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다양화와 특성화, 대학의 학생선발 자율성 확대, 신직업교육 체제 구축, 교육정보화 등 새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대학개혁 과제는 지난문민정부에서도 주장되었던 것들이다.
그러나 문민정부는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지 못해 대학에 혼란만을 가중시켰다. ..
교육부 감사실이 무사안일에 빠져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할 뿐더러 +의도적으로 대학의 각종 비리를 눈감아 주고 있다는 비난마저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교육부는 지난해 경기도 의정부 소재 신흥전문대에 대한 +정기감사를 실시, 각종 회계수입금 65억여원, 양도성예금..
그러나 이렇게 진달래꽃 살구꽃 복사꽃들이 만발하는 계절이지만 우리 +역사 속의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 4·3기념일이 있고 4·19기념일이 +있듯이 역사 속의 4월은 우리..
문화유산이나 답사에 관한 출판물 발간붐이 한..
지난달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주관으로 열린 ‘중소기업채용박람회’에는 모두 6백70..
따라서 취업준비생들은 제목만 틀린 책을 여러 권 구입할 필요..
지난 2월21일 국무회의에서 최근 99학년도부터 학부제 전면 시행을 골자로 하는 고등교육법 시행령이 통과되자 또다시 대학가에 학부제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학부제가 대학 신입생들을 고등학교 4학년으로 만들어 인기학과로 내몬 나머지 학문간 극단적..
포항공대는 지난 95년과 96년 각각 10.3%와 11.6%의 낮은 등록금 의존율로 국제통화기금(IMF)한파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대학인 것으로 확인된 셈이다..
이 중 등록금 의존율이 50% 미만인 대학은..
안양대는 운영수입 1백50억여원 중 학생 등록금이 1백30억여원에 달해 88%라는 높은 등록금 의존율을 보였다. 이같은 결과는 전국 1백 7개 사립대학이 제출한 결산 보고서 분석결과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