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충남대-충북대 학문단위로 통합
충남대(총장 양현수)와 충북대(총장 신방웅)의 통합이 배후지 특성에 맞는 학문단위별로 추진될 전망이다. 4일 충남대에서 열린 '충남대-충북대 통합 추진설명회'에서 충남대 홍성표 기획처장은 "학문단위별로 통합을 추진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과대의 경우 생명공학,정보통신 등 학문 분야에 맞춰 관련 학과..
입력 : 05-04-04 오후 2:36
약대생 학부 논문, 세계적 학술지 게재
약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의 학부시절 논문이 세계적 학술지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전남대 약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항건(22)군으로 김군은 6개월간의 실험을 거쳐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게서 가장 빈번하게 돌연변이가 나타나는 프레세닐린(Presenilin-1) 유전자와 감마 세크레타제(..
입력 : 05-04-04 오후 2:13
보건의료분야, 학점은행제 시행
간호사나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등 보건의료 분야 전문대 졸업자 10만여명이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교육인적자원부는 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간호 등 보건의료 분야 전문대 졸업자도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이 의결..
입력 : 05-04-04 오후 1:58
영·호남 4개 대학, 대외협력 회의 개최
영·호남 4개 대학의 교류강화를 위한 대외협력부서 회의가 4일 영남대(총장 우동기)에서 열린다. 동아대·원광대·영남대·조선대 등 4개 대학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실업문제 해결과 취업전략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입력 : 05-04-04 오전 11:03
경상대, 해양조사선 건조
경상대(총장 조무제)가 9월까지 해양 생태계 조사와 오염도 측정을 위한 해양조사선을 건조키로 했다. 6일 기공식을 가질 해양조사선 '참바다'호는 6백m의 해저까지 투입, 남해안의 수질 관측, 양식어장 실태, 해양오염 조사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연합)
입력 : 05-04-04 오전 10:50
미 아시아계 대졸 여성, 평균연봉 최고
미국 대졸 여성 중에서 아시아계 여성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조사통계국이 지난 달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졸 여성 가운데 아시아계의 평균연봉은 4만3천7백달러로 가장 낮은 연봉을 받는 백인 여성의 3만7천6백달러보다 6천 달러가 더 많았다. 또 대졸 흑인 여성의 평균연봉은..
입력 : 05-04-04 오전 9:50
정치 폭력 행사 대학 총장, 사퇴 촉구
최근 우크라이나 언론은 빅토르 유센코 대통령이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하던 학생 단체에 폭력을 행사했던 대학 총장들에게 사직서를 제출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유센코와 작년 선거과정에서 빚어진 폭력사태 신고건수 1백86건 중에서 절반정도에 관한 조사작업을 마치고 그 결과를 발표했..
입력 : 05-04-04 오전 9:48
유럽대학 '아시아권 학생 모시기', 열기 후끈
독일대학의 수업료 인상이 확실시됨에 따라 독일 대학들은 아시아 출신 학생 유치를 위해 열띤 홍보전을 시작했다. 독일학술교류처(DAAD)는 네덜란드, 프랑스와 공동으로 아시아 출신 학생을 유럽으로 끌어들여 유럽대학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독일학술교류처의 크리스티안 휠회어스터는 “독일을 포함한 ..
입력 : 05-04-04 오전 9:45
방윤규 전남대 교수, 초전도 연구 쾌거
원자폭탄의 원료인 플루토늄을 기반으로하는 화합물의 초전도 현상이 방윤규 전남대 교수에 의해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이에 따라 플루토늄이 인류 복지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물질이라는 점이 입증된 것은 물론 우리나라 초전도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임이 확인됐다. 방윤규 전남대 물리학과 교수와 미국 ..
입력 : 05-04-04 오전 9:30
외국인 전용 기숙사 개관
외국인 학생 전용의 기숙사가 국내 한 대학에 개관했다. 고려대는 29일 지하 2층, 지상 5층, 연건평 3천 24평 규모의 외국인 전용 기숙사 CJ 인터내셔널 하우스 준공식을 가졌다. 외국인 교수와 학생 3백21명이 생활하게 될 이 기숙사는 스터디 룸을 비롯해 컨퍼런스 룸, 세미나 룸 등 학업의 연장..
입력 : 05-04-04 오전 8:58
대학가, 친일청산 '휘모리'
고려대 일제잔재청산위원회(이하 청산위)가 지난달 28일 1차적으로 친일인사를 선정해 발표한 가운데 대학가 친일청산운동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들이 선정한 김성수, 유진오 등 10여명은 기존 역사학계에서 친일인사로 거론됐던 인물로 대부분 학내에서 교수 및 총장생활을 하거나 학부졸업 후 친일단체에서 ..
입력 : 05-04-04 오전 8:48
<3>참여정부 교육부 개혁론 왜 나오나(2)
◆ 바꾼다고 바뀔까?
교육부는 상반기 중에 교육‘인적자원부’라는 명칭에 걸맞게 인적자원 개발 및 양성·관리부처로 개편할 방침이다. 교육부내에 차관급을 본부장으로 한 ‘인적자원혁신본부’를 설치하고 집행기능은 각 대학과 지방교육청으로 이양한다는 것. 인적자원혁신본부는 교육관료를 중심으로 관..
입력 : 05-04-04 오전 8:41
<3>참여정부 교육부 개혁론 왜 나오나(1)
대통령이 직접 나서 대학개혁을 주문하고 교육부총리가 연일 구조조정을 강조하고 있는 마당에 교육계에서는 구조조정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교육당국부터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출범 2년만에 세 명의 수장을 갈아 치우고 경제관료 출신을 교육부총리에 영입할 정도로 지난한 과정을 걸어온 참여정부의 교육개혁..
입력 : 05-04-04 오전 8:40
충남대-충북대 통합추진 설명회 '열기'
1일 오후 충남대 자연과학대학 교수회를 대상으로 처음 열린 '충남대-충북대 통합추진 설명회'는 기대가 높은 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컸다. 노영대 충남대 교수(지구환경)는 "지금에 와서 통합의 당위성을 논하기에는 철지난 감이 없지 않지만 타율이 아닌 대학 스스로의 필요에 의한 통합이 이뤄져야할 것"이라며 "물리..
입력 : 05-04-04 오전 8:30
밀양대 총학생회, 흡수통합 반대 결의대회
밀양대 총학생회 3백여명은 2일 오후 밀양역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부산대와 동등한 통합 추진"을 촉구했다. 총학생회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방식으로 통합이 이뤄진다면 밀양대는 부산대의 부속물에 지나지 않게 된다"며 "학교의 정체성마저 잃게 만드는 부산대와 흡수통합에 결코 찬성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입력 : 05-04-04 오전 8:27
|
3521
|
3522
|
3523
|
3524
|
3525
|
3526
|
3527
|
3528
|
3529
|
353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