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박영식 총장 라이프 스타일
박영식 총장은 학문연구가 취미이자 일이다. 매일 아침 2시간과 토요일, 일요일 오전은 책 읽고 집필하는 시간이다. “총장은 학문적으로도 모범이 돼야 한다. 그래야 교수들을 독려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학술원으로부터 연구비를 받아 현재 ‘대학원 교육의 개선방안’이라는 정책과제를 수행..
입력 : 02-10-14 오후 5:26
[2002 총장 25시]박영식 광운대 총장
21세기 대한민국 대학사회를 이끌어 가는 총장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그들의 하루 일과는 어떠하며, 주된 고민은 무엇인가. 또 여가 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이 시대 대표적 대학총장인 박영식(68) 광운대 총장을 통해 그 동안 높고 어렵게만 보이던 대한민국 대학..
입력 : 02-10-14 오후 5:23
교총, 대선후보 초청 교육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군현)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와 민주당 노무현 후보 등 대선 후보들을 초청, 교육 정책과 공약을 검증하는 교육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21일 오후 2시 한국교총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회창 후보를 시작으로 23일에는 노무현 후보가 참석하며, 정몽준 후보 등 다른 후보들에 대해서..
입력 : 02-10-14 오후 5:12
대학 신뢰도 높여 기부금 유치 확대해야
대학에 대한 기부금은 아직까지 미천한 수준이다. 대학의 기부금 모집을 위해서는 투명경영이 선행돼야 한다. 투명경영은 대학의 신뢰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국내 기부금 관행은 적은 액수의 기부금마저 특정지역의 일부 대학에 집중되고 있을 뿐 수도권 중소규모 대학이나 지방대학 등은 극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 기부금 유..
입력 : 02-10-14 오후 5:06
[박원순 변호사] 시민운동가 박원순 변호사 VS 이인원 ..
“저는 한 사회의 입장은 서로 다를 수밖에 없고, 또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으면 그게 전체주의 사회지요. 극좌부터 극우까지 있어야 하구요. 그걸 포용할 수 있는 사회이어야 합니다. 포용력을 가진다는 게 민주주의의 정말 중요한 요소이고, 그것이야말로 힘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본지 이인원 회장이 아름..
입력 : 02-10-14 오후 4:52
전문대 1백37개교 중 법인전입금 1% 이하가 74.5%
사립 전문대 대학운영이 학생등록금과 국고보조금 77.8%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위 이재정(민주당)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문대 수익 가운데 학생등록금이 70.4%를 차지했으며 국고보조금이 7.4%, 재단전입금은 2.2%에 불과했다. 자료를 제출한 1백37개 대학 가운데 학생등록금 ..
입력 : 02-10-14 오후 4:33
[전문대 생존전략]특성에 맞는 차별화 교육만이 살 길
전문대가 신입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생존경쟁에 돌입했다. 대부분 전문대가 대학 경영을 학생등록금에 의존하고 있어 학생 수 감소는 곧바로 재정 악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폐교사태가 예견되고 있다. 국내 사립 전문대 경우 수입의 77.8%를 학생 등록금(70.4%)과 국고보조금(7.4%)에 의존하고 ..
입력 : 02-10-14 오후 4:28
서울대 정운찬 총장, 교육개혁 방안 제시
서울대 정운찬 총장이 △기초교육 강화로 창의적 인재 양성 △다양한 배경 가진 학생 선발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정비 △사회 정의를 위한 감시자 역할 등 교육개혁의 방향을 제시했다. 정 총장은 지난 14일 교내 문화관에서 열린 개교 56주년 기념식에서 “서울대가 최근 연구의 중요성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교육이..
입력 : 02-10-14 오후 3:58
대학-기업간 산학협동 급물살
최근 정부가 산학간 협력을 진작할 목적으로 산업교육진흥법을 개정한 이후 산학협력 움직임이 봇물 터지듯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기업을 중심으로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과 같은 지역에 자리한 대학과 기업간의 교류도 활발하다. 기업의 산학협력 강화 움직임 삼성전자는 지난달 6일 임원들이 서울대..
입력 : 02-10-14 오후 3:09
서울대생 10명 중 3명 '해외대학 선택했으면 좋았을 것..
서울대 재학생 10명 중 3명은 해외대학을 선택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 학보인 ‘대학신문’이 지난 9월23일부터 10월4일까지 재학생 1천6백87명(학부 1천2백13명, 석사과정 3백48명, 박사과정 1백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대인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
입력 : 02-10-14 오후 2:52
"분규 사립대들, 대학 경영권 전이 과정에서 불법 자행"
분규 사립대학들을 역사적으로 고찰해본 결과 대개의 분규 대학에서 학교 설립자와 분규 당시 경영진이 달랐고, 대학 경영권이 전이되는 과정에서 불법과 탈법이 자행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홍규 성공회대 교수(교양학부·한국현대사)는 ‘분규 사립대학의 소유구조 변화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라는 논문을 통해 이..
입력 : 02-10-14 오후 2:48
대불대 ‘지역주민 위한 교수음악회’
대불대(총장 이경수)가 영암, 진도, 장흥, 강진, 완도, 해남, 광주, 목포 등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가을맞이 교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행사는 결실의 계절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 정취를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곡, 민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입력 : 02-10-14 오후 2:15
<심층분석 : 창조적 연구기반 구촉 대학이 주도> <2>..
국가전략 분야 6T의 핵심은 인력양성에 있다. 고급 인력양성은 6T를 추진하는 주체로서 대학이 얼마나 그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해 나가느냐에 달려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2005년까지 무려 2조2천4백억원을 들여 6T 인력양성에 어느 때보다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이것이 실현될 경우 우리나라는..
입력 : 02-10-14 오후 1:27
'아이언레이디'
게이 운동선수가 모여 전국체전을 목표로 좌충우돌하며 우승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영화‘아이언레이디’. 너무나 잘 짜여진 드라마틱한 스토리지만 사실 이 영화는 실화를 배경으로 했다. 태국은 동성연애자나 게이를‘카투이’로 통칭한다. 부도덕하고 심리치료가 필요한 환자로 여겨지는 카투이. ‘카투이’영화는 80년대에..
입력 : 02-10-14 오후 1:19
'웰컴 투 콜린우드'
‘웰컴 투 콜린우드’는 미국 클리브랜드의 별 볼일 없이 살아가는 하류계층을 다룬 영화다. 콜린우드는 실제로 존재하는 지역의 이름이다. 바로 이 영화의 감독인 루소 형제가 태어나고 성장한 곳이다. 한때는 잘나가던 콜린우드. 이곳은 7,80년대 공업지대로 많은 노동자들의 생활터전이었다. 그러나 공장들이 문을 닫기 시..
입력 : 02-10-14 오후 1:15
|
4251
|
4252
|
4253
|
4254
|
4255
|
4256
|
4257
|
4258
|
4259
|
426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