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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연구진흥사업 11개 연구단 선정
과기부(장관 오명)가 실시하고 있는 2004년도 창의적연구진흥사업 단계평가 결과, 이경진 고려대 교수의 ‘신경망 동력학 연구단’, 김낙중 한양대 교수의 ‘광굴절분자집합체 연구단’ 등 11개 연구단이 계속지원과제로 선정됐다. 과기부는 지난 1998년도 선정된 13개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실시 연구단 중 2개 연..
입력 : 04-08-30 오전 11:22
미 알라바마대 과거사 사죄
미 알라바마대가 최근 남북전쟁 이전 이 학교에서 부린 노예들의 후손에게 정식으로 사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미 지난 달 브라운대가 2년여에 걸쳐 과거 학교가 뉴잉글랜드와의 노예 거래에 관련돼 있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알라바마대의 이번 사과는 대학으로서는 두 번째로, 대학들의 과거사에 청산 의지를 보여 주..
입력 : 04-08-30 오전 11:04
영국, 대입 구술시험 도입 추진
죠프 팍스 캠브리지대 입학처장은 수험생이 에세이시험에서 서술한 내용을 구술시험을 통해 재확인하는 새로운 평가방법을 정부에 제안했다. 통상 구술시험은 박사과정에 들어가기 위한 최종 단계에서 이루어지지만, 팍스 입학처장은 처음부터 다양한 평가를 통해 다른 에세이를 표절하거나, 지도교사의 지나친 도움을 받은 ..
입력 : 04-08-30 오전 11:01
덩샤오핑 탄생 100주년 포럼 열려
중국 40여개의 대학 학생들이 지난 22일 온라인을 통해 과거 중국의 지도자, 덩 샤오핑의 탄생 1백주년 기념 포럼을 열었다. ‘우리 가슴속의 덩 샤오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포럼은 중국 교육부 후원 홈페이지인 ‘www.univchina.org’에서 중국 명문대인 북경대, 칭화대, 푸단대 재학생뿐만 ..
입력 : 04-08-30 오전 10:59
중국, 각국에 장학금 기탁 요청
중국 교육부 고위 관리가 중국 본토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시아권 국가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장학혜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미 중국 교육부와 대학, 기업들은 ‘아시아 유학생 장학금’을 통해 아시아권 학생 5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23일 베이징에서 개막된 ‘아시아 교육포럼’의 교육 협력단 자..
입력 : 04-08-30 오전 10:49
영국 대학생 10억유로 술로 '꿀꺽'
최근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은 영국 대학생이 1년 동안 음주에 소비하는 비용이 10억 유로(한화 약 1조 4천억원)에 이른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총 경제활동은 약 80억 유로이며, 이 중 약 10억 유로가 음주에 사용되고, 6억 7천 유로는 식료품 내지 생활용품비, 5억 ..
입력 : 04-08-30 오전 10:43
훌륭한 학위 논문은 어떤 것일까?
어떻게 하면 훌륭한 학위 논문을 쓸 수 있을까? 논문 작성은 학위 획득을 위한 마무리 과정이자 필수 조건이다. 근년에 이르러 대학원 학생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국내외에서 한 해에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사람이 무려 만여 명에 다다르고 있다. 약 이십 년에 가까운 학업을 마무리 하면서 누구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기..
입력 : 04-08-30 오전 10:39
개천에서 용이 안나오는 이유
과거에는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을 흔히 들을 수 있었으나 요새는 들어보기가 쉽지 않다. 교육대학원 강의에서 한국교육정책 관련 주제를 다루다가 우연히 그 원인을 따져볼 기회를 가져서 여기에 간단히 소개한다. 그 원인은 크게 학생, 학부모, 교사, 그리고 국가 차원의 교육정책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먼저 학..
입력 : 04-08-30 오전 10:36
‘역사 논쟁’속에 숨은 그림
안팎으로 ‘과거사’에 대한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밖으로는 중국의 고구려 역사 왜곡이 등장하고 안으로는 일제로부터 시작하여 해방이후의 정권에 대한 평가 문제가 핵심이슈가 되어있다. 역사논쟁의 가열이 다음 시대를 규정하는 어떤 암시인지는 아직 분명치가 않다. 대체적으로 지금까지의 흐름은 고구려사에 대한 문제..
입력 : 04-08-30 오전 10:32
미 코네스톤 교회 한동대에 30만 달러 기부
미국 코네스톤 교회(버몬트 주 소재, 이종용 목사)가 한동대에 미션하우스 건립기금 30만달러를 기부했다. 한동대는 지난 28일 오후 5시 이 대학 소회의실에서 이종용 코네스톤 목사, 김영길 한동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가졌다. 한동대는 현재 국내외에 2만여명의 후원자가 있으며 매년 20억원..
입력 : 04-08-30 오전 10:22
항공대 사고 교수 영결식 31일로 연기
오늘(30일)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한국항공대 고 은희봉, 황명신 교수의 영결식이 내일(31일)로 연기됐다. 대학 관계자 및 유족 측에 따르면 당초 한국항공대는 두 교수의 영결식을 학교장으로 치를 예정이었으나 보상 등의 문제를 두고 양측의 견해 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유족들은 ..
입력 : 04-08-30 오전 10:13
2학기 캠퍼스가 달라진다
두 달 이상의 긴 방학을 가졌던 교수, 학생들이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교로 속속 모이고 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방학 이전과 비교해 캠퍼스의 달라진 모습들을 찾아보는 것도 개강을 맞이하는 대학가의 묘미가 아닐까? ■ 학교 강의에, 또 현장 강의까지 영남대 교수들은 이번 2학기가 몹시 바빠질 전망이다...
입력 : 04-08-30 오전 10:08
연구자 62%, 인간복제 반대
국내 줄기세포 연구자 가운데 62%가 인간복제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의대 김옥주 교수팀은 과학기술부 세포응용연구사업단에 참여 중인 줄기세포 연구자 336명을 대상으로 `줄기세포 연구 윤리의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65.2%가 인간복제에 반대했으며, 다음으로 제한적허용(30.7%)과 허..
입력 : 04-08-30 오전 9:20
대학건물도 부익부 빈익빈
대학건물들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대학들이 대학 발전을 명분으로 건축물을 새로 짓고 있지만 기존 노후 건축물에 대해서는 철거 후 신축예정을 이유로 관리를 하고 있지 않는 것. A대학은 근래 12개동의 최신식 건물을 신축했지만 본관과 대강당 등 기존 건물은 부분적으로 기본적인 보..
입력 : 04-08-30 오전 9:01
두재균 전북대 총장, 장한나와의 인연 화제
지난 28일 오후 한국소리문화 전당 모악당에서 독주회를 가진 세계적인 첼리스트 장한나 씨와 두재균 전북대 총장의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북대에 따르면 두 총장은 장 씨의 초청을 받고 이날 연주를 감상했는데, 두 사람의 인연은 우연히 같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던 중 급체로 위급상황에 처했던 장 씨를 두 ..
입력 : 04-08-30 오전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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