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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농대 축산과학부 김진회 교수, 적혈구 생성촉진 유..
국내연구진이 초고가 의약품이나 이식용 장기를 생산할 수 있는 복제돼지를 1마리의 대리모에서 6마리를 한꺼번에 출산시키는데 성공했다. 경상대 농대 축산과학부 김진회(44) 교수팀과 조아제약이 바로 그 주인공. 지금까지 1마리의 대리모에서 최대 4마리의 복제돼지가 탄생한 사례가 외국에서 보고된 적은 있으나..
입력 : 02-08-22 오후 10:09
대입특별전형 편법 틈새 많다
대입 수시모집의 특별전형 유형이 다양해지면서 각종 편법이 개입될 여지도 그만큼 많아지고 있다. 대입 특별전형이 학생 생활기록부를 참조하거나 서류·상장 등을 요구하는 정도여서 그 틈새를 악용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일선 고교에서는 전략적으로 수시 응시생들에게 각종 상과 경시대회 참여를 몰아주는가 하..
입력 : 02-08-22 오후 10:02
학계 숙원사업 ‘한국학술회관’ 건립된다
학계의 오랜 숙원사업인 학술회관 건립이 내년 초 이루어진다. (사)한국학술단체연합회 송희성 이사장(서울대 교수, 한국물리학회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연합회 차원에서 다년간 학술회관 건립을 건의해 왔다”고 말하고 “최근 이상주 교육부총리와 면담을 통해 지하4층 지상 13층 규모의 ‘한국학술회관’(가..
입력 : 02-08-22 오후 9:59
이회창 후보 ‘청년실업 문제’로 대학생들과 토론 가져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는 21일 대구 계명대를 방문, 대학생들과 청년실업에 대한 토론을 갖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뉴스타트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70분간 진행된 토론회에서 “취업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교육과 과학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로 연 6%에 달하는 고성장을 이뤄 파이를 키워야 ..
입력 : 02-08-22 오후 6:05
전주대, 만학 부부 나란히 석사학위 받아
23일 전주대 후기 졸업식에서 만학부부가 나란히 석사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2000년 대학 졸업후 이번에 관광경영학과 석사과정을 마친 윤효모(51세·국제금고 대표)씨와 부인 박춘희(47세·국제산장 대표)씨가 영광의 주인공이다. “부부가 같이 만학하다보니 불편한 점도 없지 않았지만 힘들 때 서로..
입력 : 02-08-22 오후 5:40
외대, 외국어 특성화방안 마련
한국외국어대는 이르면 내년 2학기부터 영어학부를 영어 단과대학으로 승격하고 일어과와 중국어과를 동북아어학부로 통합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현재 개설돼 있는 27개 외국어 분야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14개를 늘여 모두 41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23일 취임..
입력 : 02-08-22 오후 3:05
최석원 공주대 총장, 후기 학위수여식 축사
최석원 공주대 총장은 오는 23일 오전 교내 음악관 강당에서 200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박사 3명ㆍ석사 1백66명 등 총 3백16명에게 학위증을 수여한다.
입력 : 02-08-22 오후 12:03
농어촌특별전형 신입생 성적 일반전형자와 비슷
지난해 서울대에서 처음 시행된 농어촌 특별전형을 통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평균성적이 일반전형을 통해 합격한 학생들과 비슷한 B-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대에 따르면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1학년생 87명의 올해 1학기 평균 평점은 2.71(4.3 만점)이었고 이중 평균 평점 3.7 이상인 학생..
입력 : 02-08-22 오전 10:29
2004학년도 수능, 내년 11월 5일 실시
2004학년도 입시에서는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올해보다 하루 빠른 내년 11월5일 실시되며, 대학 특성에 따른 자율 정착을 위해 취업자, 농어촌 출신자, 학교장 추천제 등 특별전형이 활성화된다. 특히 실업계고교 출신자가 대학 동일계 모집단위 입학정원의 3% 이내에서 정원외로 입학하는 특별전형이 부활돼 최대 2..
입력 : 02-08-21 오후 6:46
영남대 박물관 문화강좌 심화과정 개설
영남대 박물관은 초보자를 위한 일반강좌 이외 기존 수강자들을 위한 심화과정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의 도자와 회화’를 주제로 열리는 심화과정은 다음달 12일부터 12월 19일까지 격주로,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집중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는 도자기 예술분야 국내 권위자 윤용이 교수(명..
입력 : 02-08-21 오후 6:19
조선대, 28일 사이버컨텐츠 활용 우수사례 발표회 가져
조선대(총장 양형일) 교육지원센터는 수업효과 증진을 위한 사이버컨텐츠 활용 우수사례발표회를 오는 28일 대학본관에서 개최한다. 교수들의 컨텐츠 개발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우수 활용사례 공개를 통해 이를 확산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발표회는 교수들의 수업보조용 컨텐츠와 가상수업용 컨텐츠, 우수 컨텐츠 사례를 각..
입력 : 02-08-21 오후 6:02
관동대, 2002년 일반 직원 하계 연수
관동대(총장 유병진)는 오는 21일 행정연구동 2층 대강당에서 ‘2002년 일반직원 하계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연수는 직원들의 사기를 앙양하고 업무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경쟁사회에서 앞서가는 대학으로 발 돋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더앤슨 코리아의 대학 장기발전계획에 관한 특강과 함께 ..
입력 : 02-08-21 오후 5:53
서울시교육감 “지역할당제 빠를수록 좋아”
정운찬 서울대 총장의 ‘지역할당제’도입에 대해 이상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지지의사를 밝힌 데 이어 유인종 서울시 교육감도 “지역할당제 도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며 적극적인 찬성의사를 밝혔다. 유 교육감은 21일 기자들과 만나 “서울대가 추진하려는 지역할당제는 교육의 자유경쟁제도가 갖는 문제점..
입력 : 02-08-21 오후 5:04
전국대학부총장협의회장 백승기 회장(경원대 부총장)
부총장 역할이 커지고 있다. 대학 살림살이 규모가 커지고, 대학경영에도 전문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그동안 법적 권한조차 없던 부총장들이 이제 경영, 대외협력, 학사, 행정 등 각기 다른 타이틀을 가지고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00년 11월 창립, 현재 52개 대학을 회..
입력 : 02-08-21 오후 4:21
대학 보직교수 너무 많다
대학조직의 비대화가 극에 달해 슬림화 작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사립대인 성균관대의 경우 21일 현재 전임강사 이상 교수 9백64명에 보직이 무려 3백7개에 이른다. 따라서 교수 3명중 1명이 보직을 맡고 있는 셈이다. 물론 교수 1명이 2개 이상의 중복보직을 맡고 있는 경우도 있다. 성균관..
입력 : 02-08-21 오후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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