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각 대학, 가정의 달 맞아 지역민 행사 풍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대학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눈길. 충주대(총장 성기태)는 6일 개교 40주년을 맞아 교내 체육관에서 ‘제2회 충청북도 실버가요제’를 개최한다. (사)한국부인회충북지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로효친의 전통을 계승, 웃어른을 공경..
입력 : 02-05-06 오후 5:05
금연캠퍼스 서서히 정착
금연열풍이 불면서 캠퍼스에도 금연문화가 서서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른바 ‘금연 캠퍼스’가 일반화되어가면서 건물내 금연은 물론, 몇몇 대학에서는 캠퍼스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대학도 생겨나고 있다. 김해 인제대는 교수·교직원·학생 등으로 구성된 ‘금연추진위원회’를 구성, 캠퍼스 내 금연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입력 : 02-05-06 오후 4:57
<대학생이 읽을만한 책>
21세기,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격동의 서양 20세기 사 9.11테러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점령과 민간인 학살 그리고 자살 폭탄테러. 희망 가득 21세기에 발을 내디뎠던 인류는 마침내 파국의 제3차 대전으로 갈 것인가. ‘격동의 서양 20세기사’는 오늘날 극단으로 치닫..
입력 : 02-05-04 오전 10:28
부산대, 이색동아리 콘테스트 대회 개최
대학당국이 대학문화 지키기에 나섰다. 대학문화의 꽃이라 일컬어지는 동아리 살리기에 대학당국이 직접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것. 부산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색 동아리콘테스트를 열었다. 지난 1일 열린 부산대 이색동아리콘테스트는 총 37개 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려 자동차 연구회(회장 백선우, 항공..
입력 : 02-05-04 오전 10:26
<특집좌담>대동제, 과연 이대로 좋은가?
참석자 : 구승회 동국대 윤리문화학과 교수 정희철 성균관대 동아리연합회 사무국장 강서희 숙명여대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 김성환 ‘연세춘추’ 편집국장 김은영 본지 기자(사회) 계절의 여왕 5월, 대학가..
입력 : 02-05-04 오전 10:22
<프랑스 동거의 사회적 배경>동거와 결혼을 법적으로 동일..
‘동거’가 사회 전체로 확산되기 시작한 시점은 1968년 ‘5월 혁명’이후부터다. 억압과 권위에 도전했던 세대들은 결혼과 가정의 울타리도 넘어서길 원했다. 이들 세대의 정신이 사회적으로 자리 잡아 가는 것과 함께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향상되고 사회참여가 늘어나면서 자유연예와 계약동거가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수용..
입력 : 02-05-04 오전 9:28
<대학별 특이행사 >월드컵 16강 기원행사 및 반미행사 ..
많은 동아리와 학생회에서 저마다의 생각과 모습으로 축제를 즐길 준비를 하고 있다. 대학축제는 대학생의 지성과 창의성을 뽐냄과 동시에 배움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 대동제 행사중에는 시대상을 반영하는 ‘월드컵 16강 기원’과 ‘반미행사’가 눈길을 끈다. *월드컵 16강 기원 행사 아주대는 ‘월드컵 ..
입력 : 02-05-04 오전 9:25
동거에 대해 긍정적 인식변화, 대학생 1백명 중 5명 경..
최근 들어 전통적 가족가치와 가부장적 권위주의 체계 붕괴와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 그리고 결혼관의 변화와 이혼율의 증가로 가족형태의 다양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학생들 사이에서 ‘동거’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편집자 주> 요즘 대학생들의 성의식 중 가장 큰 변화는 ‘동거’에 대한 긍정적 ..
입력 : 02-05-04 오전 9:20
고려대 재단, 김정배 총장 연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이사장 김병관)은 3일 오후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정배(62) 현 고려대 총장을 만장일치로 15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15대 총장의 임기는 오는 6월15일부터 2006년 6월14일까지이다.
입력 : 02-05-03 오후 7:57
(인터뷰)새내기 영화배우 윤미조(세종대 영화예술 1년)
“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의식은 상당히 개방적이라고 느껴지지만 사후에 책임질 일을 생각해 신중하게 처신했으면 좋겠어요.” 지난 3월 세종대 영화예술학과에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윤미조(본명 장민경). 지난 1일 여의도에서 만난 그녀는 영화배우로 불리우기엔 아직도 쑥쓰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산소학번 답게 재기 발랄..
입력 : 02-05-03 오후 5:33
배우기와 가르치기
배움을 두고 사람은 모순에 빠진다. 한편으로는 배우고 싶은데 다른 한편으로는 배우기를 싫어한다. 그 밑바닥에 깔린 것은 근면과 나태 사이의 모순이다. 일은 해야겠는데 게으름이 피워지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사람의 삶 어느 부분, 어느 측면도 혹종(或種)의 모순으로 가득 메워져 있지 않은 것은 없다. 배워야겠..
입력 : 02-04-29 오후 2:30
전경련 '자유시장경제논리 전파'에 대학가 ‘술렁’
올들어 회원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대학강단에 세워 주목을 끌었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대학생들에 자유시장경제 이념의 전파를 선언하고 나서자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은 매년 여름·겨울 방학에 대학생 100여명을 선발, 자유주의와 시장경제 이념의 교육 및 산업현장 방문을 실시키로 하고 이를 위해 ..
입력 : 02-04-29 오후 12:00
벤처기업 창업 저조
일본 대학의 발명이 벤처기업의 창업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미국의 10분의 1에 불과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일 경제산업상의 자문기관으로 산학협동 개선방안을 연구 중인 산업구조심의회 소위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8년 10월부터 2001년 4월까지 2년7개월간 각 대학의 기술이전기관(TLO)이 취급한..
입력 : 02-04-29 오전 9:44
한국 한의학 강의 실시
뉴질랜드에 한의과대학이 최초로 설립됐다. 6년과정으로 올해 3월 개교한 해밀턴한의과대학은 예과에 23명, 본과에 7명 등 총 30명의 학생들이 한국 한의학을 배우고 있다. 해밀턴한의과대학의 설립은 지난 2000년 10월 학교설립추진위원회를 발족과 함께 추진됐으며, 현재 명지병원 한방원장 이승후 교수가 ..
입력 : 02-04-29 오전 9:43
소형 인공폐 개발
일본 오카야마대학 의대 연구진이 최근 인체 내에 삽입 가능한 소형 인공 폐를 개발했다. 연구진들은 이 인공 폐가 폐 기증자를 기다리는 환자들을 위한 임시 장치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플라스틱 소재로 가로 5cm, 세로 3cm 크기의 담뱃갑 형태인 인공 폐는 혈액 필터의 기능을 하는작은 관 모양의 수많은 ..
입력 : 02-04-29 오전 9:42
|
4361
|
4362
|
4363
|
4364
|
4365
|
4366
|
4367
|
4368
|
4369
|
437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