 내부인사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반면, 외부 영입 총장은 사립대가 국공립대보다 3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지가 지난 518호에 이어 ‘한국 대학을 이끄는 힘, 총장’편 두번째 시리즈로 국·공립 대 사립 설립별 대학 총장..
입력 : 05-04-08 오전 8:18
민주평통에 부는 개혁의 새 바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21세기 통일 한국시대를 열어갈 미래 주역 영입에 발 벗고 나섰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선해 중앙부처 최초로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게 한 데 이어, 현재 4천여명에 불과한 20~30대 자문위원을 새로 구성되는 12대 자문위원부터는 7천여..
입력 : 05-04-08 오전 8:07
“서강 발전 위해서는 개방적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
서강대 임상우 교수(사학과)는 이른바 ‘민청학련 세대’다. 서강대 사학과 73학번으로, 74년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돼 고초를 겪었다. 94년 박홍 당시 서강대 총장(현 학교법인 서강대 이사장)의 ‘주사파 발언’ 파동 때는 서강대 교수 신분으로 비판 성명을 냈다. 99년 이상일 당시 총장의 해임 때도 재단과 대립각..
입력 : 05-04-07 오후 8:16
전남대, 5.18 25주년 대대적 행사
전남대(총장 강정채)가 광주민주화운동 25주년 기념행사를 개교 53주년과 연계해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7일 전남대에 따르면 5.18의 명예를 높이고 희생자들의 넋을 계승하기 위해 광복 60주년을 맞은 올해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강정채 총장은 "우리나라 민주화 발전에 기폭제 역할을 했던 5.18..
입력 : 05-04-07 오후 4:56
고려대 교수 수위 높은 `성희롱 발언' 물의
고려대에 재직하고 있는 교수가 강의 도중 상당히 수위가 높은 성희롱 발언을 해 학생조직이 사과를 요구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7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 대학 정경대 K교수가 최근 전공 수업 강의중에 청년실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취업하고 싶은데 못하는 심정은 성폭행을 당하고 싶은데 못 당하는 늙어가..
입력 : 05-04-07 오후 3:26
"옥스퍼드대 한국학 위기는 한국 책임"
영국 옥스퍼드대가 오는 2007년부터 한국학 과정에 신입생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 대학 한국학과 제임스 루이스 교수는 "한국학 폐지는 옥스퍼드대가 아닌 결국 한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제교류재단 지원으로 1994년 한국학과를 설치한 옥스퍼드대는 최근 재원을 마련하지 못해 오는 2007년 6월부..
입력 : 05-04-07 오후 3:24
[인사] 충남대
△정보통신원장 이만호 (연합)
입력 : 05-04-07 오후 2:34
중앙대-미 클리블랜드대 복수 박사학위 개설
중앙대(총장 박범훈)가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와 협정을 맺고 각 학교의 도시정책대학원을 복수 박사학위제로 운영키로 했다. 7일 중앙대에 따르면 박범훈 중앙대 총장과 마크 로젠트롭 클리블랜드대 교수(도시정책)는 중앙대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정안에 서명했다. 복수 박사학위 프로그램은 대학원생이 협정을 체결..
입력 : 05-04-07 오후 1:41
경희대, 강원 산불피해지역 지원
경희대(총장 김병묵)는 7일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3천만원 상당의 쌀과 의류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경희의료원 소속 의료진 20명을 피해지역에 파견, 8일까지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다. 경희대는 1999년 4월 산불 피해지역인 양양군과 자매결연을 가졌다. (연합)
입력 : 05-04-07 오전 11:54
영국 옥스퍼드대 '한국학 폐지' 결정
영국의 옥스퍼드대가 2007년부터 한국학 과정에 신입생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 대학 한국학과 교수인 제임스 루이스 한국학 교수가 "한국학 폐지는 결국 한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제교류재단 지원으로 1994년 한국학과를 설치한 옥스퍼드대는 최근 재원부족으로 2007년 6월부터 한국학 과정을 폐지하..
입력 : 05-04-07 오전 11:48
영남대 '봄맞이 한마당 행사'
영남대(총장 우동기)는 9일 경산캠퍼스에서 시민들을 초청, '봄맞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캠퍼스 일대에서 제기차기, 투호놀이, 굴렁쇠놀이 등 사라져가는 전통놀이가 재연된다. 이밖에도 영남대는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자국의 전통 음식을 만들어 선보이는 '지구촌 맛장터..
입력 : 05-04-07 오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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