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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공전, 장학재단 채권발행에 ‘걸림돌’
국회 파행이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에도 부담이 될 전망이다. 국회 공전으로 정부가 국회에 요청한 국가 보증 동의안 처리가 늦춰지면서 한국장학재단이 채권을 발행하는 데 걸림돌이 됐기 때문이다. 5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기준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경우 발행 채권에 대한 연간 이자 ..
입력 : 11-02-05 오후 11:24
한국체대 이승훈, 동계아시안게임 3관왕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스타 이승훈(23.한국체대)이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올랐다. 이승훈은 5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10,000m에서 13분9초74만에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면서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에서 5,0..
입력 : 11-02-05 오후 8:59
학교생활 어려운 학생 비행 가능성 높다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일수록 비행 소년이 될 가능성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 이순래 원광대 교수의 ‘생활 긴장이 소년 비행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여러 요소 중 ‘학교 긴장’이 비행 가능성과의 상관관계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중2 학생들과 학부모 2756명..
입력 : 11-02-05 오후 2:03
충남대생들 “사범대 학생회 징계” 촉구
충남대 사범대 일부 학과의 새내기 새로 배움터(이하 새터) 불참비 징수 조치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대학 학생들이 대학본부에 사범대 학생회의 징계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5일 충남대 자유게시판에 한 학생은 “이번 사건이 각종 인터넷 사이트로 확산되면서 각종 패러디물이 난무하고, 일부 네티..
입력 : 11-02-05 오후 2:01
[대학생] 충남대 ‘死범대’ ‘아死’ 등 웃음거리로
[대학생] 충남대 사범대 “불참비 징수 시정하겠다”
[대학생] 충남대, 새터 불참비 안내면 ‘아싸’(?)
총신대 없는 총신대입구역 “역명 바꿔주세요”
최근 서울시 민원게시판에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역명을 ‘이수역’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이 올라왔지만, 시의 ‘변경 불가’ 입장을 확인한 자그만 해프닝이 일어났다. 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역명 변경 요구는 역에서 다소 먼 총신대 위치에 때문에 나왔다. 총신대는 총신대입구역보다 오히려 7호선 남성역에서 ..
입력 : 11-02-05 오후 1:36
[부고]조성범 고려대 교수 빙부상
△박정호 미국 뉴저지주립대 연구원 부친상, 조성범 고려대 교수 빙부상, 권문진 뉴저지주립대 연구원 시부상 = 1일 오후 8시, 빈소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02-3010-2294). 발인 7일 오전 8시.
입력 : 11-02-05 오후 1:05
제주대 “7월엔 제주로 오세요!”
제주대 세계환경과 섬 연구소(소장 고창훈)는 오는 7월 27~31일 ‘제3회 평화섬 불턱 문화제(이하 문화제)’를 개최한다. 불턱이란 제주 해녀들이 일할 때, 옷을 갈아입거나 쉬던 장소를 뜻한다. 5일 제주대에 따르면 문화제는 한라대 조리학과·영상학과, 서귀포 수협 등과의 공동 개최로 실시된다. ‘세계 환..
입력 : 11-02-05 오전 11:25
건국대, SCI논문 연계 석박사 과정 도입
건국대(총장 김진규) 대학원은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논문을 2편 이상 써야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석박사 통합과정 특별장학생 전형을 올해 2학기부터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전형으로 입학하는 학생은 자연과학, 공학, 의학 계열이면 SCI급 학술지, 인문사회 계열이면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에 ..
입력 : 11-02-05 오전 10:47
출발신호 못들어 大入 실기시험 0점? 법원서 기각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최성준 수석부장판사)는 D대학 생활체육학과 정시모집에 지원했다가 실기시험에서 0점을 받은 최모 씨가 학교를 상대로 낸 불합격처분 금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최씨는 버저(buzzer.출발신호를 알리는 장치) 소리에도 불구하고 출발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
입력 : 11-02-05 오전 10:46
숭실대기독교박물관, 한국학 자료 해제집 발간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관장 최병현)이 5천여 점의 소장자료 중 한국학 자료만 정리하고 소개한 해제집을 최근 발간했다. 이번에 나온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한국학 자료 해제'는 이 박물관 설립자인 고(故) 매산(梅山) 김양선 박사가 생전에 수집한 고문헌 중에서도 기존에 각각 해제집이 발간된 '기독교 자..
입력 : 11-02-05 오전 10:44
대구서 교수들이 '다행복사회네트워크' 창립
교수들이 중심이 돼 지방자치와 지방의 균형발전을 꾀하는 사회단체가 대구에서 출범한다. 5일 다행복사회네트워크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대구ㆍ경북지역 대학 교수 3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다행복사회네트워크'(가칭)를 다음 달 8일 창립 대회를 통해 출범한다.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용호 교수는..
입력 : 11-02-05 오전 10:43
[인사]강원대
△부총장 최선도 △대학원장 연규석 △교학처장 임덕규 △사회과학연구원장 김갑열
입력 : 11-02-04 오후 7:47
충남대 ‘死범대’ ‘아死’ 등 웃음거리로
새내기 새로 배움터(이하 새터) 비용 문제로 논란이 됐던 충남대가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충남대 관련 게시판에는 충남대를 비난하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으며, 급기야 학교 상징물은 물론 “불참하는 학생은 ‘아싸’로 간주하겠다”던 사범대 모 학과의 대표는 모욕적인 합성을 당하는 등 누리꾼들에게 비웃음..
입력 : 11-02-04 오후 7:14
[대학생] 충남대 사범대 “불참비 징수 시정하겠다”
[대학생] 충남대, 새터 불참비 안내면 ‘아싸’(?)
강준만 '대학 식민지론' 주장
강준만 전북대 교수가 신간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으로 한국사회를 점검한다. 특히, ‘서울이 지방을 거느리는 내부 식민지 체제를 강화한 서울의 대학’을 주제로 불균형적인 대학 구조에 신랄한 비판을 가한다. 강 교수는 책에서 “식민지는 국가들 사이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한 국가 내에도 극심한 지역 간 불평등..
입력 : 11-02-04 오후 6:44
충남대 사범대 “불참비 징수 시정하겠다”
충남대 사범대 일부 학과의 새내기 새로 배움터(이하 새터) 불참비 징수 조치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단과대 학생회가 이를 시정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3일 충남대 사범대 이승호 학생회장은 대학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사범대 소속 일부 학과들의 불참비 징수에 대해 규명하고, 올바른 길..
입력 : 11-02-04 오후 6:18
[대학생] 충남대 ‘死범대’ ‘아死’ 등 웃음거리로
[대학생] 충남대, 새터 불참비 안내면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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